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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의 기도

마틴 루터의 기도

(불꽃 같은 기도로 막힌 담을 허문 루터의 실제적 기도생활, 개정증보2판)

마틴 루터 (지은이), 유재덕 (옮긴이)
브니엘출판사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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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의 기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마틴 루터의 기도 (불꽃 같은 기도로 막힌 담을 허문 루터의 실제적 기도생활, 개정증보2판)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91190308793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2-08-02

책 소개

루터는 이 책을 통해 기도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영적생활의 비밀을 말하고 있다. 주기도문, 사도신경, 십계명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신앙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등을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설명하고 있다.

목차

옮긴이 머리말

Part 1. 단순한 기도의 방법
- 주님의 기도로 드리는 기도 방법
- 십계명으로 드리는 기도 방법
- 사도신경에 관한 묵상기도 방법
- 단순하고 순수한 기도의 습관

Part 2. 기도를 제일의 사업으로 삼으라
- 지금부터 기도의 모험을 시작하라
- 기도할 때 결코 혼자가 아니다
- 반드시 응답된다는 확신을 가지라
- 무엇보다 성령이 강력히 역사하신다
-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지 말라
- 끊임없이 기도의 능력을 추구하라
- 성삼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라

▶ 특별수록. 프랑소아 페넬롱의 안식
- 하나님의 마음에서 쉼을 얻으라
- 끈질긴 속박의 끈을 끊으라
-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품으라
- 소망의 행복한 눈물을 흘리라
- 문 두드리기를 멈추지 말라
- 내 안에서 빛이 빛나도록 하라
- 흔들릴 수 없는 소망 안에 견고하라

저자소개

마틴 루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종교개혁자이자 개신교 신학의 아버지인 마르틴 루터는 1483년 11월 10일 독일 아이스레벤에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만스펠트와 아이제나흐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뒤, 1501년 에르푸르트 대학교에 입학하여 1502년과 1505년에 각각 문학사와 문학석사 학위를 받는다. 출세를 열망하던 아버지의 강권으로 법대 박사 과정에 진학하지만, 슈토테른하임에서 만난 뇌우 아래서 수도사가 되기로 서원한다. 곧바로 학업을 중단하고 2주 만에 에르푸르트의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에 입회하여, 1507년 사제로 안수받게 된다. 1512년 비텐베르크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래로 성서학을 가르치며 발견한 ‘칭의’의 진리는 그로 하여금 종교개혁자의 길을 걷게 만든다. 1517년 10월 31일 면죄부 판매에 반대하여 비텐베르크 성채 교회당 정문에 내건 ‘95개조 논제’는 종교개혁을 촉발하는 동시에 중세 시대에 종말을 고하는 신호탄이 된다. 교황의 파문과 보름스 제국의회에서의 추방령(1521년), 농민전쟁(1525년), 수녀원에서 탈출한 카타리나 폰 보라와의 결혼(1525년) 등 1546년 2월 18일 63세의 나이로 고향 아이스레벤에서 숨을 거두기까지 수많은 논쟁과 굴곡의 시기를 거치지만, 교회 공동체를 사랑하는 목회자이자 말씀에 사로잡힌 신학자로서 개신교 신학의 대문을 열게 된다. 독일어 성경번역을 통해 성경의 대중화를 이끌어 표준 독일어 형성에도 공헌한 루터는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교육, 문화, 사회복지, 법, 정치를 아우르는 종교개혁의 이론적 토대와 방향을 제시한다. ‘루터의 3대 논문’으로 꼽히는 『독일 기독교 귀족에게 고함』『교회의 바벨론 포로』『기독교인의 자유』(이상 1520년)가 종교개혁적 성향이 가장 잘 드러난 저술로 꼽히지만, 루터는 자신이 집필한 3천여 권의 책 가운데 『노예의지론』(1525년), 『대교리문답』『소교리문답』(이상 1529년)만을 수작으로 추천한다. 그중 『대교리문답』은 개신교 최초의 교리문답서이자 개신교적 성경 이해가 어떤 것인지를 직접 파악할 수 있는 시금석으로 각 교파 교리문답서의 지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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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덕 (지은이)    정보 더보기
기독교 역사와 성서배경, 기독교 고전을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애쓰는 저자는 활발한 글쓰기와 방송활동 이외에도 인간의 뇌와 학습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유재덕은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은 그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에서 우수업적상(2013, 2015)과 최우수업적상(2014)을 수상했다. 전공과 관련된 수십 편의 연구논문과 함께 저서로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기독교 역사」 「맛있는 성경이야기」 「인물로 본 구약성서」 「인물로 본 신약성서」 「성경시대의 문화와 풍습」 「기독교교육사」 「미래교회와 기독교교육」 「기독교교육학의 새 지평」 외 다수가 있다. 번역서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조지 뮬러의 기도」 「마틴 루터의 기도」 「천국에서 보낸 9일」 「휴거,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 「달콤한 죄 죽이기」 「기도로 증명하라」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영적 능력 비밀」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무지의 구름」 「먼저 기도하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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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한다네. 그분은 아버지처럼 나를 찾아오시고, 부탁이나 요구가 없어도 공로를 내세우지 않으시면서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필요한 순간마다 위로와 보호와 도움과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네. 죽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우리는 여러 신을 찾아다녔고, 만일 하나님이 인간의 말로 우리 하나님이 되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다면 지금도 여전히 찾아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네. 이 어찌 그분께 영원히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네. ‘나의 하나님이신 주여! 주님의 은총에 힘입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주님의 계명들을 더욱 자세히 익히고 이해하고, 그것들을 진심으로 확신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내 마음을 지키셔서 또다시 잊어버리고 감사를 잊는 법이 없게 하소서. 다른 신이나 세상의 위로나 어떤 피조물을 따르지 않게 하시고, 나의 유일한 하나님이 되시는 주님만을 진정으로 좇을 수 있게 하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아멘을 돌립니다. 아멘.’”
십계명으로 드리는 기도 방법 중에서


“더 심각한 문제는 뒤로 미루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거리낌 없이 인정하고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일을 하게 되면 기도는 중요한 문제에서 배제된다. 우리는 기도하는 게 마땅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루터는 베스켄도르프에게 기도 시간을 정해놓고 무슨 일이 있어도 매일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기도로 아침을 시작하고 밤늦게 기도로 끝마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이렇게 날마다 해야 하는 중요한 훈련을 간과하게 되면 기도는 하나 마나 한 선택이 되고, 보다 시급한 일이나 과제 때문에 외면될 수 있다. 분주한 생활을 하는 루터는 그 위험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릇된 생각에 현혹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네. ‘잠시만 기다려라. 기도는 잠시 미뤄두고 먼저 닥친 일부터 따져보자.’ 이런 식의 생각은 다른 일에 정신을 쏟게 만들어서 기도를 멀리하게 하고 그날의 기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네.’”
지금부터 기도의 모험을 시작하라 중에서


“감사를 모르는 마음이 우상 숭배로 흐르고, 자기 숭배가 최악의 효과를 발휘하는 우상 숭배로 바뀌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다. 우리는 자기 생각을 떠받들고 고집을 피우고 욕구를 충족하느라 정신을 놓게 된다. 로마서를 주석하면서 루터는 이렇게 설명한다. ‘성경에 따르면 인간은 자신을 위해서 혼자 힘으로 신체적으로는 물론 영적인 것까지 악용할 정도로 스스로 왜곡시켰다. …인간은 다른 모든 것보다, 심지어는 하나님보다 자기를 사랑한다. …(인간은) 최종적으로,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신에게만 관심을 가졌고…(그리고 육체는) 그 자체만 사랑하고 다른 모든 것, 심지어 하나님까지 이용한다.’ 신자들은 이 신앙고백의 내용을 염두에 두고서 자신을 살펴야 한다. 기도의 책에는 우상 숭배를 벗어나 ‘진솔하고 확신하는 신앙’을 가지고서 아낌없이 주시는 창조자를 즐거워하고 자비하신 아버지를 신뢰한다는 간구가 포함되어야 한다.”
성삼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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