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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가상/암호화폐
· ISBN : 9791194353690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9-18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먼저 읽어보기 | 2027년 주요 경제트렌드 선정
1부 2027년 세계 경제트렌드
1. AI가 가져온 ‘돈의 역류’
2. ‘무질서’라는 새로운 질서
3. 관리 모드에 들어간 G2 시대
4. 글로벌 부채, 유동성과 위험성 사이
5. 재정중독에 빠진 세계
6. 포스트-워, 닥쳐올 5가지 구조적 변화
7. 중동전쟁 재점화 시나리오: 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공급 쇼크’
2부 2027년 한국 경제트렌드
1. 반도체 착시와 초호황 착각
2. 파업이 아닌 공존을 선택해야 할 때
3.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
4. 청년 없는 경제, 구직 없는 청년
5. 재정준칙과 지속 가능성
6. 고환율 장기화의 습격
7. 굴절된 통화정책과 딜레마에 빠질 한국은행
8. 2027년 부동산 시장전망: 역류점
3부 2027년 산업트렌드
1. 반도체 슈퍼사이클인가 거품인가
2. 피지컬 AI가 가져올 나비효과
3. 데이터센터와 전력전쟁의 시대
4. 토크나이제이션, 지체할 수 없는 금융혁명
5.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린 우주 경제
4부 2027년 경제전망과 대응 전략
1. 2027년 세계 경제전망
2. 2027년 한국 경제전망과 대응 전략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금리는 마치 중력과 같다. 금리가 자산가치를 끌어올렸다, 끌어내렸다 하게 만든다. 따라서 금리는 돈의 방향을 결정짓는 본류와 같다. 그런데 돈의 흐름을 보여 주는 자본시장뿐만이 아니라 실물경제 전반에 걸쳐 전통적인 힘을 넘어서 AI라는 또 다른 힘이 역류를 불러왔다. 한마디로 ‘돈의 역류’다.
_1부 ‘2027년 세계 경제트렌드’ 중에서
실물경제는 ‘전쟁’의 경과가 영향을 주지만, 자본시장은 ‘전쟁 공포감’의 경과가 영향을 주어서다.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공급 쇼크, 물가 불안 및 경기침체 같은 실물경제에 미치는 지표는 안 좋아진다. 이때 실물경제와 자본시장을 구분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_1부 ‘2027년 세계 경제트렌드’ 중에서
전쟁을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전쟁으로 전개될 구조적 변화는 그려 볼 수 있다. 다른 말로 전쟁은 막을 수 없어도 변화에 대응할 수는 있다. 세계 국제기구나 주요 기관들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영향이 가장 많이 작용할 국가로 대한민국을 꼽은 바 있다.
_1부 ‘2027년 세계 경제트렌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