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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선교/전도
· ISBN : 9791190308502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1-06-21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_ 우리에게 주어진 값진 사명
Part 1. 열정(Passion)
: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열정이 부족한 것이다
- 당신은 복음을 전하려는 간절한 의지가 있는가
- 처음부터 복음을 전하려 하지 말라
- 진심과 간절함으로 대하라
- 먼저 승리의 마인드와 강한 멘탈을 갖추라
- 하루를 전도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채우라
- 전도 대상자가 구원받을 것이라 확신하라
- 과거의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으라
- 모든 답은 전도현장에 있다
Part 2. 지혜(Knowledge)
: 평신도 전도 달인이 되는 8가지 지혜
- 복음보다 먼저 자신을 전하라
-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전도 원칙을 세우라
- 옷차림도 하나의 전도 전략이다
-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라
- 전도 대상자와 친구가 되라
- 전도의 달인답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 스토리텔링으로 전도하라
- 세상에 굴하지 않는 당당한 자존감을 가지라
Part 3. 성공 (Success)
: 사람의 마음을 읽으면 성공이 보인다
- 전도 대상자의 마음과 통하는 것이 우선이다
- 전도는 거절에서부터 시작된다
- 전도의 열정을 갖게 한 전도폭발
- 미소와 칭찬, 감사에 인색하지 말라
- 전도자에게 포기란 없다
-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전도, 중요한 것은 ‘접촉점’이다
- 내가 가는 곳이 곧 전도현장이다
- 전도의 능력은 평생의 자산이다
에필로그 _ 우리의 사명은 위대한 특권이다
▶ 특별 부록 1
- 스피치 기술 (1) :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P.R.E.P 기법)
- 스피치 기술 (2) : 아나운서와 같이 똑 부러지게 말하는 스피치 기술
▶ 특별 부록 2
- 전도 메시지 (1) : 최고의 행복
- 전도 메시지 (2) : 4영리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 전도 보고서 양식
□ 양육 보고서 양식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당신이 간절히 복음을 전하려는 곳은 어디인가? 바로 당신에게 주어진 삶의 모든 현장이다. 가정, 직장, 학교, 각종 모임, 그리고 마트까지도 복음 전도의 현장이 된다. 예수님과 같이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며, 영혼 구원에 대한 갈급함으로 모든 현장에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하지만 늘 현실이 녹록치 않다. 오랜 시간 전도하다 보면 처음의 열정과 초심을 잃고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매너리즘에 빠지면 전도활동을 간소하고 단순하게 하려는 잔꾀가 생기는데, 그때부터 서서히 전도현장에서 멀어지게 된다. 그래서 동역자가 필요하고, 중보기도자가 필요하며, 동기 부여할 수 있는 환경도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복음 전도자의 뚝심 있는 열정이 필요하다. 복음을 전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지 말고, 전도현장을 끝까지 사수하며, 매주 일정한 시간에 전도현장으로 향해야 한다. 전도현장을 벗어나려고 해선 안 된다. 복음 전도자가 현장을 피한다면 하나님의 간곡한 부탁을 외면하는 것과 같다.”
_ 당신은 복음을 전하려는 간절한 의지가 있는가 중에서
“나는 첫 만남부터 전도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방문하는 곳이 채소 가게라면 그냥 조건 없이 채소를 산다. 방문하는 곳이 카페라면 커피를 사서 마시고, 음식점이라면 그냥 음식을 주문해서 맛있게 먹는다. 처음에는 전도 대상자에게 그렇게 부담 없이 다가가고, 상인이라면 구매해서 매출에 도움을 주며 편안하게 다가가는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레 진심을 담은 대화를 걸어본다. ‘커피가 참 맛있네요. 이 동네 커피숍은 제가 거의 다녀 본 것 같은데 여기가 가장 맛과 향이 좋네요. 원두 원산지가 어디인가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돈을 주고 커피를 사 마시면서 커피의 맛과 향이 이 동네에서 가장 좋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을 사장이 어딨겠는가? 전도 대상자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것도 하나의 전도 전략이다. 이해와 공감이 먼저 형성되면 전도 대상자는 경계를 푼다. 그때부터 대화 온도는 영상이다. 그 대화는 그저 잡담이 아니다. 전략적 전도를 위한 전도 대상자의 리서치 작업이다. 이것은 전도 대상자의 정보를 얻어내기 위한 첫 단계이다. 전도 대상자의 성격을 알고 성향을 파악해야 그에게 맞는 전도를 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_ 처음부터 복음을 전하려 하지 말라 중에서
“평신도 전도의 달인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첫 번째는 ‘첫인상’이다. 첫인상에서 호감을 주어야 한다. 사람은 대개 첫인상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상대에게 호감을 갖게 되면 자연스레 마음이 열리고 귀가 열린다. 전도 대상자와의 첫 만남에서 마음을 끌 정도의 호감과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면 복음을 전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고, 당연히 결신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적어질 것이다. …사랑의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우리의 중심을 보시지만(삼상 16:7),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전도 대상자들은 사회적 기준으로 우리를 바라보기 때문에 복음 전도자의 첫인상은 복음을 전할 때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그리스도인은 걸어 다니는 교회이다. 전도자의 이미지는 곧 교회의 이미지다. 그렇기에 조금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복음 전도자는 늘 외모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전도자의 외모와 말과 행동은 작게는 교회, 크게는 기독교 전체의 이미지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_ 복음보다 먼저 자신을 전하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