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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4.0이 온다

웹 4.0이 온다

(AI와 블록체인이 만드는 디지털경제)

송민택, 길재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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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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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4.0이 온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웹 4.0이 온다 (AI와 블록체인이 만드는 디지털경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91189318796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5-12-08

책 소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웹 4.0으로 해석해 금융·결제·정책·국가 전략까지 확장해 분석하는 책이다. 기술보다 구조적 변화를 읽는 관점을 제시해 디지털경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게 한다.

목차

프롤로그 10

1부 ━ 웹 4.0의 서막

1장. 과거에서 미래로, 웹의 진화
1. 웹 1.0에서 4.0까지 26
2. 웹 4.0의 핵심 요소 35
3. 새로운 패러다임, AI와 블록체인 43
2장. 웹 4.0의 엔진과 토대
1. AI의 역할과 가능성 52
2. 블록체인의 신뢰 인프라 62
3. 데이터 보안과 분산화 74
3장. 웹 4.0 시대의 징후와 신호들
1. 사용자 경험 84
2. 디지털경제와 산업 생태계 변화 92
3. 공공 ·사회·도시 시스템의 전환 101

2부 ━ 돈과 데이터, 코드가 짜는 질서

4장. 금융과 비즈니스의 재구성
1. AI 기반 금융 서비스의 진화 112
2. 스테이블코인, 화폐가 코딩되다 123
3. 통화 패권 전쟁과 다가오는 기회 132
4. 플랫폼 권력의 균열과 새로운 질서 139
5장.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주권
1. 분산 아이덴티티와 신원 관리 150
2. 데이터 권리와 사회적 신뢰 160
3. 윤리적 AI와 책임 있는 기술 활용 167

3부 ━ 웹 4.0이 열어갈 미래

6장. 혁신에서 제도로, 웹 4.0의 시험대
1. 웹 4.0의 설계도 178
2. 스테이블코인의 뜨거운 감자들 187
3. 글로벌 규제 지형 202
7장. 웹 4.0의 확장 무대
1. 기업에서 일상까지 212
2. 결제 혁신과 X402 219
3. 생성형 AI의 궤적 227
8장. 마지막 질문, 웹 4.0과 우리의 자세
1. 현실을 만드는 힘, 규범·정부·운영 234
2. 웹 4.0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243

에필로그 249

저자소개

송민택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과 겸임교수. 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과 다음 재팬 대표를 역임했고 신한금융을 거쳐 우리금융지주에서 디지털혁신을 총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디지털 금융, AI와 블록체인, 정보보안 등이며, 산업, 정책, 금융을 연결하는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전자신문에 ‘송민택 교수의 D-엣지’ 등 시리즈 칼럼을 연재하며 금융혁신 담론을 이끄는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학사와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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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자신문 부국장으로 재직중이며, 2013년부터 전자신문에서 핀테크, 블록체인, 금융 분야를 10년 넘게 취재한 금융 전문가. 디지털 금융 전문성을 인정받아 여신금융기자단 간사로 활약했다. 전자신문 재직 전 디지털타임스에서 부품, 소재,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산업을 담당했다. 동국대학교에서 핀테크와 블록체인으로 박사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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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인간은 선택을 미루는 데 능하다. 낯선 기술 앞에서 ‘조금 더 지켜보자’라고 말하는 사이, 표준은 조용히 결정된다. 미래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먼저 이해하고 활용하는 자만이 새로운 일감을 만들고, 먼저 설계한 기업만이 규칙을 바꿀 수 있다. 어쩌면 선점이란 빠른 시작이 아니라 빠른 학습의 또다른 표현일지 모른다.


지금 우리가 진입하는 세계는 이전 웹의 단순 업그레이드가 아닌, 전혀 다른 ‘웹의 문법’이 작동하는 지평이다. 데이터가 자산처럼 움직이고, 신뢰는 알고리즘과 코드로 보증되며, 인간과 AI는 공존을 전제로 한 생태계를 만든다. 우리는 이 새로운 국면을 ‘웹 4.0’이라 부른다.


웹은 단순한 정보 통로를 넘어선 사회의 핵심 인프라이다. 웹 1.0은 일방향 정보 전달에 그쳤지만 곧 사용자 참여가 중심이 되는 웹 2.0으로 발전했다. 이어 등장한 웹 3.0은 데이터의 맥락과 신뢰를 강조하며 새로운 질서를 예고했다. 이제 우리는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위에 등장한 웹 4.0이라는 전환점 앞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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