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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으)로 47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9252973

국은  | 시공주니어
13,500원  | 20221030  | 9791169252973
2022년 우수출판콘텐츠 지원 사업 선정작!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림책 ■ ‘삶’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쭉 뻗은 길을 걸을 때는 상쾌하고 가볍게 험난한 길을 걸을 때는 조금만 더, 힘을 내 보는 거야!” 《길》은 삶을 대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기쁨과 슬픔, 막막함과 외로움, 혼란과 불안이 뒤섞여 있는 삶의 여정을 ‘길’에 비유한 이 책은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하고 다독여 준다. 책장을 펼치면 한 사람이 홀로 길을 걷고 있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는 눈앞에 펼쳐진 갖가지 형태의 길을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 나간다. 길 위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순간들과 감정들에 순응하며 앞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 속 주인공의 모습에는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삶을 꾸려 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다. ‘삶’이라는 길 위를 걷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유연한 삶의 태도를 성찰하게 한다. 또한 지친 일상의 반복 속에서 삶의 목표를 잃은 채 여유와 휴식만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잃어버린 삶의 의지와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9791131594100

희란국 연가 (김수지 장편소설)

김수지  | 필(FEEL)
12,600원  | 20251222  | 9791131594100
소루 공주 먹으면 새 몸 얻어 사람이 될 수 있나니, 희란국 요물들 공주를 두고 싸웠더라 희란국에는 요괴들이 사는 깊은 계곡이 있다. 그 아득한 골짜기로부터 들려오는 기묘한 노랫말의 주인공, 소루 공주. 기이하고 불길한 태생으로 왕실 사당에 유폐된 채 홀로 지내던 그녀는 어느 날, 영웅 자현과 혼례를 치르게 된다. 희란국의 왕 가륜은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오면 자신의 귀애하는 딸 가란 공주를 내어 주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자현을 천덕꾸러기 신세인 소루와 결혼시킨다. 그에 화풀이하듯 아내를 괄대하는 자현. 하지만 그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소루는 남편을 사모하게 되고, 한편, 도성에는 가슴이 뚫린 채 죽은 참혹한 시체가 연이어 발견되는데…….
9791198331571

나랑 같이 놀자,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 24년의 현장 기록)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 돌멩이국
16,200원  | 20250516  | 9791198331571
작은도서관을 운영해온 25년의 기록 2001년,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어린이작은도서관이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서 문을 열었다. 엄마와 어린이가 편안히 앉아서 즐길 수 있는 이 작은도서관은 2015년 집을 내쫓길 위기에 처한다. 그때 손길을 내밀어준 것은 지역사회였다. 서울숲-남산길 금호동 숲으로 이사를 온 이후 10년. 이 작은도서관은 마을문화카페 산책과 함께 하는 큰 집이 되었다. 이 책은 “책으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활동”을 지속해온 이들 작은도서관에 대한 25년의 아카이브 인터뷰 기록집이다.
9788996578574

기술과 특허

김국  | 한올출판사
17,000원  | 20110215  | 9788996578574
산업재산권을 중심으로 산업, 직업, 상품의 종류, 그리고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대해 다룬다. 산업재산권 중 특히 특허권, 실용신안권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의 중요성과 특허제도를 다루고 있다.
9788934927051

와인

김국  | 김영사
5,310원  | 20071024  | 9788934927051
라벨 읽는 법, 상황과 목적에 따라 와인 고르기 등 어느 자리에서든 편안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담았다.
9791138850827

시인과 사골국

최도이  | 좋은땅
13,050원  | 20251205  | 9791138850827
『시인과 사골국』은 사유와 성찰, 그리고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과정이다. 글을 통해 지나온 순간들을 되짚고, 내면과 외부 세계를 연결하며, 평범한 하루하루 속에서도 깊은 울림과 삶의 가치를 느끼게 한다. 『시인과 사골국』은 독자에게 일상의 순간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을 선물하는 에세이다. 저자의 글쓰기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작은 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과 주변 사람들, 자연의 풍경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관찰하며, 순간순간 느끼는 기쁨과 아픔, 설렘과 성찰을 글로 옮긴다. 글을 읽는 동안 독자는 저자의 눈을 통해 사소하지만 특별한 삶의 풍경을 경험하며 각자의 내면으로 떠나는 시간을 안내받는다. 이 책은 감정과 기억, 그리고 인간관계의 섬세함을 따뜻한 언어로 담아낸다.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글 속에서 삶을 관찰하고 숙성시키는 과정을 보여 주며, 독자가 스스로의 기억과 감정을 돌아보게 한다. 글에는 소소한 유머와 따스한 위로가 배어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9791191668872

돌멩이 국 (송은영 시집)

송은영  | 달아실
9,000원  | 20230927  | 9791191668872
나를 갱신하며 벌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 송은영 시집 『돌멩이 국』 2007년 『시와경계』로 등단하여 포항에서 활발하게 시작 활동을 하고 있는 송은영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돌멩이 국』을 펴냈다. 달아실시선 70번으로 나왔다. 이번 시집을 편집한 시인 박제영은 송은영 시인의 이번 시집은 “뭍에 올라온 어느 고래의 이야기”라며 이렇게 얘기한다. “입만 열면 거짓말, 침소붕대 미친년놈, 파도 파도 끝이 없는 그들만의 불법,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막무가내 법, 개 풀 뜯어 먹는 소리와 염병으로 점철된 시간, 온 세상이 좀도둑으로 들끓어, 아무리 지랄발광을 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오줌 싸는 병을 고치려다 똥 싸는 병을 얻었다고 했다. 죽는 건 안 무서운데 사는 게 무섭다고 했다. 자꾸만 몸속 어디선가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오른다고 했다. 병신체로 시를 쓰는 까닭이라고 했다. 그렇다고 세상을 향해 시종 독설만 뱉는 것은 아니었다. 좋아한다로 시작해서 좋아한다로 끝나는 꽃점도 보여주고, 꽃멀미하는 사람에게 난분분한 그리움을 보내기도 했다. 어디에서 왔냐고 물으니 포항에서 왔다고 했다. 그가 들려주는 시는 그러니까 뭍에 올라온 어느 고래의 이야기였다.” 시인 강형철은 이번 시집을 일러 한마디로 “뚜벅이의 시학, 한낮의 시학”이라 정의하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송은영의 시는 ‘살을 내어주고 뼈를 취하는’(「바람, 바램」) 전략을 취한다. 그러면서도 넉넉하고 든든한 모습을 보인다. 30여 년 훌쩍 넘게 연찬하면서 이룩한 위대한 ‘뚜벅이 시학’이라 할 만하다. 그리하여 지금은 낡은 용어로 치부되는 ‘민중 미학’의 진정한 정수를 찾아내고 있다. 쉽게 절망하지 않고 가볍게 포기하지 않으면서 순정한 마음으로 굳건하게 이루어야 할 ‘사람 사는 세상’의 민중 시학이 꽃처럼 피어나고 있다. ‘아무나가 되어 아무 문제없이 살아’(「예전에 미처」)도 원목선에선 뱃멀미가 없다는 것을 깨치고 있고(「그들만의 리그」) ‘사는데 골병든 관절’에서도 ‘으쌰으쌰 정겹고 흥겹다’는 것을 발견해내는 지혜를 지니고 있으며(「에어로빅 하는 여자」) ‘죽는 건 안 무서운데 사는 게 무섭’(「봄소식」)다는 것을 깨우치고 있는가 하면 ‘얼굴은 알지만/ 이름은 모르는 아줌마’가 되어 살아가며(「아줌마의 재발견」) ‘먹고사는 게 씨알도 안 먹힐 땐/ 돌멩이 국을 끓여’ 먹으며(「돌멩이 국 끓이기」) 태평하게 산다. 아니, 당당하고 씩씩하게 산다. 그 삶이 우리에게 시로 왔다. 돌멩이가 석불 입상보다 더 빛나는 ‘한낮의 시학’으로 당당하게 도달했다.” 그리고 이번 시집의 해설을 쓴 시인 이홍섭은 이번 시집을 이렇게 평했다. “송은영의 이번 시집은 일곱 색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멀리서 보면 색을 구별하기 어려운 무지개처럼, 이번 시집도 가까이 들여다보지 않으면 단조롭고 평면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으나, 가까이 다가가 시인의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이면 시인이 공들여 드러내고자 하는 다채롭고 풍요로운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다채로운 목소리가 공존하는 이번 시집은 송은영이 다음 시집에서 펼쳐 보일 세계를 궁금하게 만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무소의 뿔처럼’ ‘나만 바라보며’ ‘담대하고 담담하게’ 살아가면서 ‘새로운 문장’을 기다리는 시인의 자세는 흐트러지지 않으리라는 점이다. ‘일파만파/ 경로를 이탈하는 시의 길’은 시인이 걸어야 하는 숙명이자 축복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무엇보다 송은영 시인의 어법은 시위를 막 떠난 화살과도 같아서 거침이 없다. 에두르는 법이 없다. 그것이야말로 송은영 시가 지닌 매력이고 송은영만의 시를 만들어내는 원력이 아닐까. 시집을 다 읽었다면 “외로움은 나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감정. 시를 쓴다는 건 고립무원이 된 나를 누군가 발견해주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그러니까 나의 시는 이전의 나를 갱신하며 벌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같은 것”이라는 시인의 고백에는 한 치의 거짓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9791198905345

비상시詩국

손설강  | 도서출판 흐름
14,000원  | 20250428  | 9791198905345
비상계엄령이 발표된 이후 손설강 시인은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 평소에 즐겨 쓰던 디카시를 '비상시詩국'이라는 제목으로 123일 간의 작품을 발표하게 되었다. -추천사- 죽은 시인의 사회가 있다면 눈만 껌뻑거리는 시인이 있고 살아있는 시인이 있다. 손설강 시인은 뜨거운 가슴이 살아있고 펜 끝이 살아있다. 본다는 것과(視) 같이한 시간과(時) 그의 언어들이(詩) 하나가 되어 이곳에 담겼다. 세 물이 만나 흐르는 강물이 있다면 그는 물결의 중심(中浪) 과 흐른다. 손설강 시인이 끌고 가는 시의 수레는 바람이 빠지거나 바퀴가 녹슬지 않는다. 조영래 (시인) -시인의 말-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한 2024년 12월 3일부터 탄핵날인 2025년 4월 4일까지 디카시를 매일 썼다. 그동안 발 뻗고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내 졸시는 성장통처럼 신문고이며 망원경이며 현미경이다. 오늘의 난국을 멋지게 극복하여 세계 속 코리아로 우뚝 설 것을 확신한다. 책을 내준《도서출판 흐름》대표님께 감사드린다. 2025년 4월에
9791133216086

사랑채 정경

김국이  | 한국문학방송
11,000원  | 20200513  | 9791133216086
우리는 삶이란 긴 여정에서 많은 인연과 만나고 헤어지게 된다. 그 나름의 이유로 꾸준히 긴 세월을 함께하는 인연은 가끔 틈이 나면 목소리라도 주고받으며 근황을 알리는데 일찌감치 헤어진 인연은 존재감조차 기억 저편으로 지워지고 만다. 그러다 어느 순간 문득 떠오르는 한마디의 말이 생각나 흘러간 기억 속에서 마치 컴퓨터의 엔터 키를 눌러서 답을 얻듯이 회상하여 웃음 짓기도 하고 더러는 풀지 못한 오해를 서운함으로 그대로 남겨두고 살아가고 있다. 그 모두가 결국은 각자에게 다가온 인연과의 조화 관계로 어떻게 잘 만나고 잘 헤어지느냐란 難題(난제)인 것 같다. 물론 그 대상은 꼭 인간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접하게 되는 모든 사물이 포함된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COVID-19와 인류의 만남이 심상치 않다. 미세하게 작은 바이러스 앞에서 몇천만 배 큰 덩치의 인간들이 아연실색 흔들리고 있다. 인간들이 감히 하지 못했던 국가 간의 전투 중지, 유류가격 인하, 세금면제, 등 어려운 일들을 빠르게 제압시키고 있다. 이제 그동안 흥청망청하며 나돌아 만나고 무엇이든 귀한 줄 모르고 낭비하여 써버린 죄에 대하여 하늘의 엄중한 질책이 아닐까?, 우리에게 스스로 반성할 수 있는 참회의 기회를 주려는 것은 아닐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이쯤에서 우리는 밖으로만 나돌던 마음을 추슬러 주변과의 불필요한 만남은 자제하고 거리 두기를 하며 차분히 다시 긴 내면으로 들어가서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다가올 난국을 헤쳐나갈 지혜를 생각하며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일깨움만 주고 조용히 지나가기를 빌어 본다. 아울러 나의 시집 ’사랑채 情景‘도 제목에서 주는 의미는 지금의 힘든 세상에서 시집과 인연이 된 독자들의 마음에 황금들판 하나 들여놓고 잠시라도 따뜻하고 풍부한 情이 머무는 쉼터의 역할을 하고 싶은 바람이다 그 뜻이 이루어졌으면 기쁘겠다. ― 머리말(시인의 말)
9791198331502

오이지 (고한 세상, 삶은 계속된다)

김영진, 남정인, 박연아, 원동업, 이혜숙  | 돌멩이국
10,800원  | 20230610  | 9791198331502
생로병사 死病老生 이것이 삶이다! 죽음과 병, 늙음과 삶의 분투에 대한 우리 이웃 여덟 명, 서른다섯 편의 진솔한 에세이들 “엄마, 집에 돌 많어! 돌 없어 오이지 못해요?” 투덜거림에도 불구하고 돌은 어느 순간 내 손에 들려있다. 그런 식으로 모인 돌이 이제는 하나의 오이지 눌러주기 돌로 문중을 형성할 정도가 되었다. 그 돌들도 각각의 삶의 의미들이 있었다. 어떤 놈은 기찻길 옆에서 어떤 놈은 강가에서 또 어떤 놈은 시내 한 귀퉁이에서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떠도는 장돌뱅이들이었다. 어머니는 그들을 새로운 오이지 돌로 탈바꿈시켰다. - 〈오이지〉 중에서
9791133211289

고청빛 인연

김국이  | 한국문학방송
10,000원  | 20190515  | 9791133211289
한가한 날, 울적할 때 펜 한 자루 손에 쥐고 종이 위에서 맘껏 노닐고 싶다. 걸어가다, 뛰어보고, 춤도 춰보고 한 자 두 자 노닐다 어느새 밝은 마음 되네. 긴 세월 함께한 인연에 시집 한 권 안기고 싶어.. ―
9791197299551

묻따풀 한국말 (묻고 따져서 풀어보는 한국말)

최봉영  | 묻따풀학당
18,000원  | 20250321  | 9791197299551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말하고, SNS로 주고받는 한국말 160여 개를 새롭게 묻고 따져서 풀어내다! 한국말로 생각을 펼치는 사람과, 영어나 중국어로 생각을 펼치는 사람의 머릿속과 마음속이 과연 똑같을까? 사람들이 말로 생각을 펼쳐서 느끼고 아는 일을 할 때, 어떤 말로 생각을 펼치느냐에 따라 느낌도 앎도 조금씩 달라진다. 그렇게 서로 다른 말을 쓰는 사람들이 긴 세월 동안 저마다 새롭게 만들어온 말에는 그들만의 정신적 DNA가 새겨져 있다. 수천 년에 걸쳐 같은 말을 주고받으며 살아온 ‘한(韓)-K’ 겨레의 정신적 DNA가 오롯이 담겨 있는 한국말, 그 바탕을 환하게 밝혀야 하는 까닭이다. 나, 너, 남, 우리, 사람, 몸, 마음, 머리, 살다, 웃다, 울다, 꿈꾸다, 미치다, 사랑하다, 반갑다, 하늘, 바다, 해, 달, 땅, 물, 불, 헤아리다, 궁금하다, 아름답다, 무엇, 이것, 저것, 그것, 말, 말씀, 활짝, 살짝, 밖, 안, 겉, 속, 참말, 거짓말, 있음, 없음, 돈, 소통…. 『묻따풀 한국말』은 이렇게 우리가 매일 보고, 듣고, 말하고, SNS로 주고받는 한국말 160여 개를 새롭게 묻고 따져서 풀어낸 책이다. 흔히 쓰는 한국말의 뿌리와 생애를 더듬어서, 한국말에 깃든 한국인의 삶과 철학을 펼쳐 보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이 한국말을 새롭게 보고, 한국말의 바탕에 관심을 갖고, 한국말의 뿌리를 찾는 일에 불씨가 되기를 바라며, 독자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당신이 묻고 따지고 풀어보고 싶은, 당신의 ‘묻따풀 한국말’은 무엇인가요?”
9788963391915

탕과 국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한방요리)

만나  | 책나무
0원  | 20120425  | 9788963391915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한방요리 『탕과 국』. 한약과 한방(韓方)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일반인들에게 혼자 손쉽게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책으로, 이 책에서 한의사 만나(Manna)는 우리 생활에 자리매김한 한방 지식을 요리에 접목시켜 따뜻하고 특별한 한방요리들을 모아 소개한다. 갈근산백탕, 결명자구기갈비탕, 고구마잎된장국, 고구마잎산약닭국, 구기자산약소고기탕 등 우리 몸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는 효과 만점 한방요리를 만난다.
9788959253937

북어국 (이영철 제4시집)

이영철  | 신아출판사
5,400원  | 20071226  | 9788959253937
1997년 월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영철 시인의 네 번째 시집. 경험한 것에서 작지만 소중한 깨달음을 얻으며, 이를 부드러운 언어 속에 담아내어 사소한 발전이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러한 생활 속에서의 깨우침 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회한, 여행지에서의 경험 등을 통해 고요하게 스스로를 다스리는 시인의 모습까지 세밀하게 담아내었다.
9788941230762

4개 대조성경 (개역개정판/새한글/새번역/공동번역개정판/HP97EDI/국배판/무색인/가죽/진한밤색/자석케이스) (개역개정판.새한글.새번역.공동번역개정판)

대한성서공회  | 대한성서공회
126,000원  | 20250910  | 9788941230762
1. 하나의 성경, 네 가지 번역본 개역개정판,새한글,새번역,공동번역개정판 성경을 한눈에 대조하여 볼 수 있습니다. 2.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품질 튼튼하고 견고하여 오랜 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내지는 35g 용지를 사용하여 눈의 피로를 덜어주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3. 마음을 전하는 품격있는 선물 가죽 커버와 고급 자석 케이스로 완성하여, 소중한 분께 드리기 좋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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