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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문학
· ISBN : 9791199513006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5-11-25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1부 거룩한 행운
행운의 가난한 자
행운의 슬픈 자
행운의 온유한 자
행운의 주린 자
행운의 긍휼한 자
행운의 청결한 자
행운의 화평하게 하는 자
행운의 박해받는 자
2부 바스락거리는 풀
요람
꿈
나무
선물
입맞춤
고통
춤
별
시간
초
봉헌
전쟁
찬양대
인사
잔치
우표
자궁
질문
새벽
이집트
메시지
빛들
임신
영광
묵상
귀가
이야기
고요
테러
눈
조상들
침묵
아름다움
환대
어니 삼촌
제단
예와 아멘과 예수님
푸른
친구들
3부 매끄러운 돌들(특별한 때에 지은 시들)
매끄러운 돌들
아기 트뤼그베를 위한 축복 기도
애서티그 섬
봄의 나사로
개들을 조심하라(카베 카넴)
기도 시간
중보 기도
아론의 수염
사순절
지옥
승천
샬롬
나비
마라나타
탐조
사람이 갈라놓지 못할지니라
어부 왕에게 바치는 발라드
결혼의 동굴
무화과 설교
새로운 수학
십자가의 길
안식일 기도
부활꽃
원문
주
책속에서
“목사라는 소명과 정체성을 받아들일 때쯤, 나는 목사와 시인 사이에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는 경외심을 가지고 말을 사용하고, 일상의 구체적인 것들에 몰입하며, 추상적인 관념들을 경계하고, 평범한 것들의 영광을 탐색하며, 환상에 대해 경고하고, 서로 미세하게 연결된 리듬과 의미와 영에 주의를 기울인다. 성서의 예언자들과 시편 기자들이 모두 시인이었다는 사실은 내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그들은 내가 예언적인 작업과 시편적인 작업, 즉 설교와 기도를 통합하는 데 있어서 내게 마음이 맞는 동반자들을 제공해 주었다. …… 내가 알게 된 것은 시인들, 말에 마음을 쓰고 정직하게 말하는 남녀들, 말이 가진 순전하고 강력한 힘을 존중하고 귀히 여기는 이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나를 깨어 있게 만든다는 사실이었다. 성경적으로 깨어 있게, 예수님께 깨어 있게 말이다.”_<들어가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