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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샌디 매케이 (지은이), 한지선 (그림), 전경화 (옮긴이)
책과콩나무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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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91189734732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1-08-20

책 소개

독깨비 8권. 평범한 아이인 콜린이 ‘쓰레기 전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재미있고 교육적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훌륭한 재활용 정보들과 환경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

저자소개

샌디 매케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열일곱 살에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한 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하면서 인문학 학위를 땄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과일가게를 운영했으나 얼마 안 가 20킬로그램짜리 사과 자루를 끄는 일이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뉴질랜드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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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화 (옮긴이)    정보 더보기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어린이책 번역작가 과정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과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새피의 천사』, 『인디고의 별』,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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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선 (그림)    정보 더보기
저를 성장하게 해 준 삶의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랑 같이 놀래?》 《밥 먹자!》 《빨간 장화》가 있고, 그린 책으로 《컵 고양이 후루룩》 《기호 3번 안석뽕》 《쿵푸 아니고 똥푸》 《파란 대문을 열면》 《열두 달 역사 체험》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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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쓰레기를 땅에 묻는 건 정답이 아니다. 매년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오클랜드 시에 묻히고 있는지 아니? 그게 얼마나 많은 양인지 말이다. 자그마치 50만 톤이다, 50만 톤. 그건 코끼리 16만 6천 6백 6십 6마리의 무게와 같다.”
코끼리 16만 6천 6백 6십 6마리라고? 나는 그 많은 코끼리를 한꺼번에 땅에 묻는 상상을 해보았다. 도무지 상상이 되지 않았다. 역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았다. 아니, 있나?
리드 선생님은 있다고 생각하는 게 분명했다. 선생님의 외침이 계속되었으니까.
“지구는 지금 딱한 지경에까지 와 있다! 우리가 지구를 구해야 한다!”
선생님의 목소리에서 절박함이 느껴졌다. 다음 주 금요일까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너무 늦어 버릴 것만 같았다.
“쓰레기를 땅에 묻는 건 정답이 아니다. 어떤 쓰레기들은 썩어 분해되는 데 50년 이상이 걸린다. 신문을 땅속에 묻고 10년 후에 파내도 읽을 수 있을 정도다. 또 쓰레기가 썩으면서 메탄카스가 발생한다. 메탄가스는 냄새가 고약하고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성분이 들어 있다. 그리고 폭발할 수도 있고. 땅에 묻는 쓰레기 처리 방식은 땅에도 좋지 않고, 위험하며, 또 쓰레기 낭비다!”
리드 선생님은 교실을 천천히 둘러보고는 들고 있던 자를 교탁 위에 세게 내리쳤다.
“재활용! 그것이 정답이다.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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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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