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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교과서 어휘력

1등급 교과서 어휘력

(독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핵심 어휘 120)

유선화 (지은이), 이만영 (감수)
비욘드
17,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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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교과서 어휘력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등급 교과서 어휘력 (독해력을 키우는 교과서 핵심 어휘 120)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9119958088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6-10-26

책 소개

22년 차 현직 교사이자 『1등급 집공부 학습법』 저자 유선화가 교과서에서 모은 핵심 어휘 120개를 정리했다. 국어·사회·과학·역사 과목별 30개 단어의 뜻과 쓰임을 설명하고, 과목별 독해 전략과 비문학 대립 어휘 30쌍을 수록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국어 비문학 교과서 핵심어
갈망 / 갈래 / 감안 / 경신 / 경지 / 고양 / 고찰 / 구축 / 기시감 / 기인 / 능동 / 도래 / 박탈 / 반문 / 발족 / 방증 / 본연 / 소강 / 양산 / 와해 / 유대 / 유래 / 이면 / 이질 / 재단 / 조장 / 추종 / 할애 / 회의 / 장황(하다)

PART 2 사회 교과서 핵심어
경시 / 계몽 / 관용 / 구애 / 대두 / 도모 / 모색 / 박애 / 선임 / 선출 / 수혜 / 안일 / 열세 / 영위 / 유린 / 이바지 / 입각 / 전제 / 제반 / 존엄 / 지양 / 집약 / 준수 / 책무 / 추구 / 포괄 / 함양 / 향유 / 혼재 / 만연(하다)

PART 3 과학 교과서 핵심어
가미 / 감축 / 거듭 / 결손 / 고안 / 권역 / 기하급수 / 남획 / 매설 / 배열 / 상보 / 상충 / 상호작용 / 서열 / 석출 / 생장 / 수축 / 양상 / 용융 / 우회 / 유실 / 임계 / 잠식 / 증폭 / 지평 / 초래 / 추세 / 포집 / 회귀 / 막대(하다)

PART 4 역사 교과서 핵심어
간주 / 간헐 / 관철 / 교착 / 궤적 / 농간 / 농단 / 무마 / 반포 / 배척 / 봉기 / 복속 / 비호 / 세습 / 숙청 / 알선 / 연루 / 열강 / 유구 / 이양 / 재가 / 점진 / 종래 / 자각 / 추대 / 탄핵 / 표방 / 편찬 / 할양 / 항거

[부록] 오답률 90% 잡는 비문학 단골 대립 어휘 30

저자소개

유선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문을 드나들며 산 세월이 학생으로 16년, 교사로 22년, 도합 38년이다. 여기에 부모 경력 15년을 더해져 ‘집공부 전문가’가 되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정작 꿸 구슬이 부족하다. 교과서를 읽으며 공부해 보려는 갸륵한 노력이 모르는 단어들에 발목 잡혀 시작과 동시에 좌절되기 일쑤다. 문장을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다고 해서 그 뜻까지 알게 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단어가 품은 뜻을 이해하고 나아가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 글 전체를 관통하는 의미까지 파악해야 한다. 하지만 단어 하나의 뜻도 제대로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교과서를 막막하게 느끼는 것은 무리는 아니다. 인공지능이 생각을 대신하고, 로봇이 노동의 자리를 차지하는 시대다. 이럴수록 우리는 더욱 인간답게 사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어휘라는 구슬이다. 생각의 도구가 되는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어휘라는 구슬을 충분히 마련해 주어야 한다. 그 구슬을 스스로 꿰어 문장을 이해하고 생각을 엮어 낼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인스타그램 @sunhwa.yu.12 블로그 blog.naver.com/us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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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영 (감수)    정보 더보기
전북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및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2011년 「이인직 신소설 연구」로 석사 학위를, 2018년도에 「한국 초기 근대소설과 진화론」으로 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하였다. 2012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우수논문상과 2018년 지훈 신진 학술상 등을 수상하였고, 학술서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진화론』이 202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그 외 2014년에는 「분열증적 서사 혹은 (탈)주체의 윤리학 - 윤이형론」으로 계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이후 「도시의 묵시록, 지옥에서의 글쓰기」, 「차이의 페미니즘과 연대의 조건」 등 다수의 평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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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교과서를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요”, “설명을 들을 때는 알겠는데 문제를 풀려고 하면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하소연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공부를 했음에도, 노력한 후에 얻어지는 것이 없는 안타까운 경우들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어쩌면 단어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단어를 읽기는 했지만 뜻을 붙잡지 못했고, 문장을 읽기는 했지만 의미를 연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글자를 ‘읽는 것’과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다릅니다. 단어의 뜻을 정확히 하고, 그것들이 문장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할 때 비로소 글이 전하려는 바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제대로 된 교과서 읽기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는 것은 왜 생일의 의식이 되었을까요? 고대 그리스에서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에게 바치던 둥근 빵과 그 위에 밝힌 불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천 년 전 누군가의 소망이 형태를 바꾸며 전해져, 오늘날 우리가 눈을 감고 소원을 비는 장면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유래입니다.
_ ‘유래’ 중에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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