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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

(국민 모두가 아는 맛 그 식품의 비밀과 비하인드)

이데일리 식품박물관 기획취재팀 (지은이)
이데일리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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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 (국민 모두가 아는 맛 그 식품의 비밀과 비하인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국내 기업/경영자
· ISBN : 9791187093190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2-05-09

책 소개

이데일리 ‘식품박물관 특별취재팀’은 지난 5년간 이러한 식품들의 성장 비밀을 꾸준히 탐색하고, 기록해왔다. 이번에 발간된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는 그 기록의 일부로, 지난 2018년 펴낸 <대한민국 식품지존>의 뒤를 이어 한국인이 사랑한 23개 식품의 탄생과 성장의 비밀 그리고 생존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목차

여는 글
사랑하고 사랑받아 현재 진행형인 맛 너머의 비밀들 004

1장 개척자 대한민국 최초의 길을 걷다
빙그레 ‘투게더’ -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대한민국 첫 정통 고급 아이스크림
동서식품 ‘카누’ - 연간 10억 잔 이상 팔리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 배 아플 걱정 없이 마시는 우리나라 첫 번째 우유
오리온 ‘오징어땅콩’ - 스물여덟 번 구운 바삭함, 과자로도 술안주로도 입맛 평정
남양유업 ‘아인슈타인’ - 우유 속에 천연 DHA로 일군 프리미엄 우유의 신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 - 제주 청정 자연의 생명력을 그대로 담은 순수한 물

2장 세계화 맛의 국경을 넘다
대상 ‘종가집 김치’ - ‘국민김치’를 넘어 세계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요리로
풀무원 ‘두부’ -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에서 세계 1등 두부를 향해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 K-매운맛의 세계화, 글로벌 메가브랜드로 우뚝

3장 마케팅 살아 있는 전설이 되다
하이트진로 ‘하이트’ - ‘100% 천연수’ 마케팅이 터뜨린 하이트 신화
SPC삼립 ‘크림빵’ - 노스탤지어를 타고 귀환한 전설의 히트 상품
오뚜기 ‘진라면’ - 한국인의 취향에 딱! 맛과 마케팅에 진심인 라면의 진리
롯데제과 ‘빼빼로’ - 신화적 마케팅 빼빼로데이, 39년을 함께해온 사랑의 짝대기
hy ‘하루야채’ - 전 국민이 알게 된 건강한 습관 ‘일일 채소 권장량 350g’
농심 ‘짜파게티’ - 라면에서 문화로! 모디슈머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핵인싸’
KGC인삼공사 ‘홍이장군’ - 깐깐한 엄마들이 앞장서 입소문 내는 어린이용 홍삼

4장 차별화 디테일의 힘을 증명하다
동원F&B ‘양반김’ - 독보적인 맛과 품질로 부동의 점유율 1위
해태제과 ‘맛동산’ - 국내 최초 유산균 발효와 채종유로 전 국민 입맛 통일
CJ제일제당 ‘스팸’ - 전투식량에서 밥반찬이 된 스팸, 35년 밥도둑 우뚝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 맛과 거품의 압도적 풍부함, 한국 프리미엄 맥주의 자존심
서울우유협동조합 ‘비요뜨’ - 18년간 6억 개 딸깍… 원조 한끼 토핑 요거트
롯데푸드 ‘돼지바’ - 돼지해에 태어나 국민과 39년 함께한 최초의 크런치 바
오비맥주 ‘OB라거’ - 다시 한번 한국 맥주의 역사를 쓴 OB 신드롬의 귀환

저자소개

이데일리 식품박물관 기획취재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관장 김영수 소비자생활부 부장 부관장 정병묵 소비자생활부 차장 큐레이터 남궁민관·전재욱·윤정훈·김범준·백주아 소비자생활부 기자 관장 김영수 어느덧 4년이 흘렀다. 식품박물관 연재 기획을 엮어 처음 <대한민국 식품지존>으로 발간한 것이 지난 2018년이다. 식품의 ‘식(食)’자도 몰랐던 내가 2021년 7월 소비자생활부장을 맡은 건 어쩌면 행운이었다.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를 엮어내는 기회가 주어졌으니 말이다. 지금까지 소개된 제품들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다. 한 가지만은 확실하다. 대한민국 식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제품들이라는 것이다. 자 이제부터, ‘대한민국 식품지존’에 빠져볼 시간이다. 다 함께 푹~ 빠져봅시다! 부관장 정병묵 이데일리 <대한민국 식품지존>이 두 번째 발간을 맞았습니다. 치열한 먹거리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물세 가지 브랜드. 각기 분야에서 우리의 입맛을 훔친 제품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와 함께 맛나는 먹거리 여행을 떠나보시죠. 큐레이터 남궁민관 트렌드에 민감한 산업 중 대표적인 하나가 바로 식품일 겁니다. 하지만 여러 산업 중 또 어느 곳보다 클래식이 존중받는 산업이 바로 이 식품이기도 합니다. 클래식을 지켜나가고 트렌드를 또다른 클래식으로 만들어가는 식품들을 다시 한번 이곳에 모았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입니다. 큐레이터 전재욱 혀 앞에서는 모두가 겸손해집니다. 맛은 굳이 이유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물며 오랫동안 널리 즐겨온 것들은 오죽할까요.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는 혀 앞에 도전장을 냅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우리 책을 펴보면 이유를 알 겁니다. 큐레이터 윤정훈 증권맨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10년 뒤 내 모습이 옆자리 팀장님일 거라는 사실에 낙담해, 늦기 전에 관두고 기자가 됐다. 발로 뛰는 기자직군의 일이 적성에 맞아 아직까지 일하고 있다.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이다. 나와 태어난 해가 같은 돼지바. 그래서일까? 돼지바는 맛도 있지만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애정이 가는 상품이다.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을 지켜온 상품을 만든 식품회사의 땀과 유년의 추억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큐레이터 김범준 호기심이 많고 글 쓰는 게 좋아 펜대를 잡았고, 풍류와 식도락을 즐겨 먹거리와 입을거리 취재를 하고 있다. 현재 이데일리 소비자생활부에서 맛과 멋을 다룬다. ‘식품박물관’에 참여해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를 엮으며 한국의 대표 식음료 브랜드 역사를 기록하는 기회를 얻었다. 인생은 한 번뿐(You Only Live Once)이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큐레이터 백주아 식욕만큼 인간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욕구가 있을까요. 아무리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라 해도 오랜 세월 동행하는 먹거리 덕분에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냅니다. 식품의 역사를 훑으며 지난 추억에 잠겨보는 건 어떨까요? 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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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2018년 <대한민국 식품지존>이 처음 세상이 나왔다. 당시 식품박물관 시즌 1, 2에 소개된 제품을 엮어 <대한민국 식품지존>을 펴냈다. 이후 지금까지 식품박물관은 시즌 5까지 소개, 이데일리 신문에 게재됐다. 이번 <대한민국 식품지존 시즌 2>는 시즌 3, 4에 소개된 46개 제품 중 23개를 솎아내 현 시점에 맞춰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해 제작이 이뤄졌다. 책을 엮으면서 새삼 느낀 것은 우리 일상에 이렇게 오래되고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제품이 많다는 것이었다. 아니 소비자들이 사랑했기에 지금까지 그 맛과 품질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식품 역사를 빛낼 사랑받는 제품의 탄생을 기대하며….

- <여는 글> 중에서


투게더라는 제품명은 사내 공모를 통해 채택한 이름으로 ‘온 국민이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정통 아이스크림을 즐기자’라는 취지였다고 한다. ‘10원짜리 께끼’에 익숙하던 일반 국민들 사이에 600원(900ml 기준 당시 소매가)짜리 최초의 국산 고급 아이스크림을 선보인 것이다. 그때는 아버지의 월급날 같은 특별한 날에 온 가족이 모여 투게더를 함께 먹었을 정도로 고급 아이스크림이었다. 투게더는 이때부터 가족, 아빠 아이스크림의 대명사가 됐다. 투게더 TV 광고도 큰 인기였는데 지금도 그때의 CM송과 가사를 기억하는 소비자가 많다.
- <빙그레 투게더> 중에서


2012년 선보인 ‘카누 미니’ 제품은 소비자들이 만들어낸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기의 카누 제품은 커피 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모티브로 개발됐기 때문에 스틱 1개당 물 180~200ml를 타서 음용하도록 권장했다. 발매 이후 소비자들의 반응 중 재미있는 내용이 지속적으로 관찰됐다. 카누 스틱 한 개를 두 명이 나눠 먹거나 두 번에 나눠 타 마신다는 반응이었다. 이는 한국에만 있는 특수한 상황으로, 주로 종이컵을 사용해 음용하기에 발생한 것. 동서식품은 이러한 한국인 특유의 음용 습관을 고려해 일명 ‘코리안 사이즈’라 일컬어지는, 120ml 종이컵 기준에 적합한 용량으로 ‘카누 미니’를 카누 발매 이듬해인 2012년 10월 출시했다. 지속적인 시장조사와 발 빠른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 <동서식품 카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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