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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도교
· ISBN : 9791198884565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26-01-28
책 소개
목차
통합(統合) 목차(目次)
서문(序文)
일장(一章). 정감록(鄭鑑錄) 해(解) 7P ~ 125P
이장(二章). 삼생가(三生歌) 해(解) 127P ~ 142P
삼장(三章). 삼연성도가(三連成道歌) 해(解) 143P ~ 160P
사장(四章). 절부상련가(節符相連歌) 해(解) 161P ~ 191P
오장(五章). 도덕성립가(道德成立歌) 해(解) 193P ~ 222P
육장(六章). 하락합부가(河洛合符歌) 해(解) 227P ~ 257P
후기(後記) 257P ~ 259P
부록(附錄) 260P ~ 297P
가. 용담가(龍潭歌) 해(解) 260P ~ 279P
나. 다독(多讀) 가사(歌辭) 해(解) (부응경 중) 278P ~ 291P
다. 풍뇌(風雷) 가사집(歌辭集) 해(解) (가사 칠편) 282P ~ 297P
※ 시종연(始終連) 제천제불(諸天諸佛) 백(白) 298P
저자소개
책속에서
영신당주(迎新堂主)를 0수(數) 성인(聖人) 천황(天皇)으로 가칭(假稱)하고 말씀의 일부(一部)와 해석(解釋)은 ‘기초동량(基礎棟樑)’에 나와 있습니다. 가칭(假稱) 지황(地皇)은 ‘해인도통(海印道通) 신역경(新易經) 해(解)’의 원문(原文) 무명작가(無名作家)입니다. 이해(理解)가 어렵겠지만 여하튼 수운성사(水雲聖師)를 통(通)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전(傳)하게 한 천주(天主)라 생각(生覺)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황(人皇)은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해(解)’에서 말씀을 확인(確認)할 수 있습니다.
기실(其實) 가칭(假稱) 천황(天皇)의 말씀과 가칭(假稱) 인황(人皇)의 말씀은 대동소이(大同小異)합니다. 이치(理致)는 하나이고 표현(表現)만 약간(若干) 차이(差異) 난다는 뜻입니다. 두 분이 똑같이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을 지었는데 말씀한 이치(理致)가 완전(完全) 동일(同一)합니다. 이는 명백(明白)한 사실(事實)로 동서지도(東西之道)가 결국(結局) 하나라는 뜻입니다. 단지(但只) 구습(舊習)에 물든 다수(多數)의 도학자(道學者)와 수도자(修道者)가 진도(眞道)의 본의(本意)를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뜻입니다. 진도(眞道)의 주인(主人)을 영신(迎新) 할 기회(機會)를 확인(確認)하기 바랍니다.
여하튼 진도(眞道)의 말씀은 이해(理解)가 아니라 우선(于先) 받아들이려 노력(努力)해야 합니다. 진도(眞道)의 말씀을 신청다독(信聽多讀)하면 음양귀신(陰陽鬼神)과 진도(眞道)의 영신(靈神)이 꾸준히 자심중(自心中)에 거래(去來)하게 되는데 이로써 자명(自命)이 신생(新生)하여 자도(自道)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말씀이 자심(自心) 거래중(去來中)에 춘풍(春風)이 되고 해인(海印) 우로(雨露)가 되어 언 땅에 없는 듯하던 자도(自道)가 은연중(隱然中) 자생(自生) 발음(發蔭)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언청신계용(言聽神計用)’해야 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삼춘(三春) 득운(得運) 시절래(時節來)입니다. 때가 급(急)하니 원처(遠處)라도 서둘러야 합니다. 아무쪼록 천시(天時)를 알아보고 천명(天命)을 깨워내어 만법귀일(萬法歸一) 생로(生路)에 올라타서 광제창생(廣濟蒼生) 천병역군(天兵役軍)이 되어 공덕(功德) 해원(解冤)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