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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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학과와 서울대 대학원 서양철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칸트와 야스퍼스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한 후 서울대, 명지대, 서울시립대 등에서 가르쳤다.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 스칼리지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현상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철학상담 교과과정 연구」, 「이상 정신 및 행동에 대한 현존재분석론적 이해 1, 2」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철학수업』, 고등학생용 『철학』, 『실존철학상담 입문』, 『AI와 철학의 전환』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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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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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철학과에서 강사로 재직하고 있다. 일본 교토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및 철학상담치료 인재양성 프로그램 사업팀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공저), 《철학상담 방법론》(공저), 《동서철학상담 10강》(공저), 《철학의 여러 문제와 철학실천》(공저), 옮긴 책으로는 《시련과 성숙: 자기변용의 철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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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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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니체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한국철학상담학회 회장이다. 삶철학과 철학상담을 연구하고 교육하며 실천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Expanding Human Identity in Philosophical Counseling in an Untact Era」 「사물 소멸과 디지털 반사물(Undinge) 팽창에 대한 반역사적 사유로서 니체의 조형력 재해석」 「디지털시대, 상실된 감각의 니체적 회복과 감각철학상담」 「염세주의와의 새로운 관계 방식으로서 니체의 아티케 비극 분석」 「피로회복과 ‘사색적 삶, 활동적 삶 그리고 예술적 삶’의 치료적 관계」 「A Study on Method of Philosophical Education and Therapy by Philosophical Praxis II」 「니체와 쇼펜하우어에 있어서 예술의 치료적 양면성」 「Humanities-based Philosophical Therapy in North Korean Defectors’ Korean Social Adaption」 등이 있다.
저서로는 『쇼펜하우어&니체: 철학자가 눈물을 흘릴 때』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공저) 『디지털 시대 정체성과 위험성』(공저) 『초연결의 철학』(공저) 『피로 철학 상담』(공저) 『동·서 철학상담 10강』(공저) 『철학의 여러 문제와 철학실천』(공저) 『인문치료의 이론과 원리』(공저) 『죽음 그리고 자살』(공저) 『삶, 일상, 윤리: 현대인의 삶을 위한 12가지 성찰』(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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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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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철학과 교수. 서강대학교 교목처장, 철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신학대학원장, 한국철학상담치료학회 회장과 철학상담 수련감독으로 있다. 가톨릭대학교 신학과에 입학, 이후 가톨릭 수도회인 예수회에 입회해 사제 서품을 받았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철학 석사학위와 교회학위인 철학 리첸티아투스, 교황청립 로마그레고리안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해석학회, 한국가톨릭철학회, 철학연구회 회장과 생사학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Anthropologie und Ontologie(인간학과 존재론)》, 《서양 고·중세 철학과 그 유구한 문제들》(공저), 《고령화 사회를 위한 행복의 인문학》(기획, 공저), 《죽음 그리고 자살》(공저), 《철학상담 방법론》(공저), 《아픈 영혼을 철학으로 치유하기: 철학상담을 위한 공감적 대화와 초월기법》(공저), 《사랑》(공저), 《코로나 블루, 철학의 위안》(기획, 공저), 《서양고전 속의 삶과 죽음》(공저), 《피로 철학상담》(공저) 등이 있다. 〈보에티우스의 ‘철학의 위안’과 철학상담〉, 〈‘용서’ 개념에 대한 철학상담적 접근: 치유의 행복학을 위한 영적 실천의 모델 제시〉, 〈영성과 치유: ‘치유의 철학’을 위한 영성 개념의 정초 작업〉 외 다수의 논문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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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자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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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철학과 교수. 현재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소장, 한국철학상담치료학회 부회장 및 교육이사와 철학상담 수련감독으로 있다. 한양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카를 야스퍼스와 게오르크 짐멜의 비극의 개념과 이론에 대한 고찰Eine Untersuchung uber Begriff und Theorie des Tragischen bei Karl Jaspers und Georg Simmel〉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철학상담 방법론》(공저), 《아픈 영혼을 철학으로 치유하기: 철학상담을 위한 공감적 대화와 초월기법》(공저), 《코로나 블루, 철학의 위안》(공저), 《서양고전 속의 삶과 죽음》(공저), 《피로 철학상담》(공저), 《철학 II: 실존조명》(공역) 등이 있다. 〈자살자 유가족의 ‘수치심’에 대한 철학상담적 고찰〉, 〈철학상담적 관점에서 고찰한 자살자 유가족의 ‘죄책감’ 문제〉, 〈자살에 대한 실존론적 해석과 철학상담: 야스퍼스의 자살론을 중심으로〉, 〈자살자 유가족을 위한 애도의 철학상담〉, 〈철학상담에서 고찰한 ‘자유’의 문제〉 등 다수의 논문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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