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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생물과 생명
· ISBN : 9791199561847
· 쪽수 : 144쪽
· 출판일 : 2026-04-09
책 소개
유별난 선생님들의 놀라운 과학 교실!
★★★
오늘의 유별난 과학 쌤은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
과학적 탐구는 아주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해요. 몸속에서, 우리 집에서, 학교에서, 놀이 속에서 과학을 발견해 보세요. 그리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상 모든 사물과 자연물이 과학 선생님이 되어 찾아오니까요!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교양서입니다.
각 권의 주제는 ‘인체, 물질, 생물과 생태계, 힘과 에너지, 우주, 지구 과학’으로 이어집니다. 초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주제들만 뽑아 2022년 개정 교과 과정을 반영했어요. 본격적으로 비문학 책 읽기를 시작해야 하는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쉬운 어휘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정리해 줘 과학책 독해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③』에서는 ‘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이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궁금증을 자세하게 풀어 줍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일상에서 마주한 호기심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을 연결해 주는 과학 교양서예요.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끼며 과학 지식도 차곡차곡 쌓아 갈 수 있지요. 『유별난 과학 시간 ③』에는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 60가지 호기심 질문엔 사자, 뱀, 펭귄, 벌, 고래상어 등 동물들과 벚꽃, 단풍나무, 고사리 등 식물들, 곰팡이와 버섯까지 모두 모여 답해 준대요. 지구의 생물과 생태계에 관한 질문이라면 무엇이든 좋아요! 과학 호기심만 준비하면 끝! 유별난 과학 시간으로 놀러 오세요!
생태계부터 기후변화와 생물 다양성까지
생물에 관한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요!
이번에 등장한 유별난 과학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자연 속으로 데리고 나가요. 직접 동식물을 만나 생태계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해 볼 수 있게요. 아이들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식물에 관한 질문부터 쏟아 내요. 그 뒤로 동식물의 한살이, 미생물, 먹이사슬과 먹이그물, 동물의 분류, 식물의 구조, 멸종 위기종과 생명 감수성까지 차근차근 이야기를 확장해 가요.
더불어 기후변화와 생태계 변화 문제를 다룬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를 통해 더 깊은 생각의 물꼬를 터요. 점점 줄어드는 생물 다양성과 우리 생활 속 변화의 연관성을 알아보려면 기후변화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야 하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 끝에는 ‘도시가 늘어날수록 왜 생물은 줄어들까?’, ‘생물은 왜 다양해야 할까?’, ‘생물은 왜 공부해야 할까?’ 등의 질문으로 마무리해요. 이 질문은 앞으로 우리가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탐구해 볼 수 있도록 생각의 문을 열어 주고 있어요.
목차
추천의 글
작가의 말
오늘의 유별난 과학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1교시 지구 곳곳에서 만난 동물의 생활
1. 사람도 동물일까? 14
2. 지렁이와 뱀은 친척일까? 16
3. 게의 껍데기는 뼈일까? 18
4. 사람도 알을 낳을 수 있을까? 20
5. 고래상어는 고래야, 상어야? 22
6. 물고기는 왜 다리가 없을까? 24
7. 새의 뼈는 속이 비어 있다고? 26
8. 고양이와 호랑이는 왜 닮았을까? 28
9. 올챙이는 어떻게 개구리가 되지? 30
10. 잠자리도 곤충이니까 번데기가 있겠지? 32
11. 거미도 곤충일까? 34
12. 모기는 모두 피를 빨아 먹을까? 36
13. 암사자와 수사자는 왜 다르게 생겼을까? 38
14. 갯벌에 바닷물이 들어오면 생물들은 어디로 피하지? 40
15. 왜 코끼리를 집에서 키울 수 없을까? 42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1 살 곳을 잃은 동물들 44
2교시 생태계의 기둥, 식물의 생활
16. 식물은 무엇으로 몸을 지탱할까? 46
17. 뿌리가 없는 식물도 있을까? 48
18. 식물은 어떻게 물만 먹고 살 수 있을까? 50
19. 나뭇잎은 왜 계절마다 색깔을 바꿀까? 52
20. 식물도 상처가 나면 동물처럼 피가 날까? 54
21. 소나무잎은 왜 바늘처럼 생겼을까? 56
22. 꽃은 왜 벌과 나비가 필요할까? 58
23. 벚나무는 왜 잎이 나오기 전에 꽃이 필까? 60
24. 단풍나무에는 왜 꽃이 피지 않을까? 62
25. 꽃이 지면 그 자리에 무엇이 생길까? 64
26. 씨앗을 심으면 언제 싹이 날까? 66
27. 씨가 없는 식물도 있을까? 68
28. 벌레잡이 식물은 곤충을 어떻게 잡아먹지? 70
29. 물이 적은 사막에서도 식물이 살 수 있을까? 72
30. 식물도 물속에서 숨 쉴 수 있을까? 74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2 기후에 민감한 농작물의 위기 76
3교시 생태계의 균형을 지켜 주는 미생물
31.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도 있을까? 78
32. 세균은 어떻게 관찰할까? 80
33. 우리 몸에도 세균이 있을까? 82
34. 약으로 쓸 수 있는 세균도 있을까? 84
35. 세균과 세포 중에 누가 더 작을까? 86
36. 버섯이랑 곰팡이가 같은 종류의 생물이라고? 88
37. 버섯의 갓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90
38. 버섯도 농부가 키울 수 있을까? 92
39. 산에서 딴 버섯, 먹어 봐도 될까? 94
40. 오래된 과일에는 왜 곰팡이가 생길까? 96
41. 먹어도 되는 곰팡이도 있을까? 98
42. 짚신처럼 생긴 벌레가 있다고? 100
43. 해캄은 왜 초록색일까? 102
44. 짚신벌레와 해캄, 너무 작은데 어떻게 관찰하지? 104
45. 세상에 감기균은 없다고? 106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3 무시무시한 곤충의 변화 108
4교시 촘촘하게 얽혀 있는 생태계
46. 자연에선 생물끼리 얽혀 있다고? 110
47. 먹이사슬보다 더 복잡한 관계도 있을까? 112
48. 천적은 꼭 필요할까? 114
49. 숲을 건강하게 만드는 생물이 있다고? 116
50. 생물은 왜 다양해야 할까? 118
51. 무서운 뱀이 모두 사라지면 좋은 거 아닐까? 120
52. 생태계의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될까? 122
53. 멸종 위기종이란 무엇일까? 124
54. 도시가 늘어날수록 왜 생물은 줄어들까? 126
★ 씨앗 쌤의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고서 4 기후변화와 초콜릿 128
5교시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
55. 바다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살까? 130
56. 북극곰은 추운 북극에서 어떻게 살까? 132
57. 낙타는 왜 혹이 필요할까? 134
58. 화산처럼 아주 뜨거운 곳에도 생물이 살까? 136
59. 썩은 고기만 먹는 생물도 있다고? 138
60. 생물은 왜 공부해야 할까? 140
♣ 초등학교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142
♣ 직접 찾아가 보자! 143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