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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음악/미술/예체능
· ISBN : 9791199496644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6-01-19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음악/미술/예체능
· ISBN : 9791199496644
· 쪽수 : 136쪽
· 출판일 : 2026-01-19
책 소개
미국·캐나다 정규 수업으로 검증된 상상 놀이 교육이다. 반만 그린 그림을 자유롭게 완성하며 창의적 사고를 기른다. SNS 2억 뷰로 화제가 된 김호정의 수업을 책으로 만난다.
“쇼츠보다 재미있고, 게임만큼 신나요!”
전 세계가 주목한 상상 놀이책
★ ‘SNS 누적 조회수 2억 뷰’ 전 세계가 극찬한 화제의 수업
★ ‘미국·캐나다 상위 1% 아이들’의 창의 놀이 교육
★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UCLA 교수 강력 추천
그리고 색칠만 했는데 저절로 생각이 자라는 수업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미국, 캐나다 초등학교의 정규 수업이다. 이 수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사람, 바로 캐나다의 한국인 초등학교 교사 김호정 선생님이다.
김호정 선생님의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수업은 아주 간단하게 진행된다. 선생님이 반만 그려놓은 미완성 그림을 아이들이 어떠한 제약도 없이 마음대로 완성하면 된다. 다른 수업 시간에는 지루함을 참지 못했던 아이들은 어느덧 쉽고, 간단하고, 단순한 그림 수업에 점차 흥미를 느끼며 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고, 그러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날이 갈수록 좋아지게 되었다.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만의 순수한 관점과 한계 없는 창의력에 감탄한 선생님은 아이들의 작품을 모아 자신의 SNS에 작은 그림 전시회를 열기 시작했다. 엑스(X)가 피자가 되고, 모자가 펭귄으로 변하고, 부메랑이〈케이팝 데몬 헌터스〉더피로 변하는 아이들의 그림 영상은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끌어낸 김호정 선생님의 교육 철학은 수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전문가로부터 ‘진정한 창의력 교육’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익숙한 틀을 새롭게 연결하는 그림 놀이
익숙한 것도 조금만 다르게 연결하면 창의적 사고가 나온다. 아이들의 그림이 모두를 놀라게 만든 것도 다 아는 그림을 그대로 그리지 않고 자유롭게 틀을 넘어 새로운 것을 그렸기 때문이었다. 이 책《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와 함께 한 장 한 장 그림을 그리며 다르게 생각하고, 새롭게 연결하는 재미를 경험해 보자.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의 세계도 한층 더 넓어지게 될 것이다.
“선생님, 이거 하면
스마트폰 생각이 하나도 안나요”
미국·캐나다 학부모와 교사의 쏟아지는 극찬
‘단순함이 즐거움이 되는’ 그림 교육
‘아이 썩히기(Kids Rotting)’.〈뉴욕타임스〉,〈가디언〉 등 미국과 영국의 주요 언론에서 앞다투어 다루는 새로운 육아 트렌드다. ‘썩힌다’라는 단어 때문에 부정적인 표현 같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의 의미다. 방학 기간에 아이들의 시간을 각종 활동으로 빼곡하게 채우거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을 줄이면서 일부러 아이를 지루하고 심심하게 두는 것이다. 주입식 교육이나 디지털 기기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것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가며 창의력과 자기 주도성을 기르기 위한 방식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무조건 의미 없이 방치하고 방관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여백을 주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미국·캐나다 학부모들과 교사들이 김호정 선생님의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수업이 극찬하는 이유다. ‘그리기’라는 쉽고 단순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미술 감각을 키워주는 것을 넘어, 지루한 시간을 즐겁고 창의적인 경험의 시간으로 바꿔주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호정 선생님을 만났다면
나는 지금 디즈니를 다녔을 거예요”
“이것은 OO가 아닙니다. 이것은 OO입니다.” 정답만 없애도 아이들은 다 아는 것도 다르게 보기 시작하고, 새로운 생각이 열리기 시작한다. 처음엔 선생님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 그리기만 했던 아이들은 나누기 기호를 판다로 그리고, 등호 사이에 채소를 넣어 샌드위치를 그리는 등 이제는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그림 활동이 아니다. 잘 그리지 않아도 되고, 어떤 그림을 그려도 괜찮다. 그렇게 하루에 한 장씩 자유롭게 마음 가는 대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생각이 자라게 될 것이다.
전 세계가 주목한 상상 놀이책
★ ‘SNS 누적 조회수 2억 뷰’ 전 세계가 극찬한 화제의 수업
★ ‘미국·캐나다 상위 1% 아이들’의 창의 놀이 교육
★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UCLA 교수 강력 추천
그리고 색칠만 했는데 저절로 생각이 자라는 수업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미국, 캐나다 초등학교의 정규 수업이다. 이 수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사람, 바로 캐나다의 한국인 초등학교 교사 김호정 선생님이다.
김호정 선생님의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수업은 아주 간단하게 진행된다. 선생님이 반만 그려놓은 미완성 그림을 아이들이 어떠한 제약도 없이 마음대로 완성하면 된다. 다른 수업 시간에는 지루함을 참지 못했던 아이들은 어느덧 쉽고, 간단하고, 단순한 그림 수업에 점차 흥미를 느끼며 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고, 그러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날이 갈수록 좋아지게 되었다.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만의 순수한 관점과 한계 없는 창의력에 감탄한 선생님은 아이들의 작품을 모아 자신의 SNS에 작은 그림 전시회를 열기 시작했다. 엑스(X)가 피자가 되고, 모자가 펭귄으로 변하고, 부메랑이〈케이팝 데몬 헌터스〉더피로 변하는 아이들의 그림 영상은 ‘누적 조회수 2억 뷰’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끌어낸 김호정 선생님의 교육 철학은 수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전문가로부터 ‘진정한 창의력 교육’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익숙한 틀을 새롭게 연결하는 그림 놀이
익숙한 것도 조금만 다르게 연결하면 창의적 사고가 나온다. 아이들의 그림이 모두를 놀라게 만든 것도 다 아는 그림을 그대로 그리지 않고 자유롭게 틀을 넘어 새로운 것을 그렸기 때문이었다. 이 책《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와 함께 한 장 한 장 그림을 그리며 다르게 생각하고, 새롭게 연결하는 재미를 경험해 보자.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라는 만큼, 아이들의 세계도 한층 더 넓어지게 될 것이다.
“선생님, 이거 하면
스마트폰 생각이 하나도 안나요”
미국·캐나다 학부모와 교사의 쏟아지는 극찬
‘단순함이 즐거움이 되는’ 그림 교육
‘아이 썩히기(Kids Rotting)’.〈뉴욕타임스〉,〈가디언〉 등 미국과 영국의 주요 언론에서 앞다투어 다루는 새로운 육아 트렌드다. ‘썩힌다’라는 단어 때문에 부정적인 표현 같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의 의미다. 방학 기간에 아이들의 시간을 각종 활동으로 빼곡하게 채우거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을 줄이면서 일부러 아이를 지루하고 심심하게 두는 것이다. 주입식 교육이나 디지털 기기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것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가며 창의력과 자기 주도성을 기르기 위한 방식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무조건 의미 없이 방치하고 방관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여백을 주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미국·캐나다 학부모들과 교사들이 김호정 선생님의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수업이 극찬하는 이유다. ‘그리기’라는 쉽고 단순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미술 감각을 키워주는 것을 넘어, 지루한 시간을 즐겁고 창의적인 경험의 시간으로 바꿔주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호정 선생님을 만났다면
나는 지금 디즈니를 다녔을 거예요”
“이것은 OO가 아닙니다. 이것은 OO입니다.” 정답만 없애도 아이들은 다 아는 것도 다르게 보기 시작하고, 새로운 생각이 열리기 시작한다. 처음엔 선생님의 그림을 그대로 따라 그리기만 했던 아이들은 나누기 기호를 판다로 그리고, 등호 사이에 채소를 넣어 샌드위치를 그리는 등 이제는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그림 활동이 아니다. 잘 그리지 않아도 되고, 어떤 그림을 그려도 괜찮다. 그렇게 하루에 한 장씩 자유롭게 마음 가는 대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생각이 자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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