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91191464573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1-11-29
책 소개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있는’ 사람들이 모인다는 그곳,
왜 빌딩인가
1층 빌딩의 주인은 무엇이 다른가
적재적소의 ‘목’을 볼 줄 아는 ‘안목’
기필코 이뤄내고야 말겠다는 ‘독기’
‘때’를 놓치지 않는 결단력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힘, 디벨롭
지출을 수익으로 전환하는 ‘전략’
2층 기초부터 하나씩 쌓아가는 고수의 빌딩 투자 설계도
투자 계획: #내돈내업, 가용 자산 수준을 고려하라
용도 설정: 어떤 빌딩을 원하는가
자금 조달: ‘갓물주’의 크레딧, 레버리지 활용법
위치 선정: ‘빌린이’에서 ‘불린이’로 이끄는 명당의 기준
건물 활용: 빌딩을 브랜딩하라
건물 운용: 아는 만큼 돈이 된다
잠깐! 놓치면 안 되는 것들: 세금과 문서
3층 투자의 시대, 돈을 부르는 빌딩은 어떻게 사는가
최저 금액으로 건물주 되는 길, 경매&공매
강남의 상가보다 강북·수도권의 빌딩이 더 낫다?!
빌딩 간접투자의 허와 실
기대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기댈 수 있는 플랜B?!
4층 지금은 탈 강남 시대, 고수가 주목한 그곳
‘판’을 뒤흔드는 도시기본계획
도심권의 핵폭풍, 데카르트 용산
철길 따라 ‘베드타운’ 안녕, 날개 단 동북권
DMC 중심의 문화산업특화지역, 서북권
창조적 지식기반의 고용기능 확산지, 서남권
국제적 관광과 쇼핑기반의 중심지, 동남권
교통 수혜지 만한 곳 없다, 수도권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부자들은 잃는 투자보다 지키는 투자를 한다. 수익형 부동산인 빌딩은 기본적으로 임대해서 월세를 받는 구조로 매달 안정적으로 수익이 들어온다. 주식이나 가상화폐에 비해 깡통 찰 위험이 적어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보장받는 자산이기도 하다.
부동산은 첫 번째도 입지 두 번째도 입지다. 작은 부분을 보느라 큰 숲을 보지 못하면 소탐대실하기 십상이다. 건물의 색깔이나 미세하게 있는 크랙crack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다. 물론 건물의 신축 여부와 형태나 모양도 임대료를 받는 부분과 개·보수료 부분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이지만 입지가 좋고 투자 가치가 매우 높다고 생각하면 부수적인 부분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