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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데미안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독일소설
· ISBN : 9791199240919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04-1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독일소설
· ISBN : 9791199240919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04-15
책 소개
전 세계 수많은 독자가 불안한 청춘의 길목에서 되풀이해 읽는 책, 바로 《데미안》이다. 안락한 세계의 껍데기를 깨고 나와 진정한 ‘나’를 마주하려는 싱클레어의 고독한 여정은 삶의 본질을 관통하는 질문을 담고 있다. 선과 악, 내면의 투쟁, 그리고 자기 구원이라는 묵직한 주제는 생의 굽이마다 저마다의 색깔로 읽히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고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
목차
두 세계
카인
십자가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야곱의 투쟁
에바 부인
종말의 서막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리뷰
책속에서

인간의 삶이란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이며, 그 길을 찾아가는 시도이자 하나의 암시다. 그 누구도 온전히 자기 자신이었던 적은 없지만 누구나 자기 자신이 되려고 애쓴다. 아둔한 자든 영리한 자든 각자 나름의 최선을 다하면서 말이다.
“… 넌 지금 겁에 질려 있어. 그렇다면 네가 두려워하는 일이나 사람이 있다는 뜻이겠지. 그 두려움은 어디서 오는 걸까? 사람은 그 누구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누군가를 두려워한다는 건, 그 사람에게 자신을 지배할 권한을 넘겨주었다는 뜻이야. 예를 들어 네가 뭔가 나쁜 일을 저질렀는데 다른 사람이 그걸 알고 있다면, 그는 너를 통제할 권한을 갖게 되는 거지. 이해하겠어? 아주 자명한 일이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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