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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학습법
· ISBN : 9791193407547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6-08-15
책 소개
목차
중1 첫 시험을 잡아야 해! 점수가 쌓이는 알찬 학교생활 컨설팅
1장 만점 선배가 알려 주는 실전 중학 생활
- 담임선생님은 어디 계세요?: 교실에 담임선생님 자리가 없다
- 알림장은 이제 없어요?: 숙제도 준비물도 알아서 챙겨
- 학교가 왜 이렇게 멀어요?: 그래서 낯선 친구들과 만나게 된다
- 중학교는 왜 이렇게 과목이 많아요?: 과목 이름부터 달라지고, 수업 시간이 늘어난다
- 시험 점수가 나온다고요?: 시험뿐 아니라 모든 것이 점수가 된다
- 교복과 학생증이 낯설어요: 옷 고민은 안 해도 돼서 편하다
- 준비물 목록 없어요?: 준비물의 질이 학교생활의 질을 결정한다
2장 중학교 성적의 구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해!
- 평가 계획은 어떻게 확인해요?: 학교알리미만 믿어라
- 정기시험이 중간고사, 기말고사 맞죠?: 1차 정기시험, 2차 정기시험으로도 부른다
- 수행평가, ‘꿀’일까 ‘독’일까?: 만만히 봤다가 큰일 난다
- 성적에 태도 점수도 포함이라고요?: 숨 쉴 때마다 성적이 변한다
- 자유학기제에는 좀 놀면 안 돼요?: 초등 7학년이 아니다
3장 수행평가, 싹 정리해 줄게
-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수행평가의 구조부터 알아야 한다
- 성실하기만 해도 절반은 간다고요?: That’s true.
- 발표공포증 때문에 환장하겠어요: 교실 뒷벽의 시계를 봐라
- 글쓰기가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지금이 글쓰기가 가장 적을 때다
- 토론·토의 수행평가, 말만 잘하면 되지 않나?: 승패보다 소통이 중요하다
- 실험·실습, 설계부터 막힌다면: 교과서부터 다시 펼쳐라
- 협동 과제에서 싫어하는 친구랑 같은 조가 됐어요!: 갈등과 협의를 통해 진짜 팀워크를 배울 수 있다
- 실기평가의 늪에서 빠져나가는 법 알려주세요: 기본부터 지키고 꼼꼼함으로 승부하자
4장 ‘혼자’ 공부해서 시험 잘 보는 법
- 시험 잘 보려면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네가 듣는 그 수업에서 시험문제가 나온다
- 예습과 복습만으로 상위권 가능?: 무조건 가능, 단 요령이 있어야
- 잘하는 친구 따라 공부하면 좋을까요?: 친구 따라 강남 함부로 가지 마라
- 암기 잘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암기를 잘하는 방법은 암기를 많이 하는 것
- 개념을 얼마나 공부하고 문제 풀어야 해요?: 문제로 개념 공부를 완성한다
- 국어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막연한 감이 아닌 논리로 풀기
- 수학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개념 이해가 먼저
- 영어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교과서 본문이 가장 중요
- 과학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실험을 통째로 씹어먹기
- 사회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비슷하지만 다른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기
- 역사 공부법을 알려 주세요: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기
- 다른 과목 공부법도 알려 주세요: 수업 수가 적다고 우습게 여기지 않기
5장 챙길 게 많아 골치 아픈 학교생활기록부, 정리해 줄게
- 학교생활기록부? 생기부? 이게 왜 중요해요?: 나를 증명하는 공식 기록
-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 뭐예요?: 선생님이 적어 주는 학기 말 롤링페이퍼
- 독서도 전략이라고요?: 독서만 잘해도 시험 점수가 올라가고 생기부가 채워진다
- 반장을 맡으면 뭐가 좋아요?: 자율·자치활동칸이 풍성해진다
- 동아리와 봉사활동은 어디서 구해요?: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배웠느냐가 더 중요하다
- 뒷담화를 듣기만 했는데도 학교폭력이라고요?: 나도 모르게 학교폭력에 휘말리지 않는 법
중학생이 될 너에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1학기 말 성적에서 국어와 역사 모두 90점을 받은 학생이 있다고 치자. 국어 과목의 평균은 81.4점이고 A등급을 받은 학생의 비율은 44.8퍼센트야. 반면 역사 과목은 평균이 72.7점이고 A등급 비율은 35.4퍼센트야. 같은 90점이고 같은 A등급을 받았더라도, 평균과 A등급 비율을 고려하면 이 학생은 국어보다 역사에서 더 높은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어.
이처럼 단순히 성적표에 적힌 점수만 보지 말고, 과목별 평균과 성취도 분포 같은 자료를 함께 살펴보면 자신의 성적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어떤 과목에서 강점을 보이는지, 어떤 과목이 상대적으로 부족한지도 더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겠지.
- 2장 ‘중학교 성적의 구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해!’ 중
시험 안 본다고 해서 자유학기 활동을 소홀히 하고, 공부를 좀 덜 해도 될까? 아니야.
시험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건 아니야. 수업에 얼마나 성실히 참여했는지, 어떤 태도로 활동에 임했는지가 평가되고 생활기록부에 그대로 남아. 따라서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해.
또한 자유학기 활동은 탐구 학습, 토의·토론, 실습, 발표, 보고서 작성 등 수행평가와 비슷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앞으로 자주 만나게 될 수행평가에 미리 익숙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야. 점수로 성적이 매겨지지 않는다고 해서 대충 하거나 가볍게 넘기면 안 돼. 이 경험이 이후 학습의 밑바탕이 돼.
자유학기는 단순히 몇 점을 받았는지 ‘결과’로만 평가하지 않고 교사가 관찰한 학생의 성취 수준, 성장 정도, 역량 등 ‘과정’을 중심으로 평가해. 그래서 자유학기는 갑작스러운 정기시험나 수행평가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자연스럽게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적응 쿠션’ 같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어.
- 2장 ‘중학교 성적의 구조,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해!’ 중
세특이 뭔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왜 세특이 중요해졌는지 알 필요가 있어.
생기부가 대입 전형 자료로 비중 있게 활용되면서, 이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사교육이 등장했지. 이러면서 공정성 문제가 커졌어. 예를 들어서 소논문 작성, 영어 인증 시험, 해외 봉사활동 같은 것들을 생각해 봐. 실제로 직접 학생이 했는지 확인하기도 어렵고, 설령 했다고 해도 돈을 써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잖아. 그래서 이런 외부 활동들은 이제 생기부에 기록할 수 없게 변했어.
그래서 지금은 교내 활동, 특히 수업 시간 안에서 이루어진 활동을 토대로 학생에 대해 기록하지. 이게 바로 세특이야. 세특은 수업을 담당한 교사가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내용이잖아. 그래서 더 신뢰도가 높은 자료로 평가받아.
- 5장 ‘챙길 게 많아 골치 아픈 학교생활기록부, 싹 정리해 줄게 ’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