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노 다카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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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스페인에서 공부했어요. 일본으로 돌아와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지은 그림책으로 <뾰족산에 사는 작은 리토라><통가가 산딸기 따던 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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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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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일본 문학 작품을 번역하고 출판을 기획합니다. 옮긴 어린이책으로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와 〈마르가리타의 모험〉 시리즈를 비롯해 《우리 반 물고기 아이》, 《코끼리는 1학년》, 《어떤 말》, 《빌려준다고 했는데…》, 《그 소문 들었어?》, 《일기 쓰고 싶은 날》, 《첼로, 노래하는 나무》, 《용돈 좀 올려 주세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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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노 겐이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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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어요. 키타자토 대학에서 수산생물과학을 배우고, 도쿄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일러스트를 배웠어요. 지금은 주로 여러 생물의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장수풍뎅이 소리가 들려><방울벌레><남극의 물고기 대도감>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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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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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산과 들로 곤충을 쫓아다니다가 곤충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어, 건국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성신여자대학교대학원에서 〈한국산 메뚜기목의 분류학적 검토〉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으며 곤충학자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환경연구관으로 일하며 생물 다양성 연구와 교육 업무를 맡고 있다. 그동안 메뚜기를 비롯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여러 종류의 곤충을 연구했으며, 숲에서 곤충 생태를 알려 주는 다양한 탐사 여행을 직접 안내해 왔다.
곤충의 소중함과 관찰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고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한국 자생생물 소리도감》, 《우리 집에 왜 왔니?》, 《메뚜기 생태도감》, 《주머니 속 메뚜기 도감》, 《곤충 수업》, 《곤충이 좋아지는 곤충책》 등의 책을 썼다. 곤충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 곤충과의 평화로운 공존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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