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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중풍과 치매
· ISBN : 9791191104851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4-01-24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치매가 처음인 사람을 위한 친절한 안내
들어가는 글 치매 때문에 불안한가요?
1장 15분마다 치매 환자가 생겨난다
• 치매가 상식이 되는 시대
• 99세까지 88하게 기억하세요
• ‘치매 사회’에서 ‘치매 친화 사회’로
• 내가 본 치매 환자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에요
• 존경은 선택, 존중은 필수
2장 치매,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
• 진짜 치매와 가성 치매가 있어요
• 같은 치매라도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 기억이라는 내비게이션을 확인하세요
• 기억에도 종류가 있을까요?
3장 치매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 치매임을 알려 주는 단서를 확인하세요
• 치매가 생기면 이런 능력이 사라져요
• 치매 환자를 이해하는 방법
• 치매 검사 어렵지 않아요
• 치매 약이 주는 긍정적 효과들
4장 친밀한 소통은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춘다
• 치매 환자에게 주저 없이 다가가세요
• 억누른 감정이 병이 되지 않도록 하세요
• 치매 환자와 친밀하게 소통하세요
• 눈을 맞추며 휴머니튜드 케어 하세요
5장 100세 시대, 모두를 위한 치매 상식
• 치매국가책임제를 아시나요?
• 이용 가능한 치매 관련 시설과 서비스
• 생활 지원사를 아시나요?
• 치매 환자에게 존엄한 죽음이란?
• 치매 이후에도 삶은 계속됩니다
나가는 글 생각만 바꿔도 충분히 나아질 수 있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치매가 진행될수록 치매 환자 스스로 일상생활하기 어려우니까 돌보는 사람은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매가 말기가 아닌 이상 우리는 여전히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치매 환자를 돌보는 시간이 고통스럽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치매 환자를 대하며 마음이 따뜻해지거나 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순간도 많습니다.
- ‘내가 본 치매 환자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에요’ 중에서
치매임을 알 수 있는 또 한 가지 단서는 대화할 때 본인이 원하는 단어를 떠올리지 못해서 계속 ‘그거’, ‘있잖아’, ‘왜’, ‘거기서’처럼 두루뭉술한 말을 많이 한다는 사실입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사과를 먹으려고 포크를 달라고 하고 싶은데 “딸, 사과 먹게 숟가락 좀 줘”라는 식으로요.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하기도 하지요. 말하는 것만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일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 ‘치매임을 알려 주는 단서를 확인하세요’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