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오뇌의 무도

오뇌의 무도

김억 (옮긴이)
도서출판 책마음
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8,000원 -0% 2,500원
400원
10,1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오뇌의 무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오뇌의 무도 
· 분류 : 전자책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91146509
· 출판일 : 2025-03-30

목차

序文
서문
懊惱의 舞蹈의 머리에 | 10
오뇌의 무도 머리에 | 11
序 | 12
서 | 13
「懊惱의 舞蹈」를 위하야 | 16
「오뇌의 무도」를 위하여 | 17
「懊惱의 舞蹈」의 머리에 | 20
「오뇌의 무도」의 머리에 | 21
譯者의 人事 한마듸 | 26
역자의 인사 한마디 | 27
再版되는 첫머리에 | 30
재판되는 첫머리에 | 31

?ㅔ르렌의 詩 | 34
베를렌의 시 | 35
가을의 노래。 | 38
가을의 노래 | 39
흰 달。 | 42
흰 달 | 43
피아노。 | 46
피아노 | 47
나무그림자。 | 48
나무그림자 | 49
하늘은 집웅에。 | 50
하늘은 지붕에 | 51
검고 ㅺㅡㅅ업는 잠은。 | 52
검고 끝없는 잠은 | 53
作詩論(Art poetique) | 54
작시론(Art poetique) | 55
都市에 나리는 비。 | 60
도시에 내리는 비 | 61
바람。 | 62
바람 | 63
ㅺㅡㅅ업는 倦怠의。 | 66
끝없는 권태의 | 67
늘 ㅺㅟ는 ㅺㅜㅁ。 | 70
늘 꾸는 꿈 | 71
角聲 | 72
각성 | 73
L’heure de Berger | 74
L’heure de Berger | 75
Gaspard hauser Sings | 76
Gaspard hauser Sings | 77
아아 설어라。 | 78
아아 서러워라 | 79
衰頹 | 82
쇠퇴 | 83
지내간 녯날。 | 84
지나간 옛날 | 85
아낙네에게。 | 86
아낙에게 | 87
渴望。 | 88
갈망 | 89
倦怠。 | 90
권태 | 91
綠色。 | 92
녹색 | 93

ㅺㅜ르몬의 詩 | 94
구르몽의 시 | 95
가을의 ㅼㅏ님。 | 98
가을의 따님 | 99
黃昏。 | 102
황혼 | 103
田園四季。 | 106
전원 사계 | 107
가을의 노래。 | 110
가을의 노래 | 111
메테르랑크의演劇。 | 116
메테르링크의 연극 | 117
暴風雨의 쟝미ㅺㅗㅅ。 | 120
폭풍우의 장미꽃 | 121
흰 눈。 | 122
흰 눈 | 123
落葉。 | 124
낙엽 | 125
果樹園。 | 126
과수원 | 127
몰방아。 | 130
물방아 | 131

싸멘의 詩 | 134

사맹의 시 | 135
伴奏。 | 138
반주 | 139
水上音樂。 | 142
수상음악 | 143
나는 ㅺㅜㅁㅺㅟ노라。 | 146
나는 꿈꾸노라 | 147
희미하게 밝음은 ㅼㅓ돌며。| 150
희미하게 밝음은 떠돌며 | 151
가을。 | 152
가을 | 153
池畔逍遙。 | 154
지반 소요 | 155
黃昏。(첫재) | 158
황혼(첫째) | 159
黃昏(둘재) | 160
황혼(둘째) | 161
黃昏(셋재) | 162
황혼(셋째) | 163
小市의 夜景。 | 164
소도시의 야경 | 165

ㅽㅗ드레르의 詩 | 172
보들레르의 시 | 173
죽음의 즐겁음。 | 176
죽음의 즐거움 | 177
破鍾。 | 178
파종 | 179
달의 悲哀。 | 180
달의 비애 | 181
仇敵。 | 182
구적 | 183
幽靈。 | 184
유령 | 185
가을의 노래。 | 186
가을의 노래 | 187
悲痛의 煉金術。 | 190
비통의 연금술 | 191

이옛츠의 詩 | 194

예츠의 시 | 195
ㅺㅜㅁ。 | 198
꿈 | 199
늙은이。 | 200
늙은이 | 201
버들 동산。 | 202
버들 동산 | 203
落葉。 | 204
낙엽 | 205
失戀。 | 206
실연 | 207
舊友을 닛지 말아라。 | 208
옛 친구를 잊지 마라 | 209
술 노래。 | 210
술 노래 | 211

포르의 詩 | 212
폴의 시 | 213
結婚式 前。 | 216
결혼식 전 | 217
離別。 | 218
이별 | 219
人生。 | 220
인생 | 221
저마다。 | 222
저마다 | 223
두 맘。 | 224
두 맘 | 225
곱은 노래 | 226
고운 노래 | 227

懊惱의 舞蹈 | 230

오뇌의 무도 | 231
그나마 잇는가 업는가。 | 234
그나마 있는가 없는가 | 235
길가에서。 | 236
길가에서 | 237
解脫。 | 240
해탈 | 241
十一月의 戰慄。 | 244
십일월의 전율 | 245
午後의 달。 | 246
오후의 달 | 247
가을은 ㅼㅗ다시 와서。 | 248
가을은 또다시 와서。 | 249
내 몸을 比하랴노라。 | 250
내 몸을 비기려 하노라 | 251
가을。 | 252
가을 | 253
黃色의 月光。 | 254
황색의 월광 | 255
小頌歌 | 256
작은 송가 | 257
알는 薔薇ㅺㅗㅅ。 | 260
앓는 장미꽃 | 261
파리의 노래。 | 262
파리의 노래 | 263
女僧과 갓치 희멀금하야。| 266
여승같이 희멀끔하여 | 267
月下의 漂泊。 | 268
달빛 아래의 표류 | 269
오늘 밤도。 | 270
오늘 밤도 | 271
가을의 애닯은 笛聲 | 272
가을의 애달픈 피리 소리 |273
그저롭지 아니한 설음。 | 274
그저 그렇지 아니한 설움 | 275
寂寞。 | 278
적막 | 279
새。 | 280
새 | 281
가을 저녁의 黎明 | 282
가을 저녁의 여명 | 283
心願。 | 284
바람 | 285
가을의 노래。 | 286
가을의 노래 | 287
流浪美女의 預言。 | 288
유랑 미녀의 예언 | 289

小曲 | 296
작은 노래 | 297
明日의 목슴。 | 298
速射砲。 | 298
내일의 목숨 | 299
속사포 | 299
負傷。 | 300
塹壕。 | 300
부상 | 301
참호 | 301
筆跡。 | 302
蒲公英。 | 302
필적 | 303
민들레 | 303
죽음의 恐怖。 | 304
죽음의 공포 | 305
죽음 | 306
죽음 | 307
사랑은 神聖한가。 | 308
사랑은 신성한가 | 309
歡樂은 ㅽㅏㄹ나라。 | 310
환락은 빨라라 | 311

저자소개

김억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96년 11월 30일 평안북도 곽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김희권(金熙權)이고 호는 안서(岸曙)다. 필명으로 ‘안서(岸曙)’, ‘안서생(岸曙生)’, 안서의 머리글자를 딴 ‘A. S.’, 에스페란토 이름인 ‘Verda E. Kim’ 등이 있다. 어린 시절 서당에서 한문 수업을 받았으며 1907년 정주 오산학교에서 신학문을 수학했다. 오산학교를 졸업한 후, 1913년 일본 게이오의숙(慶應義塾) 문과에 입학해 영문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1914년 부친의 사망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했으며 1916년 모교인 오산학교에 부임했다. 1924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학예부 기자, 문예부장으로 활동했으며 1930년대 ≪매일신보≫ 기자를 거쳐 1930년대 후반부터 해방 직후까지 경성 중앙방송국에 근무했다. 1941년 국민총력조선연맹 문화부 문화위원, 조선문인협회 간사, 조선문인보국회 평의원 등을 지내며 친일 활동을 했다. 해방 후, 출판사인 수선사(首善社)의 주간을 맡았고 1946년부터 한국 전쟁 때까지 육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강의했다. 한국 전쟁 당시 서울에서 납북되어 북한 국영출판사의 교정원으로 배치되었다. 1956년 납북 인사들로 구성된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중앙위원으로 임명되었다가 평안북도 철산의 협동농장으로 강제 이주되었다. 그 이후의 행적은 알려져 있지 않다. 김억은 1914년 일본 유학생들이 발간한 잡지인 ≪학지광≫에 <이별>을 발표하며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 작품으로 <야반>, <나의 적은 새야>, <내의 가슴>, <밤과 나> 등이 있다. 이후 개인적 감정을 중시하고 감각적인 시어와 개성적 리듬을 강조한 시를 통해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한편, 1916년 9월 ≪학지광≫에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베를렌의 시를 번역한 <내 가?에 내리는 비>를 발표한 이래, 꾸준히 서구의 시와 시론을 번역·발표했다. 특히, 1918년 9월 창간된 ≪태서문예신보≫에 주로 프랑스 상징주의 시와 시론을 번역해 소개함으로써 한국 현대시에 상징주의 시풍을 정착시켰다. 1920년 ≪폐허≫ 동인으로 활동한 것을 비롯해 ≪개벽≫, ≪동광≫, ≪영대≫, ≪조선문단≫, ≪학생계≫ 등에 참여했다. 1925년 이후, 민요시 운동의 중심에 서서 한국적 정서와 가락을 담은 민요시 창작에 주력했으며 한시 번역에도 힘을 쏟았다. 김억은 한국 현대시 최초의 창작 시집 ≪해파리의 노래≫(1923)를 위시해 ≪봄의 노래≫(1925), ≪금모래≫(1925), ≪안서 시집≫(1929), ≪지새는 밤≫(1930), ≪안서 시초≫(1941), ≪먼동이 틀 제≫(1947), ≪민요 시집≫(1948) 등을 상재했다. 그리고 베를렌, 구르몽, 보들레르, 예이츠 등의 시가 수록된 최초의 번역 시집 ≪오뇌의 무도≫(1921)를 필두로, 타고르의 시를 번역한 ≪기탄자리≫(1923), ≪원정≫(1924), ≪신월≫(1924), 아서 시먼스(Arthur Symons)의 시를 번역한 ≪잃어진 진주≫(1924), 한시를 번역한 ≪망양초≫(1934), ≪동심초≫(1943), ≪꽃다발≫(1944), ≪야광주≫(1944), ≪지나 명시선≫(1944) 등을 남겼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