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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자유놀이의 시작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사범계열 > 유아교육학
· ISBN : 9791195020836
· 쪽수 : 95쪽
· 출판일 : 2014-09-26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사범계열 > 유아교육학
· ISBN : 9791195020836
· 쪽수 : 95쪽
· 출판일 : 2014-09-26
책 소개
에미 피클러 영아보육학 시리즈 첫 번째 책. 아기의 개별성을 존중하는 육아를 실천하고 있는 로치 인스티투트의 연구원들이 전하는 자유놀이 이야기로 아기의 건강한 발달을 위한 올바른 놀이 환경 구성과 놀이 도구 선택, 어른의 역할에 대한 실제적인 조언들이 들어있다. 아기를 돌보는 젊은 부모와 영아보육현장의 교사를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같은 책이다.
목차
엮은이의 말
서론
만1세 이하 영아의 전형적인 손놀림과 적절한 놀이도구
아이에게 처음 장난감을 건네줄 적절한 시기는 언제인가
영아에게 얼마나 많은 장난감을 어떤 방법으로 제공할까
놀이울타리와 그 특성에 관한 몇 가지 언급
물건 모으기
물건 모으기의 발달 양상
물건 모으기가 갖는 의미
물건 모으기에 적합한 놀이 재료
이따금씩 발생하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
놀이 상황 관찰
쌓기놀이의 시작과 적합한 놀이도구
계속해서 똑바로 세우기
순서나 그룹별로 배열하기
발행인의 말
본문에 기재된 연령에 관해
가정에서의 놀이울타리 설치에 관해
정리하기에 관해
참고문헌
리뷰
책속에서
“가능한 많은 사물을 아이가 직접 탐구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과제를 해결할 때마다 도와준다는 것은 아이의 정신적 발전에 가장 중요한 것을 빼앗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독자적인 실험을 통해 무언가에 도달한 아이는 완성된 해법을 제공받는 아이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지식을 얻게 된다.”
-에미 피클러 Emmi Pikler(1902~1984)
“우리는 아이들을 다룰 때 몸에 젖어버린 편안한 습관만을 믿어서는 안 되며,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아마도 이것이 에미 피클러가 항상 우리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했던 메시지일 것이다.”
-앙케 친저 (엮은이, 베를린 피클러 인스티투트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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