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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

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

(과학 논문에서 찾아낸 내 몸을 지키는 식사법)

린칭순 (지은이), 양성희 (옮긴이)
원더박스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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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 (과학 논문에서 찾아낸 내 몸을 지키는 식사법)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91190136143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0-06-03

책 소개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을 포함한 60여 개 의학 학술지에서 논문을 심사해 온 과학자의 날카로운 감식안으로 무엇이 우리의 건강을 돕고 어떤 것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지를 낱낱이 밝혀낸다.

목차

머리말 건강 지식은 반드시 과학적이어야 한다

Part 1 좋은 식재료 vs. 나쁜 식재료
코코넛오일의 효능은 검증된 바 없다 / 차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계란의 장단점 / 우유가 병을 유발한다? / 화학조미료의 결백 / 백해무익한 설탕 대용 감미료 / 붉은 고기와 흰 고기 / 유기농 농산물은 정말 몸에 더 좋을까? / 과일과 채소의 농약 잔여물 세척 방법 / 냉동 과채의 영양 문제 / 유전자 변형 식품의 안전성 / 성장 촉진제를 사용해 키운 돼지, 먹어도 될까? / 토마토와 감자는 날것으로 먹으면 안 된다? / 알루미늄 식기와 납유리 술잔의 안전성

Part 2 충격적인 영양제의 진실
비타민 영양제의 진실(상) / 비타민 영양제의 진실(하) / 비타민 논란의 중심, 비타민D / 효소 음료를 마시면 체내 효소가 보충될까? / 항산화제와 자유라디칼 / 유익균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펩타이드 신화 / 어유 영양제에 관한 최신 연구 / 콜라겐에 대한 잘못된 상식 / 글루코사민, 과연 그 효과는?

Part 3 암, 알츠하이머, 심장병과 식사
암 치료가 위험하다? / 커피는 어떻게 발암 식품이 되었나 / 고구마는 항암 식품이 아니다 / 전자레인지에 가열하면 발암 식품이 된다? / 발암 식품에 대한 헛소문 / 면역체계와 면역치료 / 알츠하이머 예방과 치료(상) / 알츠하이머 예방과 치료(하) / 콜레스테롤에 대한 오해와 진실 /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법 / 아스피린은 심장을 구할 수 있을까?

Part 4 책 속의 가짜 건강 지식
멜라토닌의 기적은 진실일까? / 항암치료 거슨 요법에 대한 논쟁 / 케토제닉 식단의 위험성 / 《생명을 구하는 음식》, 정말 생명을 구할까? / 간헐적 단식, 정설은 없다 / 논란의 여지가 없는 저염식의 장점 / 산성 체질 vs. 알칼리성 체질

주석

저자소개

린칭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타이완 국립대학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아이오와 대학에서 미생물학과 분자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타민 연구로 정평이 난 라이너스 폴링 연구소에서 재직했으며 캘리포니아 생물의학 연구소 선임연구원, 캘리포니아 대학교 의학대학원(UCSF) 교수 등을 역임했다. 40년 넘게 의학계에 몸담으며 200편이 넘는 학술 논문을 발표했고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을 포함해 60여 개 의학 학술지에서 논문을 심사했다. 현재 교수직에서 퇴임 후 「과학적인 영양과 건강」 웹사이트를 개설해 잘못된 건강 지식을 바로잡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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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사범대에서 수학했다. 2005년부터 『마윈』, 『다그치지 않는 마음』, 『샤오미처럼』,『사랑을 배우다』,『도시를 읽다』,『대국굴기』, 『채근담』, 『와신상담』 등 40여 권을 번역했다. 중국어번역 온라인 카페 ‘저울’을 운영하며 출판기획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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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러므로 어떤 음식은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으니 먹지 말라고 말하는 보건 전문가는 최신 정보에 어두운 사람일 것이다. 반대로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도 상관없으니 마음 놓고 먹으라고 말하는 보건 전문가는 아마도 최신 정보에 중점을 뒀을 것이다. 그러나 후자는 최신 정보의 절반을 잘못 이해했다. 정리해 보면, 우리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음식을 두려워하고 피할 필요는 없지만 하루에 계란 3개에 스테이크 3접시를 먹어 치우며 과잉 섭취를 해서도 안 된다. 건강을 위한다면 다양하고 적당히 균형 잡힌 식사를 선택하길 바란다.


잘못된 상식 2: 유기농 식품이 건강에 좋다
진실: 농약을 덜 사용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유기농 식품의 영양이 더 높은지는 별개 문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소아과학회는 “현재로서는 유기농 식품에 건강 증진이나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라고 밝혔다. 2012년,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연구 보고서는 “더 높은 영양을 위해 유기농 식품을 구매하는 것은 돈 낭비”라는 파격적인 논조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이 먹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비타민 과잉 섭취는 아주 흔한 현상이 돼 버렸다. 미국 독극물 통제 센터 협회에 보고되는 비타민 중독 사례가 매년 6만 건이 넘는다. 협회에 보고해야 할 만큼 심각한 중독이 6만 건이니, 이보다 덜한 중독 사례는 훨씬 더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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