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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99528208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1-02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PART 1. 자산관리의 위대한 시작
01. 경제학 이론과 뱅킹이 만났을 때
•모든 투자는 경제학과 재무학에서 시작한다
•자산가의 태도는 나의 투자 스승
02. 투자의 핵심은 타이밍
•돈의 파급 경로를 추적하다
•신용 경로의 끝은 은행 창구
03. 재무 지표, 재테크의 시작
•교수가 ROE를 말하는 이유
•은행원이 ROA를 말하는 이유
추천 도서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PART 2. 교수와 은행원의 재테크 기본기, 이렇게 다르다
01. 경제(재테크) 분석의 기초
•미국 경제(사이클), 왜 중요할까?
•바보야, 문제는 환율이야
02. 돈 버는 법은 늘 ‘교과서’ 밖에 있다
•경제전망 보고서, 재테크에 활용할 수 있을까?
•경제신문에서 돈을 건지다
03. 재테크에 대한 새로운 관점
•경제 교과서를 잘 알면 투자전문가가 될까?
•돈의 흐름을 읽는 직종별(제조업·IT·유통업) 전략
추천 도서 『경제를 읽는 기술』
PART 3. 금융과 기업 분석, 부(富)의 첫걸음
01. 금융제도와 상품 이해, 왜 중요할까?
•금융시장 제도를 이해하는 법
•자녀에게 적합한 알짜 은행 상품 고르기
02. 리스크관리(분산투자)의 중요성
•재테크, 변동성부터 똑바로 이해하자
•은행원으로서 본 자산가의 리스크관리, 이렇게 달랐다
03. 주식투자의 첫걸음, 기업 분석
•대리인 이론으로 ‘위험 기업’ 구분하는 방법
•은행원이 본 기업의 민낯 - 부실 징후를 식별하는 법
04. 투자와 세금은 하나다
•투자에는 왜 항상 세금이 붙을까?
추천 도서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PART 4. 경제와 자산의 미래를 엿보다
01. 한국 샐러리맨의 영원한 숙제, 부동산
•20억 원대 아파트를 노린다면 부동산 사이클부터 파악해야
•마이너스통장 관리 시작, 강남 부동산 진입의 지름길
02. ESG와 비트코인
•ESG 주식 vs. 비(非)ESG 주식, 무엇이 더 좋을까?
•자녀에게 ‘전통 상품’은 (금, 국채가 아닌) 비트코인인 이유
03. 인공지능을 투자에 접목할 수 있을까?
•GPT의 자산관리 활용법 - 좋은 프롬프팅이 투자 승패를 좌우한다
•은행원의 로보어드바이저 활용법
추천 도서 『ESG 파이코노믹스』
PART 5.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법
01. 부자가 되는 첫걸음, 가족 머니 시스템 만들기
•인적자본 vs. 금융자본
•가족 투자 지침서(Family Investment Policy Statement) 작성하기
02.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라
•투자계획에 ‘경제적 시각’을 갖추려면?
•5년 후 내 가족,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까?
03. 평범한 부자 되기 프로젝트
•그들은 어떻게 장기투자로 부자가 됐을까?
•금융 커리어는 변함없이 강력할 거야
추천 도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부록 1. 주린이를 위한 교수와 은행원의 미니 강의
01. 저축보다 재테크가 중요한 이유는 뭘까?
•시간의 가치와 기회비용의 관계는?
•재테크에 중요한 복리의 힘
02. 왜 저성장은 당신의 시대에 ‘뉴노멀’이 되었을까?
•‘고성장’이라는 마법은 왜 끝났을까?
•은행 이자는 더 이상 마법이 아니야
03. 금리 스프레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단기금리가 오르면 왜 장기금리가 함께 오를까?
•한미 금리 스프레드는 우리 통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04. 투자 손실이 무서운 당신에게 - 자녀 성장과 위험 기피 성향
•투자 손실? 오해부터 바로잡자
•심리적 손실에서 벗어나기
부록 2. 교수와 은행원이 함께 진단하는 케이스 스터디
01.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왜 발생했을까?
•대차대조표 불황은 어떻게 시작됐는가
•심리의 냉각이 문제였다
0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본질은 무엇일까?
•소득은 줄어드는데 대출이 늘어난 까닭은?
03. 코로나19로 누가 제일 득을 봤을까?
•코로나19에 빅테크 산업이 뜬 이유는?
•코로나19, 디지털 뱅킹 성장을 이끌었다
04. 미국이 자유무역 버리고 관세부과 선회한 이유
•정치적 이득이 계산된 경제 행위의 끝은?
리뷰
책속에서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경제학과 재무학 이론에 대한 학습은 튼튼한 투자의 토대가 될 수 있다. 경제학은 '왜 시장이 움직이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재무학은 '시장의 큰 움직임 속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알려준다. 두 학문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시장을 해석하지만, '투자'라는 목표 앞에서는 서로를 보완한다.
남편과 같이 수익성을 고려한 지표를 중시한다면 ROE가 중요할 것이고, 나처럼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전체 자산을 고려하는 ROA가 중요할 것이다. 이렇듯, 남편과 나의 관점을 조화시키면 안전하면서도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발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경우, 환율 변화는 수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특히 미국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미국 주식을 보유한다는 것은 달러를 보유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다. 달러로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 미국 주식 자체의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도 있지만, 추후 한화로 환전 시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도 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