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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 ISBN : 9791197410369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23-02-13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_타로카드로 내 운명을 내가 볼 수 있습니다
1장 타로마스터 정회도가 생각하는 타로카드
- 타로카드는 왜 이렇게 잘 들어맞는 것일까 ?
- 타로카드를 배우는 과정
- 초보에서 마스터까지, 단계별로 타로카드 경험하기
2장 78장의 타로카드에 대하여
- 타로카드의 역사와 구성
- 22장의 메이저카드와 56장의 마이너카드
- 다양한 타로카드의 세계
3장 메이저카드_22개의 소울을 본다
4장 마이너카드_56개의 현상을 본다
- PENTACLES(동전) - 물질을 본다
- CUPS(컵) - 마음을 본다
- SWORDS(칼) - 생각을 본다
- WANDS(나무) - 열정을 본다
5장 내 운명은 내가 본다
- 운을 보는 도구들
- 타로카드로 운을 보는 순서
- 시계열 배열법(3장 배열법) 2
- 시계열 응용 배열법(6장 배열법)
- 지인천(地人天) 배열법
6장 '내운내본' 심화 해석 비법
- 성질을 보면 전체가 보인다
- 에너지의 흐름을 보면 미래가 예측된다
- 숫자가 주는 힌트에 주목한다
7장 남의 운명도 내가 본다
- 연애 궁합운
- 연애 솔로운
- 금전운
- 남운내본 실전 예시
- 타로카드 상담 시 주의 사항
- 훌륭한 타로마스터가 되는 비결
- 자주 물었던 질문과 답변(FAQ)
에필로그_내 운명은 잘될 운명입니다
부록_타로카드 일기장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타로카드를 해석한다는 것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타로카드가 주는 힌트를 통해 그 순간의 우주의 메시지를 찾아내는 일입니다. 따라서 타로카드는 직관을 키우는 최고의 훈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직관에 의한 판단은 우리로 하여금 우주와 자연의 순리에 거스르지 않는 결정을 하도록 이끌어줍니다. 뛰어난 직관은 잘될 운명으로 갈 수 있는 핵심 능력입니다. 타로카드를 공부하면 당신의 잠들어 있던 직관을 깨울 수 있습니다. 의외로 당신은 남들보다 타고난 직관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프롤로그_‘타로카드로 내 운명을 내가 볼 수 있습니다’ 중에서)
타로카드를 배우는 과정은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 우선 78장의 타로카드를 1장씩 그 의미를 배웁니다. 그다음, 기본 배열법을 배우고 간단한 해석을 해봅니다. 그 후 심화된 배열법을 배우고 실전 상담 연습을 통해 점차 매끄럽고 정확한 상담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외국어를 책으로만 배우면 실제 외국인을 만났을 때 대화가 자연스럽게 안 되는 것처럼 타로카드도 실전 상담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이론을 마스터한 후에는 꼭 실전 상담을 하기를 권합니다. (‘타로카드를 배우는 과정’ 중에서)
웨이트 계열 타로카드는 22장의 메이저카드와 56장의 마이너카드, 총 78장의 카드로 구성됩니다. 이 78장의 카드를 모두 익혀야 타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외국어 학습과 비교한다면 78장의 타로카드는 단어 내지 문장에 해당합니다. 78장의 타로카드를 모두 다 외우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그림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익히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타로카드를 공부할 때는 단순 암기를 하기보다는 각각의 카드에 그려진 그림들로부터 흘러나오는 느낌과 에너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각각의 카드에 그려진 그림들이 상징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저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면 상담의 깊이에 있어서 한계에 부딪치게 됩니다. (‘타로카드의 역사와 구성’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