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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3분간

처음 3분간

(우주의 근원을 찾아서)

스티븐 와인버그 (지은이), 김용채 (옮긴이)
전파과학사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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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3분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처음 3분간 (우주의 근원을 찾아서)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천문학 > 쉽게 배우는 우주
· ISBN : 9791194832324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25-11-25

책 소개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처음 3분간』은 인류가 품어온 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과학의 대답을 담은 고전이다. 빅뱅 직후 3분 동안 우주에서 일어난 극적인 사건들을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현대 우주론의 결정적인 성취를 독자 앞에 펼쳐 보인다.

목차

1. 서론: 거인과 소
2. 우주의 팽창
3. 우주의 초단파 배경복사
4. 뜨거운 우주의 요리법
5. 처음 3분
6. 역사적 전환
7. 처음 100분의 1초
8. 후기: 앞으로의 전망

저자소개

스티븐 와인버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이자 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1933년 뉴욕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MIT·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하버드대학교 등에서 연구와 강의를 이어갔다. 하버드대학교 교수와 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관측소 원로과학자를 지냈으며, 미국 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 회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소립자물리학과 우주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으며, 약한 상호작용과 전자기 상호작용을 통합한 장이론을 발전시켜 현대 입자물리학의 기초를 세웠다. 이 공로로 노벨상뿐 아니라 하이네만상, 오펜하이머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대중에게는 과학을 명쾌하고 우아한 언어로 풀어내는 저술가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중력과 우주론(Gravitation and Cosmology)』, 『처음 3분간(The First Three Minutes)』 등 그의 저서는 우주의 탄생과 법칙을 탐구하는 현대 과학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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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채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36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물리과를 졸업한 뒤, 독일 본(Bonn) 대학에서 Diplom, 뒤셀도르프대학에서 이학박사(Dr. rer. nat.)를 받았다. 원자력연구소·본 대학 물리연구소·뒤셀도르프대 물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강사로 후학을 양성했다. 전공은 이론물리학으로, 『Koordinatenunabh?ngige Formulierung der Chiralinvarianten Pionentheorie』를 포함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과학의 본질을 정확하고 우아하게 전달하는 그의 번역은, 우주론을 처음 마주하는 독자에게도 깊은 감동과 통찰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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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덩어리들은 궁극적으로는 응축해서 현재의 우주 은하와 별들을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별들이 그들의 생애를 시작한 재료들은 바로 처음 3분 동안에 마련된 것들이었다. 위에 묘사된 표준 모델이 우주의 기원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만족스러운 이론은 아니다. 꼭 ‘신 에다’에서처럼 시초, 바로 처음 100분의 1초가량에 관해서는 설명하기 난처한 애매함이 있다. 또 초기 조건들을 확정해야 하는 달갑지 않은 필요성이 있는데, 특히 초기의 10억대 1이라는 광자의 핵입자에 대한 비율이 그것이다. 이 이론에 더 큰 논리적 일관성의 감촉이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철학적으로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하나의 대안으로 예를 들어 소위 정상상태 모델(Steady-state model)이 있다. 1940년대에 본디, 골드, 그리고(약간 다른 형식으로) 호일이 제안한 이론에서는 우주가 항상 지금 있는 그대로와 똑같았다고 한다.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새로운 물질이 계속 창조되어 은하들 사이의 간격을 채운다는 것이다.


전형적인 은하 간의 간격이 시간의 함수로 두 가지 가능한 우주 모델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 ‘열린 우주’의 경우에 우주는 무한하고, 그 밀도는 임계 밀도보다 작으며, 팽창은 느려지면서도 영원히 계속할 것이다. ‘닫힌 우주’의 경우, 우주는 유한하고, 그 밀도는 임계 밀도보다 크며, 결국 팽창은 끝나고 수축이 뒤따를 것이다. 이 곡선들은 우주 상수가 없는 아인슈타인의 장방정식을 사용해서 물질지배적인 우주에 대해 계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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