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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몸 회복 습관

90일 몸 회복 습관

(병은 30년 회복은 3개월)

송익현 (지은이)
작가의집
1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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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몸 회복 습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90일 몸 회복 습관 (병은 30년 회복은 3개월)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91194947950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26-05-13

책 소개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던 병을 단 2주 만에 회복시키고, 이후 10년 넘게 재발하지 않은 한 남자의 기록에서 시작된다. 병원 대신 자신의 몸을 공부한 저자는 닥터유 유태우 박사와 자연식물식 황성수 박사의 가르침을 따라 생활을 바꿨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왜 우리는 병들고 아플까?
의사도 고치지 못한 병을 습관으로 고치다
호랑이가 된 사람들
목적이 있어야 시간을 견딜 수 있다
몸이 먼저 회복되면 마음이 따라온다
건강의 핵심은 장이다

2부 회복의 원리
회복은 밥상에서 시작된다
아침 햇빛이 수면 시계를 고친다
잘못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길은 훈련뿐이다
엄마에게서 받은 미토콘드리아, 내가 다시 살린다
병은 30년 회복은 3개월

3부 회복훈련 90일 실천법
훈련 전 준비 단계
일일 훈련 스케줄
식사 훈련 지침
수면 훈련 지침
걷기 훈련 지침
훈련체크리스트 작성과 자각일기쓰기
학습훈련
훈련에 임하는 태도
실천 시 주의 사항

4부 회복의 증거: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
회복인 47명의 통계
대표적 회복 사례

5부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는 방법
식사 훈련 -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수면 훈련 - 언제, 어떻게 자야 건강할까?
움직임 훈련 - 어떻게 움직여야 회복이 될까?

6부 왜 이 훈련이 꼭 필요할까?
왜 음식, 수면, 걷기를 동시에 해야 할까?
만성질환이 회복되는 과학적인 근거는 뭘까?
훈련이 호르몬과 생리 작용에 어떤 변화를 줄까?
기존 자연요법과 다른 부분은?
건강 개선이 단순한 기분 탓이나 플라세보 효과일까?
의학이나 영양학과 충돌하지는 않을까?

7부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까?
훈련 중에도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도 될까?
이 훈련으로 회복될 수 있는 병은 무엇일까?
여행, 출장, 회식, 야근 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몸에 나타나는 좋은 반응과 나쁜 반응은 무엇일까?
시작할 자신도, 지속할 자신도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훈련이 끝난 뒤에도 이 방식을 계속 이어가야 할까?
하루에 체중은 얼마나 빼는 것이 좋을까?
훈련이 끝나면 요요가 오지는 않을까?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이 방법은 디톡스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질병이 없는 사람도 이 방법으로 얻는 이점이 있을까?
부작용은 정말 없을까?
스트레스를 줄일 방법은 없을까?

부록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소개

송익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생활습관 회복 훈련가이자 사회복지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저자는, 어느 날 아침 허리에 찾아온 강한 통증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병원에서 받은 진단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수술하지 않으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도 그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병원 대신 자신의 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습관과 건강에 관한 책을 시작으로 뇌과학, 생물학, 의학, 심리학, 인문학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읽으며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갔다. 자연의 흐름에 맞춰 생활을 바꾸자 단 2주 만에 통증은 사라졌고, 그 회복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자신의 회복 경험을 혼자만의 것으로 두지 않고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과 함께 생활습관 훈련을 시작했고, 지난 수년 동안 47명의 회복을 곁에서 도왔다. 비만, 고혈압, 당뇨, 우울증, 불면증, 통증, 수면무호흡, 척추질환, 뇌전증, 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으로 힘들어하던 이들이 끝까지 훈련을 마치고 회복에 이르는 모습을 직접 지켜봤다. 지금도 매일 아침 존2 강도로 10km를 달려 출근하며, 강의와 훈련을 통해 회복의 길을 전하고 있다. 받은 은혜를 다시 돌려주는 일이 자신의 사명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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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불을 들어 올리려고 허리를 굽혔다. 그 순간 허리에 강한 통증이 몰려왔다. 숨이 멎는 것 같아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허리를 펴려고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일어나야지’ 하고 머리로는 생각했지만 다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결국 기어서 세면대로 갔다. (중략) 그 순간 깨달았다. 내 몸을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 몸이 멈춰선 날


그때는 젊고 활동량이 많아 괜찮았다. 문제는 제대 후였다. 움직임은 줄었는데 식사 속도와 양은 그대로였다.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했다. 체중도 늘었다. 원인은 단순했다. 식사 때는 편안한 모드인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소화가 잘 된다. 하지만 빨리 먹으면 교감신경이 작동해 몸이 긴장한 상태로 바뀐다. (중략) 천천히 먹는 습관은 단순한 식사법이 아니다. 몸의 신경 스위치를 회복 모드로 돌리는 기술이다.
— 회복은 밥상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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