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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91199273153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6-10-0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학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
01장 자녀 교육문제를 누구와 상담해야 하는가?
02장 학원과 과외를 선택하는 기준은?
03장 초·중·고 성적이 이어지지 않는 이유와 해결책은?
04장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학습 방향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05장 국·영·수 위주로만 공부해도 되는가?
06장 수능으로 목표 대학에 가려면 초등, 중등, 고등 때 각각 무엇이 준비되어야 하는가?
07장 내신으로 목표 대학에 가려면 초등, 중등, 고등 때 각각 무엇이 준비되어야 하는가?
08장 자녀의 공부를 성공시키는 학습 방법과 노하우는?
09장 공부에 흥미가 없는 자녀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10장 수능 필수 한국사, 어떻게 정복해야 하는가?
11장 공부할 마음은 있는데 의지가 약하다면?
2부 학생이 알아야 할 것들
01장 무조건 성적을 올리는 학습 방법은?
02장 영어를 잘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03장 수학을 잘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04장 전 과목 내신을 잘하는 방법은?
05장 중학생이 고등을 준비할 때 알아야 하는 것은?
06장 지금이라도 더 나은 대학에 진학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07장 수능 등급을 올리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08장 기초가 너무 부족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09장 정시와 수시 중 하나를 택해야 할 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10장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준비하는 방법은?
11장 지금부터 진짜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학생들이 알아야 할 것은?
12장 고3 때 EBS 교재를 공부하는 방법은?
13장 인서울을 위한 현실적인 방법은?
14장 내신으로 인서울하는 방법은?
3부 수험생이 알아야 할 것들
01장 고3(재수생) 수험생활이 실패하는 이유와 해결책은?
02장 인강을 들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는?
03장 국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04장 내신과 수능, 공부법이 달라야 하는 이유?
05장 탐구 영역을 확실하게 정복하는 방법은?
06장 고3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까지 가는 이유와 해결책은?
07장 내신 성적보다 수능 등급을 올리기 쉬운 이유는?
08장 내신 성적은 낮아도 수능 성적을 더 높게 나오게 하는 방법은?
09장 인강, 과외, 학원에 다녀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는?
10장 재수를 하더라도 좋은 대학에 가고 싶다면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11장 수능에 필요한 교재를 선택하는 기준은?
12장 확실하게 성공하는 수험생활 전략은?
13장 수험생활에서 꼭 고려해야 할 것들
14장 이대로 계속 진행한다고 해도 성적이 변할 것 같지 않다면?
15장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것들
16장 재수를 해서라도 목표 대학에 가려면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가?
17장 스카이코드 입시학원의 특징
에필로그
책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자주 빠지는 착각은, 공부를 오래 시키고 좋은 환경을 붙이면 성적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믿는 데 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전혀 다른 일이 반복된다. 초등학교 때 성적이 좋던 학생이 중학교에서 흔들리고, 중학교에서 상위권이던 학생이 고등학교에서 무너진다. 열심히 하는데도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대개 노력의 부족이 아니라, 지금의 공부가 어떤 구조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정확히 보지 못한다는 데 있다. 공부는 단순히 배우는 일로 끝나지 않는다.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배운 것을 얼마나 익히고 있는지, 그 과정이 내신과 수능, 나아가 목표 대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선행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내신과 수능은 무엇이 다른지, 어느 시기에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기준이 서지 않으면 열심히 하고도 결과는 쉽게 엇갈린다.
이 책은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 쓰였다. 1부에서는 학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판단 기준을, 2부에서는 학생이 실제로 공부할 때 붙잡아야 할 원칙을, 3부에서는 수능과 재수, 학원 시스템까지 포함한 현실적인 전략을 다룬다.
결국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분명하다. 공부는 막연한 의욕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와 점검의 문제이며, 성적은 그 구조를 제대로 세운 사람부터 달라지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