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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벤처/인터넷 기업/경영자
· ISBN : 9791196159078
· 쪽수 : 704쪽
· 출판일 : 2020-12-16
책 소개
목차
이 책에 대한 찬사
옮긴이 서문
머리말
프롤로그
00 있는 그대로의 실리콘밸리: 미래인에게 듣는 과거 이야기
1부 컴퓨터 부랑자들 사이에서
01 빅뱅: 모든 것은 더글러스 엥겔바트로부터 시작되었다
02 1번 타자 준비 완료: 티셔츠를 입은 재벌의 등장
03 타임머신: 제록스파크에서 미래를 발명하다
04 틀을 깨는 자들: 잡스와 워즈가 판을 바꾸다
05 관리자보다 똑똑한 노동자: 아타리, 경영진과 개발자의 갈등
06 애플의 비밀: 좋은 아티스트는 모방하고, 위대한 아티스트는 훔친다
07 게임 오버: 아타리의 몰락과 그 유산
08 안녕하세요, 전 매킨토시입니다: 스티브 잡스 마케팅의 등장
09 엇갈린 운명: 컴퓨터의 미래는 달랐을 수 있다?
2부 해커 윤리
10 정보는 무엇을 원하는가?: 세상을 바꾼 컴퓨터 천재들의 잔치
11 전 지구를 전자로 연결하라: 온라인 커뮤니티의 탄생
12 현실감 체크: 가상현실과 새로운 인터페이스 만들기
13 미친 완벽함에서 완벽한 미침으로: 제너럴 매직, 새로운 세대를 멘토링하다
14 출판계에 몰아치는 태풍: 『와이어드』, 게릴라 저널리스트들의 혁신
15 토이 스토리: 컴퓨터 애니메이션, 제록스파크에서 픽사까지
16 어이, 일어나봐 인터넷: 넷스케이프의 거대한 성공
17 등잔 밑의 불길: 인터넷 문화의 원류, 썩닷컴
18 문화 해킹: 사이버 언더그라운드가 주류가 되다
3부 네트워크 효과
19 벼룩시장의 급습: 이베이의 철학, 그리고 역대급 상장
20 인터넷의 생김새: 구글, 검색 엔진으로 세계를 정복하다
21 국가가 허용한 유일한 마약: 냅스터, 2명의 10대가 음악 산업을 박살내다
22 닷-컴 폭탄: 진정성 있는 바퀴벌레들만 남다
23 왕의 귀환: 스티브 잡스의 복귀와 애플의 부활
24 될 놈은 된다: 구글이 바꾼 인터넷의 풍경
25 내가 CEO다. 이놈들아!: 페이스북의 실리콘밸리 입성
26 프로젝트 퍼플: 아이폰 탄생에 얽힌 비화
27 내 손 안의 우연성: 트위터, 아이폰을 만나 날아오르다
28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스티브 잡스를 기리며
에필로그
99 끝없는 개척: 실리콘밸리의 미래
감사의 말
등장 인물 소개
출처에 관하여
리뷰
책속에서
애론 시틱: 실리콘밸리를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실리콘밸리 자체를 하나의 거대한 기업으로 보는 겁니다. 그리고 각 기업은 그 안에 속한 부서로 보는 거죠. 가끔 부서가 폐쇄되는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부서에서 경쟁력 있는 사람은 기업 안의 다른 부서로 재배치되죠. 어떨 때는 이제 막 만들어진 부서에 배치되고, 어떨 때는 구글 같이 이미 성공한 부서에 배치되겠죠. 단지 모든 사람이 그 기업 내에서 순환 배치되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요. 아무도 실패를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다른 곳으로 옮겨갈 수 있죠.
- 프롤로그
스튜어트 브랜드(『롤링 스톤』 기고문): 앨런 케이는 ‘다이나북Dynabook’이라고 불리는 휴대용 독립형 쌍방향 그래픽 컴퓨터를 디자인하고 있다. 대부분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하단의 3분의 1 지점에는 키보드와 여러 개의 카세트 슬롯, 추가적인 플러그 등이 있다. 그게 제록스의 연구 방향이다. 거대한 중앙통제 시스템에서 벗어나서 소형 개인용 시스템으로 향하는 것. 원하는 모든 사람의 손에 최대한의 연산 능력을 쥐어 주는 방향 말이다.
- 3. 타임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