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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행복론
· ISBN : 9791193808382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5-10-15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나
1장 우리는 왜 관계가 힘들까?
상처의 뿌리를 찾아서
내 안의 감정이 나를 방해한다
회피하는 마음의 저편에는 상처가 있다
갈등을 피할수록 또 다른 감정이 누적된다
나를 믿지 못하는 마음이 관계 속 오해를 만든다
적당한 거리를 지키는 것이 존중하는 관계의 비결
서로에 대한 기대가 갈등의 불씨가 된다면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때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2장 늘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타인을 우선하면 나를 위한 삶은 없다
‘착해야 한다’는 마음이 나를 옭아맬 때
인정욕구를 내려놓으면 삶이 좀 더 가벼워진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는 생존본능이다
다른 사람의 기분보다 나의 진심이 먼저다
사랑받고 싶어서 쓴 가면이 나를 지운다
나의 희생으로 남들의 행복을 바라던 마음에게
끝없는 헌신 속에서 내 마음은 부러져 간다
과도한 배려심은 내려놓고 ‘나’라는 중심축을 다시 세우자
3장 관계 속 내 상처의 시그널 읽는 법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은 나에게도 적용된다
‘자신에게 질문하자’ 모호한 감정을 밝혀 주는 습관
부족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마음을 해방시킨다
나는 거절 민감성이 높은 사람일까?
거절, 내 존재에 대한 거부가 아니다
관계의 패턴에서 발견할 수 있는 나의 상처
‘내가 널 잘 알아’라고 하는 순간, 관계에 균열이 생긴다
서로 다른 감정의 파고를 이해하자
4장 삶의 초점을 ‘나’에게 맞춘다
나를 힘들게 하는 감정에 이름 붙이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볼 줄 아는 용기
미안한 감정의 신호 말고 내 마음속 신호에 집중하자
상처받고 넘어지더라도 일어서면 그만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자
내가 미워하는 것도 나의 일부다
나에게 관대해야 하는 순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에게 갈구하게 된다
나만의 안전기지 만들기
5장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온전한 나로 돌아가기
나에게 너그러워지자
내 목소리를 외면했던 지난날에 안녕을 고하다
세상이 아닌 나를 중심으로 삶의 방식을 조율하자
나를 가장 귀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행복의 시작점은 나에게 있다
자신과 타인의 사랑으로 나의 삶을 물들이자
매 순간 나부터 사랑하겠다는 결심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요청하거나 거절해야 할 순간에 상대방의 마음을 짐작해서 포기해 버리면 결국 자신만 불편하고 상처받는 꼴이 됩니다. 사정이 있어서 요청을 거절했는데 과도하게 서운해한다면, 나의 사정은 고려하지 않으면서 감정 처리를 건강하게 하지 못한 상대의 탓입니다. 눈치를 보는 사람은 상대가 화를 내고 서운하다고 말할 때 위축되거나 자기주장을 못 하고 상대에게 맞춰 버립니다. 상대의 분노와 서운함은 그가 처리해야 할 감정입니다. 내 몫이 아닙니다. 내 생각을 한 번 더 주장하고, 요청을 거절하고, 때로는 부탁하고, 시도해 보는 일은 인생에서 중요합니다.
- 「나를 믿지 못하는 마음이 관계 속 오해를 만든다」 중에서
내 마음과 욕구를 외면한 채 누군가에게 무엇인가를 해 주기 위해,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주기 위해 노력하며 살다 보니 점점 자신을 잊어갔습니다. 도대체 만족의 기준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는 상대에 맞추다 보니 자신을 더 닦달하고 더 몰아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완벽함 속으로 나를 끌고 가야 하는 거죠. 완벽주의와 책임감. 착하고 성실한 심성이지만 이제 다른 사람의 안위를 살피기보다 나의 안녕을 돌보면 어떨까요? 잠시 잊었던 나를 제대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가장 의미 있는 성장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에 온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