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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교통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김창균 (지은이)
nobook(노북)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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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인간 (교통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트렌드/미래전망 일반
· ISBN : 9791190462297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2-08-20

책 소개

교통 문제는 우리 국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산업, 과학, 예술 등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으므로, 그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수많은 분야와의 협력과 조정이 불가피하게 요구되는 광범위한 국가적인 사안이다. 우리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융·복합적인 사고와 공정한 정책 집행을 하지 않는다면 국가 성장은 멈추고 또 다른 파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더이상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으로 남지 않기를..
Part 1 교통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움직이는 사물,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
지금은 중소도시에 사는 게 애국이다
대중교통의 몰락(?)
철도 르네상스 시대
버스 공영제도의 성공을 위하여
신교통수단과 모빌리티 일상
스마트시티와 스마트모빌리티
청색교통(Blue Mobility)의 시대
재난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단상

Part 2 우리는 과연 안전한 세상에 살고 있는가?
코로나 방역 규칙은 잘 지키면서 교통법규는 왜 안 지킬까요?
낚시와 음주 운전 단속
교통위반의 생활화
암행 단속의 득과 실
어린이보호구역 정책의 시행 효과를 높이려면
대중교통 폭력 없는 세상
카파라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교통사고 안 당하는 요령
끼어들기는 엄연한 위법행위입니다
“정지”표지는 지키라고 만든 것이다

Part 3 자동차 3천만 시대가 오고 있다
5분 먼저 가려다 50년 먼저 간다!
회전교차로와 고무줄놀이
유령 교통체증
만병의 근원 교통 스트레스
내비게이션 없으면 운전 못 하는 세상
왜 모든 국민이 연예인이 되어야 하는가!
교통약자의 설움
교통예보를 날씨 예보처럼
도로의 운영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Part 4 우리의 일상은 교통의 연속이다
공유교통의 연착륙을 위해서
대기오염 악화의 주범 교통
교통 균형을 통해 국가발전을 이룬다
생활교통이란 무엇일까요?
고령 운전자의 안전 운전 묘책
대중교통 이용 예절은 그 사회의 수준을 대변한다!
교통과 철학
아직도 버스 타기 겁난다!
교통벌금 차등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이 바로 트래픽 팬데믹에 대비해야 할 때

저자소개

김창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동성고(서울), 성균관대와 미국 뉴욕대를 거쳐 버지니아 공대에서 교통공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한국교통연구원을 시작으로 가톨릭관동대, 서울시청, 액센추어(Accenture, 싱가포르), 단국대, 한양대 등에서 약 3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였다. 우리 사회의 경제, 문화, 산업, 생활 등과 교통의 연관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있으며, 심각한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 중이다. 특히, 모빌리티 개념을 통해서 현재 사회의 최대 현안인 도시화와 부동산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고 있다.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에서 각종 위원회 활동을 해왔으며, 교통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경험과 지식을 쌓아왔다. 현재는 모빌리티 정책연구소와 UI Networks에서 활동중이다. [저서] “움직이는 모든 것은 교통이다”(2018년)
펼치기

책속에서



앞으로는 적색 시장처럼 경쟁만 심하고 교통 본연의 업무 수행이 어려웠던 시대를 넘어서 청색 시장, 즉 사업과 정책의 성공이 보장되는 새로운 시대가 되도록 교통의 개념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교통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 여가 등 사회 대부분의 분야와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교통의 근본적인 문제점 역시 우리의 생활 방식, 도시 공간, 도시화 등 사회 문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현장의 교통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하려면 관련 분야를 효율적으로 융·복합해야 한다. 지역 개발, 사회 경제 분야를 함께 연구함으로써 일상의 움직임과 시공간을 재편할 수 있다. 무인자동차를 비롯한 새로운 교통수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적용하는 것도 청색 교통을 실현하는 한 방법이다. 기존 교통시스템을 확장하고 개선할 때에는 곧 다가올 무인 자동차의 도입을 감안하여 추진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세계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던 자유무역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보호 무역이 차지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자유무역 체제 아래에서는 전세계 곳곳에서 생산된 공산품과 농산물, 수산물을 값싼 가격에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각국이 보호 무역 조치를 취하게 되면 물건 가격이 상승하고 유통 시간과 비용도 증가할 수 있다. 그동안 각국의 자원과 특성을 고려한 자본과 인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룸으로써 누렸던 글로벌 경제 호황이 급변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인구는 많고 자원은 부족하고 국토가 제한적인 우리나라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한마디로 세계의 경제, 사회, 문화 질서가 재편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가 간 이동이 대폭 줄어들고 교류와 무역이 감소하면서 경제, 문화, 정치, 사회 등 여러 분야가 축소되고 삶의 질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사람은 움직이지 못하고 화물이 움직이는 기현상이 세계 모든 국가와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 움직이는 화물’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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