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성경의 이해
· ISBN : 9791192071602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22-06-28
책 소개
목차
서문
– 또 다른 보혜사 이야기
01.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02. 여리고성을 재건하지 말라
03. 하나님 아들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때
04. 베드로가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05. 유치원 선생을 떠나
06. 살았다 하나 죽은 자
07.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08. 예수께서 손을 내미시니
09. 하나님이 부리는 사탄
10. 불의한 청지기
11. 보혜사와 또 다른 보혜사의 구분
12. 인자 같은 이
13. 다시 제사드릴 것이 없다
14. 십계명의 폐기와 율법의 완성
15. 멜기세덱의 반차에 속한 대제사장
16. 육체의 부활
17. 개망나니 세례요한의 죽음
18. 십일조가 하나님의 것인가?
19.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
20. 이방인을 먼저, 이스라엘은 다음에
21.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22.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23. 기갈과 성령 충만
24.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25. 야곱이 손자 에브라임을 아들의 반열에
26. 동산 중앙에 있는 두 나무
27. 나에게 주신 특별한 고난
28. 그 때에 깃발이 날리거든
29. 기독교의 구원과 영생
30. 먼저 된 자로 나중 되고
31. 미혹의 영을 받지 말라
32. 약속을 받아내는 기도
저자소개
책속에서
“우리의 선견자들이 성경을 통달하고 있는 것처럼, 화려한 설교로 신도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지만, 우리들의 원수(=엡 2:15)인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찬양하고 있고, 십일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있다. 예수님이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달려 죽었게 되었다는 망령된 사도신경을 예배 때마다 암송시키고 있다. 큰 죄악이다.”
“성경 말씀 중에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는 말씀이 있다고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순댓국을 먹자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하여 차라리 굶어 죽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자의로 해석하며 성경 말씀을 폐기시키고 있는 사람이다. 순댓국은 우리가 먹어도 되는 음식이지 먹으면 저주를 받게 되는 음식이 아니다.”
“성경의 중요한 대목은 아무나 알 수 없도록 기록한 문서이어서 죽은 자들이 무덤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때가 온다는 말씀을 풀이한다면, 예수님은 2천 년 전에 우리 곁을 떠나셨지만, 예수님 대신 우리 곁에 계신 또 다른 보혜사가 성경 말씀을 풀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는 때가 올 것인데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때이다.”
“우리가 믿어온 하나님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 아니라는 말씀이 히브리서 6:1에 명시되어 있다. 우리가 가짜 하나님을 믿어온 것이다, 무식한 종교의 선견자들이 조작하여 놓은 하나님들 중에서 우리들도 우리들의 편의에 따라 거짓된 하나님을 하나 골라 믿어온 것이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요 17:3) 영생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 이 책 「감추었던 성경의 절반」 본문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