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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야기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야기

이상억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17,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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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04158744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09-11-05

책 소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한 줄기 희망이 있음을 이야기 하는 책. 저자는 결점 투성이인 사람 안에 진정한 아름다움이 숨어있으며, 그것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를 사랑하기, 하나님을 아름답게 바라보기, 고통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등을 제시한다. 세상에 대해 좌절하거나, 스스로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생각해 볼만한 주제를 담고있다.

목차

추천사 4
프롤로그
·아름다움과 집짓기(Homemaking) ·집짓기의 의미
·집짓기의 기초공사 : 아름다움

아름다움 하나. 사람은 누구나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23
·사람이 아름답다고요? ·그에게 들려주는 고백,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나에게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해, 미안해, 힘들지?”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 ·사람이 아름다운 성경적인 이유

아름다움 둘. 내가 가진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야 합니다 63
·사람에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자기 사랑에 대한 에세이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창조적 시선 : 아름답게 바라보기

아름다움 셋. 하나님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몇 가지 방법 109
·하나님을 배려하기 ·일상을 감격하기
·살아있게 하라!`(Let Everything Be Alive!) ·자연스럽게 바라보기
·순수하게 바라보기

아름다움 넷. 고통 속에서도 아름다움은 빛이 납니다 183
·연약함은 아름다움입니다 ·상처는 별이 되고!`(Scars Become Stars!)
·연약함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법

아름다움 다섯.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은 소리 없는 외침입니다 219
·책대로 안 되더라도… ·소리 없는 외침
·무성(無聲)의 파동(波動): 감동(感動)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이 가진 눈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의 의미

에필로그 267

저자소개

이상억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말’과 ‘삶’이 다르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사는 이상억 교수는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인 사람, 그보다 아름다운 존재는 없다며 사람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목회(기독교)상담가인 자신을 ‘집 짓는 사람’이라며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집을 짓기 위해 애씁니다. “사랑합니다!” “우와~” 사람과 세상을 만나며 이렇게 인사하기를 좋아하는 이상억 교수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2004년 9월부터 장신대에서 실천신학(목회상담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학교는 물론 상담학계를 섬기며 이 땅에 목회상담을 통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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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람이 아름답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만큼 아름다운 존재는 없다고 단정하며 글을 짓고 싶습니다. 사람이 완전하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선하고 순수하다 여기기 때문도 아닙니다….
어떻게 사람이 아름다우냐구요? 그렇습니다. 사람을 아름답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사람이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를 악물고라도” 사람이 아름답다고 말해야 한다 싶습니다. 사랑을 예로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사랑을 말한다는 것은 일순간 나를 감싸는 감정 때문에 “사랑한다”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사랑을 말할 때 우리는 세상의 모든 아픔과 상관없는 어떤 행복한 공간으로 이동하게 된 듯 ‘취한 쾌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 쾌감 때문에 온몸이 떨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온몸을 감싸는 행복함을 맛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조금 더 깊은 눈으로 바라보면 그런 순간적 쾌감은 내 속에서 꿈틀대는 욕구와 잇대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내 멋대로 사랑하는 내 방식의 사랑에 스스로 도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랑한다”는 고백은 결심과 결단의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사랑도 “이 악물고”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악물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사랑이 그만큼 힘들다는 것을 말합니다. 한두 번은 그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거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지속적인 긍정을 갖기엔 우리가 너무 연약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완벽하게 용서할 수 있는 존재가 하나님 한 분뿐이듯, 한결같이 사랑할 수 있는 존재 역시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랑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이 악물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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