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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마흔여섯의 산티아고)

김항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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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마흔여섯의 산티아고)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스페인여행 > 스페인여행 에세이
· ISBN : 9791197908217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22-06-30

책 소개

“내가 왜 여기 왔는지 말해줄까요?” 학교 밖 청소년의 길을 택한 열여섯 딸과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다! 걷고 쓰는 엄마의 다정하고 단단한 삶의 여정.

목차

프롤로그

1부 걷는 일과 사는 일은 똑 닮았어
01 어느 날 문득, 산티아고
02 순례길의 첫 마을
03 겨우 첫 고비를 넘겼다
04 길에서 마주치는 새로운 얼굴들
05 산티아고에서 만나는 아이의 새로운 모습
06 언제나 겸손하게 걸어야 하는 길
07 마음의 연결
08 삼겹살의 힘일지라도 걷고 있으면 된 거야
09 버리고, 꿋꿋하게, 목적지를 향해서

2부 내 다리로 걸어야 하듯 내 삶도 내가 사는 거야
10 힘이 넘치는 날도 있지
11 섹시한 스페인 할머니처럼 달리는 거야
12 우리는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어
13 옥탑방에 누워있던 스물셋의 나와 같이 걷다
14 마음의 표지판이 쉬어야 할 때를 가리킨다면
15 사랑한다는 것은 더 나은 존재가 되어주는 거야
16 길 위에서 단단해지다
17 내 삶에는 나만의 노란 화살표
18 씩씩하게 걷는 아이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좋아
19 순례하는 마음을 다시 세우며

3부 기쁘게 걷다 보면 그곳에 도착하게 돼
20 느려도 걸으면 기적에 가 닿지
21 나를 비추는 거울이 곁에 있다
22 산티아고 임파워먼트
23 무지개, 구름, 작은 들꽃들
24 버티고 걸으면 금세 잊힌다
25 선택한 길의 의미는 내가 만들지
26 엄마와의 싸움에서 대차게 이기고 보는 거야
27 그들의 우정
28 새로운 길이 시작되다
29 글쓰기로 삶을 세워나가는 사람을 사랑하지

4부 평범한 하루를 기적처럼 사는 이가 순례자야
30 살고 싶은 하루를 살아내는 일이 혁명
31 철의 십자가, 새로운 자신의 옷을 입는 곳
32 마음속에서 들리는 말들
33 이 걸음의 끝은 일상으로 잘 돌아가는 거니까
34 아버지의 눈으로 가을의 까미노를 걷다
35 마지막 한걸음까지 정성을 다해
36 이만하면 떳떳하게 걸었지
37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일상의 순례를 시작하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김항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모두를 위한 성교육 센터장, 한국아동인권센터장 성교육 강사로 신나게 성장해온 지 20년. 어린이들이 어른의 무릎에 앉아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관한 다정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오래도록 꿈꾸어 왔어요. 자신이 시작된 최초의 사랑 이야기를 아이들이 듣고 읽을 수 있다면 사랑이 가득 새겨진 존재로 자랄 거예요. [저서] ○ 지방엄마의 유쾌한 교육 혁명 ○ 딸에게 건네주는 손때묻은 책 ○ 모두를 위한 성교육 ○ 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 이토록 다정한 공부
펼치기

책속에서



걷기가 삶에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딸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백 번 말로 하느니 함께 걷는 게 좋겠다 싶었다. 걸으면 몸과 마음에 힘이 생기고 그 힘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좋은 연료가 되어준다는 것을 같이 경험하고 싶었다. 이왕이면 마음속으로 오래 품고 있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이길 바랐다. 침묵 속에서 걷다 보면 누구나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와 힘을 알아차리게 된다는 길. 거기서 우리의 새로운 얼굴을 만나고 싶었다.
- 프롤로그


서늘한 새벽 공기, 눈앞에 펼쳐져 있는 광활한 풍경, 새소리, 바람 소리, 탁탁 스틱을 경쾌하게 밟아가며 나를 앞질러 가는 순례길 동지들의 ‘부엔 까미노(Buen Camino)!’ 하는 인사가 노래처럼 들려왔다. 우리가 정말 순례의 길에 서 있구나, 생생한 감각으로 다가왔다.
- 겨우 첫 고비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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