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히브리서

히브리서

(개정판)

피터 S. 럭크만 (지은이), 김기준 (옮긴이)
말씀보존학회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2개 18,0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히브리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히브리서 (개정판)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목회일반
· ISBN : 9791187227809
· 쪽수 : 378쪽
· 출판일 : 2021-02-26

책 소개

히브리서는 교회시대와 환란시대의 과도기적인 책이다. 저자 피터 럭크만 박사는 성경의 각 책들과 각 장, 절을 대할 때 각각의 본문에 대한 교리적인 적용을 칼로 나누듯이 정확하게 해낸다. 그러면서도 각 본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영적인 양식도 놓치지 않고 성도들에게 제공해 준다.

목차

들어가는 말 / 5

히브리서 1장 / 15
히브리서 2장 / 39
히브리서 3장 / 64
히브리서 4장 / 81
히브리서 5장 / 107
히브리서 6장 / 133
히브리서 7장 / 160
히브리서 8장 / 178
히브리서 9장 / 191
히브리서 10장 / 223
히브리서 11장 / 261
히브리서 12장 / 313
히브리서 13장 / 349

저자소개

피터 S. 럭크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피터 럭크만 박사(1921-2016)는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에 있는 성경침례교회(Bible Baptist Church)의 목사였으며, 펜사콜라 성경 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50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럭크만 박사는 밥 존스 대학교(Bob Jones University)에서 Ph.D.를 받았지만, 그 학교의 신학 노선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저자는 존 칼빈 이래로 500여 명 이상의 유명하다는 성경 주석가들이 주석서에 범해 놓은 주요 오류들을 일일이 지적하여 바로잡았으며, 창세기, 출애굽기, 욥기, 시편, 잠언, 소선지서, 마태복음, 사도행전,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등의 주석서를 저술함으로써 올바른 성경 진리를 밝히고 있다. 또한 럭크만 박사는 <킹제임스성경>이 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인가를 권위 있게 설명하고 증명할 수 있는 독보적인 학자로 일했다.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 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6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능력이 있어 양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하느니라.
13 그 어떤 피조물도 그분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나니, 오직 만물이 우리가 회계해야 하는 그분의 눈 앞에 벌거벗은 채로 명백히 드러나게 되느니라.

이제 우리는 “기록된 말씀”의 권위에 관한 한 성경에서 가장 위대한 구절을 대하게 되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이다. 특별히 기록된 말씀이 칼로 비유되는 것에 관한 관련구절들은 시편 149:6과 에베소서 6:17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능력이 있어』(12절). 여기서 “살아 있다.”라는 말은 영어로 “quick”인데 이 말은 베드로전서 4:5에서 “산 자들과 죽은 자들”에서 쓰인 말과 같다. 이와 비슷하게 에베소서 2:1-5에서는 “살리다.”라는 뜻으로 “quicken”이라는 말이 쓰였다. 이 말은 “어떤 것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양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여』(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양날이 있는 칼 정도가 아니다. 그것보다 훨씬 더 예리하다. 양날이 번뜩이게 선 칼을 맨 손으로 잡고 장난치는 사람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을까? 만일 이 칼을 5분 정도만 갖고 놀면 그 손이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칼은 잘 쓰게 되면 사람을 살리고 잘 쓰지 못하게 되면 사람을 죽인다. 불행하게도 미국의 대부분의 신학교에서는 이 칼을 다룰 줄 모르는 사람들이 맨손으로 이 칼을 가지고 장난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손을 망가뜨릴 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도 위태롭게 한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다루지 못하고 마구 휘둘러댈 때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12절). 혼과 영이 분리 될 수 있다는 것을 볼 때 이 둘이 서로 다르다는 것은 분명하다. 데살로니가전서 5:23에서도 분명히 명시하고 있는 바, 혼과 영은 서로 다른 존재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몸과 영혼으로 되어 있다는 이분설은 옳지 않다. 성경은 분명히 인간이 몸과 혼과 영으로 되었다는 삼분설을 말하고 있다.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공부한다면(딤후 2:15) 이 둘 사이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혼은 몸과 같이 생긴 존재이다(창 2,3장 주석 참조, 〈피터 럭크만의 주석서 창세기Ⅰ, 1995, 말씀보존학회 간〉). 그러나 영은 바람이나 공기 같은 것으로, 형체가 없다(골 2:11 주석 참조, 〈피터 럭크만의 주석서 골로새서, 1996, 말씀보존학회 간〉). 누가복음 16:23,24의 지옥에 간 부자의 실례에서 볼 수 있는 것같이 혼은(지옥에 간 것은 그 부자의 혼이다.) 눈과 혀와 입을 가졌다. 그는 눈으로 아브라함과 그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아브라함에게 말했다. 또한 그는 뜨거움도 느꼈다. 말하자면 혼이란 몸이 갖고 있는 것들을 갖고 있는, 곧 몸처럼 생긴 형체(bodily shape)라는 것이다.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12절). 하나님의 말씀이 혼과 영을 나눈다는 것은 별 무리 없이 들린다. 죄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그의 죽었던 영은 살아나고(거듭남) 그의 혼은 구원받는다. 그러나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른다는 말은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가? 인간의 관절과 골수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갈라지는가? 이 구절은 욥기 40장에 적용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이 구절을 욥기 40:15-19에 연결시킬 줄 모른다. 아무리 헬라어와 히브리어와 라틴어를 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어떤 구절을 그 관련구절로 연결시키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그 단어의 헬라어 의미를 아무리 잘 설명할 수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공부하지 않는 한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 된다.
본문은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탄에게 적용된다. 욥기 40장을 보라. 『이제 내가 너와 함께 만든 비히못을 보라. 그가 소처럼 풀을 먹는도다. 이제 보라, 그의 강함은 그의 허리에 있고 그의 힘은 그 배의 중심에 있도다. 그는 그의 꼬리를 백향목같이 움직이고 돌들로 된 그의 힘줄은 함께 얽혀 있도다. 그의 뼈들은 강한 놋 조각들 같고 그의 뼈들은 철 빗장들 같도다. 그는 하나님의 길에서 으뜸이며 그를 만든 이가 자신의 칼로 하여금 그에게 다가가게 할 수 있느니라』(욥 40:15-19). 사탄(비히못)의 뼈는 “강한 놋 조각들” 같고 “철 빗장들” 같다. 그러나 하나님의 칼이 그에게 다가가 그를 찌른다. 여기서 “그를 만든 이의 칼”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주님의 칼이 사탄의 뼈들을 가른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그 입에서 칼이 나와 원수들을 치신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전혀 어색할 것이 없다(계 19:15).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사탄의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의 말씀(이것은 기록된 구약 성경이었다.)으로 물리치셨다(눅 4:1-10). 이것은 예수님께서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찔러 쪼개야 한다는 사실을 아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칼이라고 부른 이유이다(엡 6:17). 종교개혁이 일어난 후에 그렇게 많은 신학자와 그렇게 많은 원어 학자들이 있었지만, 지난 500년 동안 미국이나 유럽 어디에서도 욥기를 히브리서 4:12 본문의 관련구절로 가져온 저작물은 하나도 없었다.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하느니라』(12절).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인간행동의 동기를 안다. 만약 죄인이 악한 의도로 성경을 다룬다면 그는 말씀에 실족하여 넘어질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는 학자들이 성경을 다룰 때 그 말씀은 그들을 넘어뜨릴 것이다. 이점에 있어서 하나님은 그들을 속이신다. 그들이 악한 의도로 성경을 다룬다면 그들은 결코 성경을 깨달을 수 없을 뿐더러 오류에 오류의 꼬리를 물어 결국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된다. 때때로 하나님은 선지자를 속이신다(겔 14:1-11). 하나님이 속이실 때는 그들이 하나님을 존중하지 않을 때이다. 하나님께서 속이신다는 사실을 두려워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를 속여 그를 파멸시킬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릇되이 다루면 하나님의 말씀도 그를 그릇되이 다룰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속이려 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를 속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그를 혼미케 만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라. 그 말씀이 당신을 다루시는 방법에 두려워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의 판단자가 된다. 그 말씀은 심판날에 죄인을 심판할 것이다(요 12:48).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옳다 그르다 판단하고, 이 부분은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지라도 그들은 모두 이 말씀 앞에서 판단받을 것이다. 어떤 개인이든지, 교회든지, 신학교든지 그들이 행하는 것들의 옳고 그름을 이 말씀으로 판단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 비추어서 많은 자유주의, 보수주의, 근본주의 학자들과 신학교들을 비성경적이라고 판단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모든 것을 판단한다. 그들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든지 그들을 판단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성경을 대할 때 이렇게 기도한다. “주님, 주님은 내가 어리석고 무능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영적으로 말해서 내 머리 속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주님은 아십니다. 내가 가진 어떤 지혜나 재능이나 건강, 지식, 이해력도 주님께서 내게 주신 것일 뿐, 주님은 이 모든 것을 단 5초 이내에 나에게서 빼앗아 가실 수 있습니다. 이제 말씀하소서, 주여, 내가 듣겠나이다. 나로 깨닫게 하소서. 만약 주님이 나를 책망하신다면 그것은 나에게 옳으니이다. 다만 내가 바라건대, 주의 말씀에서 뭔가를 내게 주소서. 어떤 것이라도 내개 보이소서. 주님이 내게 주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가 취할 것이며,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것을 믿을 것이며, 또 그것을 실행하겠나이다.”

성경은 또한 분별자이다. 성경은 나누고 분리한다(신 32:8, 행 17:26). 성경은 서로 다른 어떤 것도 같게 취급하지 않고 분리한다(왕상 3:9, 고전 2:14, 욥 6:30). 어떤 것이 사실인지, 어떤 것이 옳은 교리인지 성경은 스스로 분별한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기록된 목적이다(딤후 3:16). 성경 기록의 첫째 목적은 죄인들에게 무엇이 그렇고 무엇이 아닌지 그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그 어떤 피조물도 그분 앞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나니』(13절). 모든 피조물이 나타나는 것은 누구 앞인가? 문장에서 “그분”이 가리키는 것은 무엇인가? 12절을 보라.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기서 인격체로 등장한 것이다. “그분 앞에” 나타난다고 말할 때 “그분”이 가리키는 것이 단지 12절에서 “하나님”이라는 말에 제한된다고 생각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분”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 자, 로마서 9:17로 가보자. 사도 바울은 거기서 “성경”이(하나님이 아니라 성경이) 파라오를 세웠다고 말한다. (배교한 근본주의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여기서 사도 바울은 “성경숭배자”가 된다.) 또 갈라디아서 3:8로 가보자. 거기에서 사도 바울은 성경이 “예견의 능력”을 가졌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속성이다. 그렇다면 여기서도 사도 바울은 “성경숭배자”가 된 것이다.
본문의 말씀이 “성육신한 말씀,” 즉 예수 그리스도라고 생각하지 말라. 이것은 분명히 “기록된 말씀,” 곧 성경이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로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