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백번의 위로 사랑합니다

백번의 위로 사랑합니다

이상억 (지은이)
엠씨아이(MCI)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6개 12,58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백번의 위로 사랑합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백번의 위로 사랑합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문학
· ISBN : 9791196316921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1-10-20

책 소개

오늘을 견디고, 버티다 낙심하고 좌절한 사람들에게, 오늘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위로가 담긴 책이다. 오늘을 사랑할 수 없는 이들에게 사랑할 수 있는 지혜와 위로, 그리고 자세와 마음을 담담하게 고백한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오늘을 부정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위로
제2부 오늘이 속상한 당신을 위한 위로
제3부 오늘을 불안해하는 당신을 위한 위로
제4부 오늘이 슬픈 당신을 위한 위로
제5부 오늘,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위로

에필로그

저자소개

이상억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말’과 ‘삶’이 다르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사는 이상억 교수는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인 사람, 그보다 아름다운 존재는 없다며 사람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목회(기독교)상담가인 자신을 ‘집 짓는 사람’이라며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집을 짓기 위해 애씁니다. “사랑합니다!” “우와~” 사람과 세상을 만나며 이렇게 인사하기를 좋아하는 이상억 교수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2004년 9월부터 장신대에서 실천신학(목회상담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학교는 물론 상담학계를 섬기며 이 땅에 목회상담을 통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쉽게 극복할 줄 알았던 코로나19 감염증 사태가 긴 시간 우리 마음을 어렵게 했듯, 삶에서 느닷없이 경험하게 되는 어려움은 우리 모두를 당황스럽게 하고 낙심에 이르게 합니다.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단 한 순간도 예견하지 않았던 사고의 소식을 마주하게 되면 그 자리에 주저앉게 됩니다. 힘을 내서 일어서야 한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좀처럼 몸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마음 역시 나락을 향해 치닫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 일도 없었어요.”, “별일 없었는데요.”라는 말이 얼마나 반갑고 감사한 말인지 알게 됩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버거움으로 다가올 때, 심지어 형벌처럼 다가올 때, 그때 계시록의 말씀이 소망이기를 빕니다. 언젠가 우리 모두가 이르게 될 그 찬란한 세상에 대한 소망, 천국 소망으로 지옥 같은 오늘을 하늘을 살 듯 살아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적을 바라는 것이 아닌, 오늘, 그 기적을 살아내는 우리가 되어 야겠습니다. 과거의 상처와 아픔에 저당 잡힌 듯 살지 않고, 또 미래에 대한 염려와 근심에 흔들리지 않고, 오늘을, 그냥 지금을 하늘을 살 듯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모자란
오늘이어서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이지만, 오늘,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에필로그 가운데


희망은 낙관이 아닙니다. 예상할 수 있을 때 갖는 낙관이 아니라 중에서 예상할 수 없을 때 갖는 희망, 그래서 희망을 용기라고 부릅니다. 오늘을 살아내는 힘 말입니다. 평범할 때야 산다는 것이 대수겠습니까. 하지만 힘들 때 산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_[오늘을 부정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위로] 중에서


뉘우침도 자칫 자신을 망가지게 하는 절망과 허무에 이를 수 있으며, 용서를 구하는 것도 짐짓 누군가에게 폭력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에, 우리가 느끼는 죄책감이라는 정서를 하늘에 잇대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회복만이 자칫 빠질 수 있는 뉘우침과 용서의 함정에서 우리를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_[오늘이 속상한 당신을 위한 위로]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