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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창업/취업/은퇴 > 벤처/스타트업/인터넷창업
· ISBN : 9791188033102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22-01-05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_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만 담았다
PART 1. 창업을 준비한다면 이것부터 알아두자
설립 형태 | 개인이냐, 법인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칼럼 01 공동사업자
출자 | 출자 자금 원천에 따라 세무상 이슈를 체크해야 한다
사업장 임차 | 사업장은 영업 목적에 따라 집, 오피스텔, 상가 등 다양하다
법인 설립 | 법인이라는 새로운 인격의 탄생
영업 신고 및 인허가하는 법 | 사업은 아무나 하나! 사업 전 인허가 사항을 확인하세요
사업자등록하기 | 세무서에 등록하고 사업해야 합니다
칼럼 02 사업자등록 후 사업에 사용할 계좌 개설하기
PART 2. 창업하기 전 사업 구상은 철저하게
사업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 |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세요
창업계획 기획하기 |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세요
사업계획서 작성하기 | 전문적으로 진심을 다해 작성합니다!
예상손익계산서 작성하기 | 사업 시작 전, 예상손익계산서 작성은 필수!
창원지원사업에 도전해보자 |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세요
PART 3. 회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법률 방패
법인 정관 작성하기 | 정관은 회사의 자치 규약
대표이사, 이사, 감사의 책임과 연대보증 | 외삼촌이 엄마한테 회사의 대표이사가 돼 달래요
임직원 정보 보안 및 비밀 유지 | 영업 노하우, 절대 뺏기지 않을 거예요
거래 계약서 작성하기| 계약서 내용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대여금·차임금 계약서 작성은 어떻게 할까 | 돈을 빌릴 때도 계약서는 필수
채권 소멸시효 | 소멸시효 기간을 알아두자
채권추심 완벽 활용법 | 받을 돈은 적극적으로 받자
파산할 때도 알아야 할 것들 | 더 이상 빚을 감당할 수 없다면?
PART 4. 회계·세무, 기초만 제대로 알자
수입에 대한 세금 | 수입이 있다면 세금은 필수!
수익과 비용을 구분하자 | 팔아서 번 돈, 팔기 위해 쓴 돈
손익계산서 작성하기 | 이익은 얼마이고, 손실은 얼마일까
재무상태표 작성하기 | 회사의 핵심 자산, 부채, 자본
재무분석하기 | 경영자라면 재무제표 관리는 필수
인출금-가지급금과 가수금 | 회사 자금 인출에 대한 내역을 관리하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면 가산세의 위험 | 사업자가 되면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를 알아보자
세금계산서 발행 시 알아야 할 것 |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영수증을 발행하자
어음 거래할 때 알아야 할 것 | 전자어음으로 간편하게 관리하자
증빙 관리와 보관하기 | 회사의 거래와 현금흐름을 파악하자
증명서 발급 일사천리 | 각종 증명서, 어디서 발급받죠?
세금 납부 | 현금이 없으면 카드로 납부하세요
매출 누락, 비용 과다, 세금 미납 시 불이익 | 다시 보자, 매출 누락! 깜빡 말자, 미납 세금!
폐업 신고하는 법 | 폐업할 때도 신고해야 한다
PART 5. 고용과 노사 갈등 해결하는 법
고용 형태에 따른 법률, 근로계약서 | 이젠 혼자가 아니야! 직원의 고용과 관리
직원 채용 시 확인해야 할 사항 | 직원을 채용할 때도 일정한 규칙을 정하자
노동법상 회사의 의무 | 요구하기 전에 의무가 먼저입니다
근로계약서 작성은 필수 | 자세한 근로 조건을 작성하자
취업 규칙 작성하는 법 | 기업을 건강하게 만드는 취업 규칙
급여와 상여에 대한 기준 정하기 | 사회보험 가입과 급여 책정은 정확하게
칼럼 03 사업주에게 힘이 되는 고용지원금
연차 일수와 연차 수당 계산하기 | 일한 만큼 휴식도 보장해주어야 한다
인사정책과 복지정책 | 안정적인 경영을 위한 휴가, 징계, 퇴사도 법률에 의해
칼럼 04 법정의무교육
PART 6. 사업 확장과 신용 관리
투자받는 방법 | 사업상 필요자금, 어떻게 투자받을 수 있을까
각종 인증서 취득하는 방법 | 각종 인증 취득, 미리 준비해두세요
상호 및 특허 등기하는 방법 | 우리 회사를 지켜주는 방패들
연구소 설립하는 방법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연구비를 세액공제로
신용 관리하는 방법 | 사업 확장을 위해 신용 관리는 필수
칼럼 05 신용도 높이기
책속에서
자신이 하려는 사업이나 전망이 장기적으로는 좋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현재 매출이 많지 않거나, 초기 사업 자금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땐 개인사업자로 사업을 시작한 후 사업 전망이나 매출 증가 여부 등을 살핀 후 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업 초기에는 크게 시작하려는 욕심보다는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점차적으로 사업을 키워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법인을 설립하게 되면 별도의 등기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 법인의 기관인 이사와 감사를 구성하고, 회사 자금도 사용 목적과 용도에 맞게 써야 하는 등 여러 가지 확인하고 관리해야 할 것들이 많다. 법인은 개인사업자와는 달리 독립된 법인격으로 보기 때문에 개인과 법인의 재산은 따로 계산되어야 한다. 대표이사 마음대로 법인통장에서 자금을 인출해서는 안 된다. 대표이사에게 지급되는 것은 급여, 상여, 배당 등 지급 명목 범위 내에서 인출 가능하다. 임의인출은 가지급금으로 보아 회사가 대표이사에게 빌려준 자금으로 대여금 처리되고 이에 대한 이자도 지급해야 한다. 법인은 세법상 지켜야 할 사항도 많다. 만약 개인사업자가 상호를 바꾸거나,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폐업한다면 사업자등록을 정정하거나 폐업신고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법인사업자는 변동되는 사항이 등기사항에 해당한다면 변경 등기를 해야 하며, 별도의 비용도 발생한다. 이런 번거로움 때문에 소규모 사업에서는 개인사업자가 더 편리하다.
_설립 형태 | 개인이냐, 법인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사업계획서란 사업의 내용을 정리하거나 계획을 나타낸 문서로써, 주로 기업ㅠ현황과 구조, 경영 전략, 마케팅, 재정, 창업 멤버의 전문성 등을 기재한다. 창업기업은 회사 소개 자료나 투자 제안을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개발 방안, 차별성을 부각해 시장 규모와 타깃 전략을 담아 기업의 성장성 위주로 작성해야 한다. 스타트업 자금조달 목적, 정부 및 지자체 등 창업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반드시 필요한 문서이므로 시간을 들여 제대로 작성해야 한다. 예를 들어 기술력은 좋은데 소비자가 원하지 않거나 너무 앞선 제품을 만들 경우 실패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기술력을 강조하는 것보다는 기술력과 함께 시장이 원하는 제품임을 어필해야 하며, 현재 이 제품이나 서비스가 이용되는 데 있어 법적으로 문제되는 것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기술적 내용을 복잡하고 길게 서술하거나, 전문적인 용어와 내용을 지나치게 자세하게 기재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일반인들은 복잡한 기술력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크게 관심이 없다.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_사업계획서 작성하기 | 전문적으로 진심을 다해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