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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7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94439448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25-09-08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94439448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25-09-08
책 소개
아이들은 대부분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파한다. 이 책의 주인공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는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나 궁금하겠지만 루아도 귀야도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냥 벌어진 일이라!
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의 흥미진진 스토리 수학
-밤하늘의 수많은 별만큼 반짝이는 수학 같지 않은 수학 이야기!
저 희미하게 깜빡대는 별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
지구 밖 아주 멀리에서 온 아이와 친구가 되면 어떨까?
이 책은 한 꼬마의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저자이자 수학자인 남호영 박사는 “캄캄한 밤에, 낮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인 적 있나요? 어렸을 때 얼핏 잠에서 깨면 마루에 앉아 어둠을 뚫고 오는 별빛을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책은 어릴 적 궁금증을 풀어낸 이야기예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아이들은 대부분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파한다. 이 책의 주인공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는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나 궁금하겠지만 루아도 귀야도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냥 벌어진 일이라!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게 알게 됐다고 말한다. 자연이 수학으로 쓰였다는 것을! 7권에서는 거리가 멀수록 작아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서 비례의 수학을 만나 보자.
루아는 어린이 독자들을 자신의 모험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도, 수학이 지겨운 아이도,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아이도 다 괜찮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루아와 귀야, 그리고 우주 소년 파이처럼 우주의 기본 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테니까!
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로 호기심을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를
퀴즈로 도전 의식을 끌어올려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용감한 수학 07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에서는 먹구름과 소나기에 쫓긴 루아 일행의 모험이 산 위에서 펼쳐진다. 산속에서 루아 일행은 천둥 번개와 벼락을 피할 곳을 ㅍ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무사히 모험을 계속할 수 있을까? 산에서는 또 누구를 만나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루아의 여행을 흥미진진한 글과 만화 같은 그림으로 따라가다 보면 그다음이 더 궁금해진다. 스토리 속에 저자가 숨겨둔 수학이 알송달쏭해질 때쯤 팝업처럼 등장하는 ‘용감한 수학’ 코너로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을 통해 거리와 크기의 관계는 물론 세 점을 지나는 직선을 그을 수 있는지 없는지, 내려가는 기온은 높이에 비례하는지 반비례하는지, 넓이가 같은 원과 사각형을 그릴 수 있는지 없는지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 수학에 재미가 붙을 때쯤 등장하는 ‘용감한 퀴즈’를 통해 번개의 속력 계산, 비행기 높이에 비례하는 온도의 변화, 양 마릿수 세기 등을 해결해 나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만화, 풍경화 같은 시원한 그림, 다양한 코너는 어린이들에게 수학 롤러코스터를 탄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밤하늘의 수많은 별만큼 반짝이는 수학 같지 않은 수학 이야기!
저 희미하게 깜빡대는 별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
지구 밖 아주 멀리에서 온 아이와 친구가 되면 어떨까?
이 책은 한 꼬마의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용감한 수학》 시리즈의 저자이자 수학자인 남호영 박사는 “캄캄한 밤에, 낮에는 안 보이던 것이 보인 적 있나요? 어렸을 때 얼핏 잠에서 깨면 마루에 앉아 어둠을 뚫고 오는 별빛을 보면서 상상했어요. 이 책은 어릴 적 궁금증을 풀어낸 이야기예요.”라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아이들은 대부분 ‘수학’ 하면 골치부터 아파한다. 이 책의 주인공 ‘루아’와 반려 까마귀 ‘귀야’도 마찬가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는다. 수학이 재밌다는 걸!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나 궁금하겠지만 루아도 귀야도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냥 벌어진 일이라!
하지만 하나는 확실하게 알게 됐다고 말한다. 자연이 수학으로 쓰였다는 것을! 7권에서는 거리가 멀수록 작아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서 비례의 수학을 만나 보자.
루아는 어린이 독자들을 자신의 모험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 수학이 어려운 아이도, 수학이 지겨운 아이도, 수학이라면 진절머리가 나는 아이도 다 괜찮다. 시작은 호기심, 그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루아와 귀야, 그리고 우주 소년 파이처럼 우주의 기본 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다 보면 수학이 저절로 재밌어질 테니까!
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로 호기심을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를
퀴즈로 도전 의식을 끌어올려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용감한 수학 07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에서는 먹구름과 소나기에 쫓긴 루아 일행의 모험이 산 위에서 펼쳐진다. 산속에서 루아 일행은 천둥 번개와 벼락을 피할 곳을 ㅍ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무사히 모험을 계속할 수 있을까? 산에서는 또 누구를 만나 어떤 경험을 하게 될까?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루아의 여행을 흥미진진한 글과 만화 같은 그림으로 따라가다 보면 그다음이 더 궁금해진다. 스토리 속에 저자가 숨겨둔 수학이 알송달쏭해질 때쯤 팝업처럼 등장하는 ‘용감한 수학’ 코너로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을 통해 거리와 크기의 관계는 물론 세 점을 지나는 직선을 그을 수 있는지 없는지, 내려가는 기온은 높이에 비례하는지 반비례하는지, 넓이가 같은 원과 사각형을 그릴 수 있는지 없는지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 수학에 재미가 붙을 때쯤 등장하는 ‘용감한 퀴즈’를 통해 번개의 속력 계산, 비행기 높이에 비례하는 온도의 변화, 양 마릿수 세기 등을 해결해 나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만화, 풍경화 같은 시원한 그림, 다양한 코너는 어린이들에게 수학 롤러코스터를 탄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목차
수학이 골치 아프니?
등장인물을 소개할게
1. 천둥보다 빠른 번개
용감한 수학 ➊ 천둥 번개는 얼마나 멀리서 쳤을까?
용감한 수학 ➋ 빗방울의 플러스, 마이너스는 ‘0’
2. 달그림자를 따라 날아라!
용감한 수학 ➌ 멀수록 얼마나 작게 보인다고?
용감한 수학 ➍ 달이 해를 가릴 수 있어!
용감한 수학 ➎ 세 점을 지나는 직선을 그으라고?
3. 바위산에서 만난 염소
용감한 수학 ➏ 내려가는 기온은 높이에 비례해!
용감한 수학 ➐ 원과 사각형 크기가 같을 수 있나?
4. 양을 세는 염소
용감한 수학 ➑ 염소는 양을 어떻게 셀까?
용감한 수학 ➒ 버릴까? 올릴까?
5. 직녀성을 보는 목동
용감한 수학 ➓ 사각형은 제각각이야!
용감한 수학 ⓫ 직사각형의 대각선은 특별해!
용감한 수학 ⓬ 수로 직각을 만든다고?
루아·파이와 함께 용감한 퀴즈의 답을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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