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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수호후전 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역사소설 > 외국 역사소설
· ISBN : 9791194205029
· 쪽수 : 319쪽
· 출판일 : 2025-08-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역사소설 > 외국 역사소설
· ISBN : 9791194205029
· 쪽수 : 319쪽
· 출판일 : 2025-08-25
책 소개
명말청초의 격동기를 불우하게 그러면서도 뜨겁게 산 작가 진침의 〈수호후전〉 원작을 국내 최초로 완역한 소설이다. 중문학자 성백천이 ‘원작의 특색을 보존 발전시킨 속편’이라고 평할 만큼 중국문학사는 〈수호후전〉에 적지 않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외국 학자들도 〈수호후전〉의 근대적 소설 기법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목차
제28회 횡충영 소년기마대
제29회 불에 탄 송가촌
제30회 금오도를 찾아 떠나다
제31회 신선을 만난 섬라국왕 마새진
제32회 승상 공도의 역모
제33회 위기에 몰린 금오도
제34회 한자리에 다시 모인 양산박 호걸들
제35회 왜국의 침략을 물리치다
제36회 세 섬의 반란을 평정하다
제37회 중원을 구원하다
제38회 이준, 섬라국 왕위에 오르다
제39회 짝을 찾는 영웅들
제40회 고려국왕과 섬라국왕, 결의형제를 맺다
옮긴이의 말
제29회 불에 탄 송가촌
제30회 금오도를 찾아 떠나다
제31회 신선을 만난 섬라국왕 마새진
제32회 승상 공도의 역모
제33회 위기에 몰린 금오도
제34회 한자리에 다시 모인 양산박 호걸들
제35회 왜국의 침략을 물리치다
제36회 세 섬의 반란을 평정하다
제37회 중원을 구원하다
제38회 이준, 섬라국 왕위에 오르다
제39회 짝을 찾는 영웅들
제40회 고려국왕과 섬라국왕, 결의형제를 맺다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꽤 시일이 지났지만 내가 황제의 명으로 고려국에 가서 국왕의 병을 치료하고 온 일이 있소이다. 태풍을 만나 배가 전복된 것을 요행히 이준이 구해 주어 살아났지요. 그 뒤 금오도라는 섬에 스무날쯤 머물게 되었는데 그 섬은 사방 오백여 리에 달합니다. 석성이 견고하게 구축되어 있고 오곡은 풍요로우며 인민의 삶은 풍요롭더군요. 이준은 악화, 동위, 동맹 세 사람의 도움을 받아 그 터전을 일구었는데 정동대원수라고 불리더이다. 또 화영의 아들 화봉춘이 섬라국의 부마가 되었기 때문에 친척으로서 서로 왕래하고 전량과 병마를 조달하는 데도 어려움이 없었소. 그곳에 우리가 가세한다면 큰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오.”
이준이 장수들을 이끌고 나가자 관백은 흰 코끼리를 타고 돌진해 왔다. 머리를 틀어올려 결발한 관백은 손에 쇠몽둥이를 들고 있었다. 호연옥이 쌍편을 들고 관백과 맞섰다. 두세 합도 겨루기 전에 수많은 왜병이 긴 칼을 휘두르며 덤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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