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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

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

미나미 아소부 (지은이), 이연승 (옮긴이)
블루홀식스(블루홀6)
18,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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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일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91193149829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6-09-09

책 소개

“내 눈을 끝까지 바라봐 줘.” 작품의 초반과 후반에 등장해 마치 시작과 종결을 암시하는 듯한 대사이다. 이 말이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쨌든 ‘동반자 마녀’ 릴리는 이렇게 말하며 히스클리프의 눈을 바라보다가 숨을 거둔다. 그러자 두 사람은 하루 전으로 돌아가 있었다.

목차

序 마녀는 X를 방문하기로 했다
一 마녀는 X와 반복하기로 했다
二 마녀는 X와 약혼하기로 했다
三 마녀는 X와 추리하기로 했다
四 마녀는 X와 관측하기로 했다
終 마녀는 X와 죽기로 했다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미나미 아소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6년생 일본의 신예 미스터리 작가. 2018년 『용병과 소설가』로 제24회 세이카이샤 FICTIONS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25년 출간한 『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은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제25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025』 12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2025』 11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2025』 5위를 기록했다. 『영겁관 초연속 살인 사건』은 작가의 첫 번째 본격 미스터리 도전작으로 ‘영겁관’이라는 ‘밀실’에 ‘타임루프’라는 현대 특수 설정을 결합한, ‘저택×밀실×타임루프’ 트리플 본격 미스터리다. 다른 작품으로는 『용병과 소설가』, 『농신관 쌍극자 살인 사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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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승 (옮긴이)    정보 더보기
아사히신문 장학생으로 유학, 학업을 마친 뒤에도 일본에 남아 게임 기획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여러 분야의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오사키 유고의 『체육관의 살인』 시리즈를 비롯해 니시무라 교타로의 『살인의 쌍곡선』, 우타노 쇼고의 『디렉터스 컷』, 아키요시 리카코의 『성모』, 미쓰다 신조의 『붉은 눈』, 시즈쿠이 슈스케의 『염원』, 오츠이치의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이노우에 마기의 『아리아드네의 목소리』, 나카야마 시치리의 『히포크라테스 선서』, 아오야기 아이토의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후루타 덴의 『거짓의 봄』, 미키 아키코의 『기만의 살의』, 우사미 마코토의 『어리석은 자의 독』, 오승호(고 가쓰히로)의 『도덕의 시간』 『스완』 『폭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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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내 눈을, 마지막까지 바라봐 줘.”


“그게 무엇보다 중요해. 마지막 순간, 그러니까 내가 죽는 순간에 반드시 내 눈을 보고 있어야 해. 그러지 않으면 모든 게 물거품으로 돌아가.”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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