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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91189697679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26-05-04
책 소개
목차
머리글 · 13
1. 그리스도의 마음 · 19
2. 행동하는 그리스도의 마음 · 25
3. 그리스도의 행복 · 31
4. 동정하실 수 있는 그리스도 · 36
5. 우리를 결코 내쫓지 않으시는 예수님 · 44
6. 죄인을 온전히 구원하시는 그리스도 · 55
7.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마음 · 64
8. 그리스도의 감정생활 · 73
9. 자애로운 친구이신 그리스도 · 79
10. 성령 · 87
11. 자비의 아버지 · 95
12. 여호와라, 여호와라 · 103
13. 우리의 길과는 다른 하나님의 길 · 111
14. 들끓는 창자 · 118
1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 127
16. 과거에도 우리를 사랑하셨고,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 136
17. 자기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리스도 · 145
18. 그리스도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어 있는 우리 · 152
결론 : 전체 책의 요점 · 160
책속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서 사역하시는 동안, 그분의 마음은 그분을 잠시도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예수님은 모든 마을에서 슬픔을 목격하셨다. 그분은 어느 곳을 가든, 고통과 갈망의 눈빛과 마주칠 때마다 깨끗하게 하는 긍휼의 힘을 넓게 펼치셨다.
영국 설교자 토머스 굿윈은 “그리스도께서는 사랑이시다.”라고 말했다. 한 번 상상해 보라. 동정심이 육신을 입고 세상에 돌아다닌다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할 필요 없다. 예수님이 바로 그런 모습으로 사셨다.
우리는 삶이 어려워지면 홀로 남겨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고통 속에 깊이 빠져들수록 더욱 깊은 소외감을 느낀다. 성경은 그런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다. 우리 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신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그분은 우리만 느낀다고 생각하는 슬픔을 이미 과거에 직접 느껴보았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그것을 능히 짊어지실 수 있다.
우리의 죄는 극한으로 치닫는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구원하시는 손길도 극한으로 치닫는다. 그분의 구원이 항상 우리의 죄를 압도하고 능가한다. 그 이유는 그분이 항상 살아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