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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품지존

대한민국 식품지존

(문화가 된 메가 히트 식품의 시크릿 코드)

이데일리 식품박물관 기획취재팀 (지은이)
이데일리+시그니처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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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품지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한민국 식품지존 (문화가 된 메가 히트 식품의 시크릿 코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국내 기업/경영자
· ISBN : 9791189183011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18-08-01

책 소개

2017년 9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이데일리에 ‘식품박물관’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총 23편의 기획물을 엮은 책이다. 23개 넘버원 대표 제품의 탄생 과정과성장사를 살펴보면 대한민국 식품업계의 성장 동력과 비결을 알 수 있다.

목차

여는 글.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그 제품의 비밀 005

1장.1930년대 이전 : 시장을 압도하는 제품의 탄생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 020
1899년, 한국 건강기능식품의 역사를 만들다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030
94년 술친구 ‘두꺼비’의 가르침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서울우유 039
우유 외길 81년 ‘국민건강 지킴이’ |

2장. 1950~60년대 : 본격적인 상품화의 시작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050
국민 탄산음료 된 ‘일곱 개의 별’

|대상의 미원 059
‘실험광’ 임대홍이 이끈 ‘대한민국 밥상 독립’

|삼양식품의 삼양라면 068
‘꿀꿀이죽’ 먹는 국민 배고픔 달래려 삶은 라면

|남양유업의 남양분유 078
‘모유 닮은 분유’ 반세기 연구

|오뚜기의 오뚜기 카레 087
“한국인에게 수입산 못 먹인다”는 함태호 고집

3장. 1970년대 : 제품에 개성을 입히다

|한국야쿠르트의 야쿠르트 098
‘작은 거인 야쿠르트’, 에베레스트 40만 번 오르다

|SPC삼립의 삼립호빵 111
춥고 배고프던 시절, ‘따스하던 삼립호빵’

|크라운제과의 죠리퐁 120
굶주린 아이들 배불린 ‘즐거운 퐁이요’

|빙그레의 바나나맛 우유 131
74년생 빙그레 효자, ‘뚱바’의 기적

|오리온의 초코파이情 141
러시아 대통령도, 북한 병사도 ‘말하지 않아도 아는 맛’

|롯데제과의 가나초콜릿 152
‘기브 미 쪼꼬렛’의 씁쓸한 추억, 달콤한 추억으로 ‘가나’

|동서식품의 맥심 모카골드 164
누가 타도 맛있는 ‘황금비율

4장. 1980~90년대 : 취향을 특별함으로 만든 메가 히트 상품

|동원F&B의 동원참치 174
DHA 가득한 ‘브레인 푸드’ 낚다

|농심의 신라면 186
남극 입구에서 알프스까지, ‘지구촌 울리는 매운맛’

|오비맥주의 카스 197
“끝내주게 신선하네… 이모! 카~스~”

|풀무원건강생활의 풀무원녹즙 207
‘생명 농부’ 덕에 아침마다 건강을 마시다

|KT&G의 에쎄 216
순한 맛 찾는 김 부장, 디자인 따지는 이 대리… 취향 존중 시대 열다

|CJ제일제당의 햇반 226
‘사먹는 밥’으로 한국인 식탁을 바꾸다

5장. 2000년대 이후 : 메가 트렌드를 넘어 문화가 되려면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240
‘열두 살 처음처럼’, 매출 1조 원에 취해보련다

|매일유업의 상하목장 249
맘껏 뛰논 ‘행복한 젖소’, 유기농의 가치를 보여주다

닫는 글 미래 식품 시장 달굴 핵심 키워드는? 263

저자소개

이데일리 식품박물관 기획취재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관장 김영수 소비자생활부 부장 부관장 정병묵 소비자생활부 차장 큐레이터 남궁민관·전재욱·윤정훈·김범준·백주아 소비자생활부 기자 관장 김영수 어느덧 4년이 흘렀다. 식품박물관 연재 기획을 엮어 처음 <대한민국 식품지존>으로 발간한 것이 지난 2018년이다. 식품의 ‘식(食)’자도 몰랐던 내가 2021년 7월 소비자생활부장을 맡은 건 어쩌면 행운이었다.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를 엮어내는 기회가 주어졌으니 말이다. 지금까지 소개된 제품들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대한민국 식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들이라는 것이다. 자 이제부터, ‘대한민국 식품지존’에 빠져볼 시간이다. 다 함께 푹~ 빠져봅시다! 부관장 정병묵 이데일리 <대한민국 식품지존>이 두 번째 발간을 맞았습니다. 치열한 먹거리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물세 가지 브랜드. 각기 분야에서 우리의 입맛을 훔친 제품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와 함께 맛나는 먹거리 여행을 떠나보시죠. 큐레이터 남궁민관 트렌드에 민감한 산업 중 대표적인 하나가 바로 식품일 겁니다. 하지만 여러 산업 중 또 어느 곳보다 클래식이 존중받는 산업이 바로 이 식품이기도 합니다. 클래식을 지켜나가고 트렌드를 또다른 클래식으로 만들어가는 식품들을 다시 한번 이곳에 모았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입니다. 큐레이터 전재욱 혀 앞에서는 모두가 겸손해집니다. 맛은 굳이 이유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물며 오랫동안 널리 즐겨온 것들은 오죽할까요.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는 혀 앞에 도전장을 냅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우리 책을 펴보면 이유를 알 겁니다. 큐레이터 윤정훈 증권맨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10년 뒤 내 모습이 옆자리 팀장님일 거라는 사실에 낙담해, 늦기 전에 관두고 기자가 됐다. 발로 뛰는 기자직군의 일이 적성에 맞아 아직까지 일하고 있다.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이다. 나와 태어난 해가 같은 돼지바. 그래서일까? 돼지바는 맛도 있지만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애정이 가는 상품이다.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을 지켜온 상품을 만든 식품회사의 땀과 유년의 추억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큐레이터 김범준 호기심이 많고 글 쓰는 게 좋아 펜대를 잡았고, 풍류와 식도락을 즐겨 먹거리와 입을거리 취재를 하고 있다. 현재 이데일리 소비자생활부에서 맛과 멋을 다룬다. ‘식품박물관’에 참여해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를 엮으며 한국의 대표 식음료 브랜드 역사를 기록하는 기회를 얻었다. 인생은 한 번뿐(You Only Live Once)이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큐레이터 백주아 식욕만큼 인간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욕구가 있을까요. 아무리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 해도 오랜 세월 동행하는 먹거리 덕분에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냅니다. 식품의 역사를 훑으며 지난 추억에 잠겨보는 건 어떨까요? 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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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때 전라도 동복인이 우연히 산삼 종자를 얻어 심는 방법을 연구해 거부가 되었다. 그는 삼의 종자와 기르는 방법을 개성 사람에게 주어 그 역시 부자가 되었다. 이에 개성 일대에서 삼밭을 만들었다."
이것이 송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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