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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 이야기
· ISBN : 9791194885207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5-11-27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소심한 은둔형 : 실존 고민이 많지만 힘내겠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1890)
고흐가 지금 이렇게 유명해진 자신을 보면 뭐라 생각할까요?
그런데 그는 빈곤과 정신질환의 불우한 화가의 아이콘이라고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1863~1944)
뭉크가 설마 평생 절규만 했겠습니까?
텔레토비 놀이동산처럼 밝은 태양이 뜨기를 기다렸다던데요.
에곤 쉴레 Egon Schiele (1890~1918)
쉴레가 한 처절한 고민은 청춘이라면 다하는 거 아닌가요?
인간의 욕망을 그린 영원한 반항아라던데요
2장 금수저 반항형 : 아버지, 저는 화가의 길을 가겠습니다
에두아르 마네 Edouard Manet (1832~1883)
마네는 사관학교도 살롱전도 떨어진 낙선왕이라고?
판사출신 할아버지와 아버지 밑에서 힘들었겠네요
에드가 드가 Edgar Degas (1834~1917)
드가는 법대를 중퇴하고 왜 발레리나를 그리도 많이 그렸지요?
여성 혐오증이 이해가 안되네요
폴 세잔 Paul Cezanne (1839~1906)
세잔은 왜 법대를 중퇴하고 아틀리에에 처박혀 살았나요?
근데, 사과와 산을 수도 없이 그렸다고 하던데.
3장 행복추구 긍정형 : 고민하면 뭐하겠습니까?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1840~1926)
모네는 수련을 250점이나 그렸다고요?
부캐는 정원사였다고 하던데요
오귀스트 르누아르 Auguste Renoir (1841~1919)
르누아르가 관절염에 걸린 손을 붓에 묶고 그렸다고요?
화사한 색상이 보는 사람도 행복해지게 하던데요
4장 공사다망 야망형 : 성공을 위한 도전만이 내 할 일입니다
오귀스트 로댕 Francois Auguste Rene Rodin (1840~1917)
로댕은 생전에 작품 주문도 많고 명성을 날렸다지요?
그는 유명인사와 친분도 애인도 필요하다던데…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1862~1918)
클림트가 기계처럼 일벌레였다구요?
14명의 사생아를 낳은 방탕화가였다던데요
참고도서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사망할 때까지의 2개월 동안에도 약 70여 점의 그림을 남겼다고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자살을 생각할 정도였으면 힘들 때는 쉬고 싶고, 포기하고도 싶었을 텐데, 이렇게 열심히 그림을 그리다니?
- 1장, ‘빈센트 반 고흐’ 중에서
“영혼이 탈탈 털릴 만큼 방전이 되었다면 스스로 치료하고 충전하며, 또 살아가면 됩니다”라고 속삭이는 뭉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힘내서 뚜벅뚜벅 걸어가다 보면, 빛나는 터널 끝이 나오지 않을까요?
- 1장, ‘에드바르 뭉크’ 중에서
‘전 장담합니다. 언젠가 저의 예술을 세상사람들이 인정하게 될 것이라는 걸. 저와 같은 인간이고 같은 마음이니까요. 저는 유명해질 거예요’라고 했다는데. 소심하지는 않지요? 인간의 욕망을 그린 영원한 반항아다운 말투지요?
- 1장, ‘에곤 쉴레’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