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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시 낭만이백

하루한시 낭만이백

(중국어 발음기호와 시에 수록된 한자어 200개 수록)

서미령 (엮은이)
리아앤제시
1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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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시 낭만이백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하루한시 낭만이백 (중국어 발음기호와 시에 수록된 한자어 200개 수록)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9314016
· 쪽수 : 120쪽
· 출판일 : 2025-09-15

책 소개

한시가 어렵다는 편견은 기존의 딱딱한 원문과 번역 중심의 한시서에 머물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루한시 낭만이백〉은 한시 초심자부터 중국어 학습자, 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까지, 필사를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책이다.

목차

머릿말 이백의 시 낭만을 깨우다 06
산속의 문답 山中問答 12
고요한 달밤 고향을 그리며 靜夜思 14
갈 길이 험난하네 行路難 16
술을 권하며 將進酒 18
동산을 생각하며 憶東山 20
산속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며 山中與幽人對酌 22
고구려 高句麗 24
청평의 노래 淸平調 26
경정산에 홀로 앉아 獨坐敬亭山 28
홀로 시름을 달래며 自遣 30
정도호의 노래 丁都護歌 32
동로문에서 배를 타며 東魯門泛舟 34
원망스러운 정 怨情 36
옥돌 계단에 맺힌 미움 玉階怨 38
추포의 노래 秋浦歌 40
산 위 절집에서 밤을 지내며 夜宿山寺 42
강 위에서 읊은 시 江上吟 44
가을날 형문산을 지나며 秋下荊門 46
여행 중에 지은 시 客中作 48
우리는 그저 손님일 뿐 生者爲過客 50
봄날의 그리움 春思 52
언제나 그리워라 長相思 54
태원의 초가을 太原早秋 56
친구를 보내며 送友人 58
청계의 노래 淸溪行 60
장간리의 노래 長干行 62
잔을 들어 달님에게 묻노라 把酒問月 64
종남산 산인의 술상에서 下終南山過斛斯山人宿置酒 66
금릉에서 친구들과 작별하며 金陵酒肆留別 68
달빛 아래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月下獨酌 70
오송산 농가에 투숙하며 宿五松山下荀?家 72
석문에서 두보를 보내며 魯郡東石門送杜二甫 74
사공정에서 謝公亭 76
왕륜에게 보내는 시 贈汪倫 78
아미산 달 노래 峨眉山月歌 80
선성의 진달래를 보며 宣城見杜鵑花 82
봄밤 낙양에서 피리 소리 들으며 春夜洛城聞笛 84
자야의 오나라 겨울노래 子夜吳歌(冬歌) 86
새벽녘 백제성을 떠나며 早發白帝城 88
금성의 산화루에 올라 登錦城散花樓 90
광릉으로 가는 맹호연을 보내며 黃鶴樓送孟浩然之廣陵 92
용표로 가는 왕창령에게 聞王昌齡左遷龍標遙有此寄 94
사구성에서 두보에게 沙丘城下寄杜甫 96
친구들과 모여 友人會宿 98
형문산에서 이별을 하며 渡荊門送別 100
로로정에서 勞勞亭 102
다시 회상하며 重憶 104
대천산 도사님을 뵙지 못하고 訪戴天山道士不遇 106
태백봉에 올라 登太白峰 108
생사의 갈림길에서 臨路歌 110

저자소개

서미령 (엮은이)    정보 더보기
언어를 통해 세상과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생 가르쳤던 중문학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싶어 필사책을 기획했습니다. 말과 소리, 그리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중문학의 경계에서 20여 년째 언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문학석사, 연세대학교 문학사를 거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에서 중국어와 언어학 등 과목을 가르쳤고, 현재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초빙교수입니다. 공저로 『중국어 음성학의 이론과 적용』(김태은·서미령, 한국문화사,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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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갈 길이 험난하네 (부분)

갈 길이 험난하네, 갈 길이 험난하네.

이 많은 갈림길 중 어디로 가야 하나?

언젠가 거센 바람 맞서 성난 파도 다스릴 날 오면

하늘 높이 돛을 올려 짙푸른 바다 건너가리.

(중학교 교재 수록시)


산속에서 친구와 술 마시며

꽃 핀 동산, 단둘이 마주 앉아 술잔을 주고 받으며

한 잔, 한 잔, 또 한 잔에 나도 모르게 취하네.

내 술에 흠뻑 취해 잠들거든 그댄 알아서 돌아가고,

내일 아침 술 생각나거든, 거문고 안고 다시 오게.

〈본문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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