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꽃,"(으)로 7,99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642003

말꽃 (당신의 말이 꽃이 되는 순간)

김재원  | 달먹는토끼
17,100원  | 20260129  | 9791199642003
“당신의 마당에 꽃을 심진 못해도 당신의 마음에 말꽃 한 송이 심어드립니다.” 말을 테마로 한 김재원 작가의 신작 에세이. 말은 쉽게 지나가지만, 말이 남긴 자리는 오래 남는다. 김재원의 『말꽃』은 말이 지나간 뒤 남는 자리를 오래 바라보는 책이다. 『말꽃』은 말을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이 책은 말이 관계에 남기는 흔적, 상처와 위로, 말 이후에 도착하는 침묵과 여운, 그리고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차분하게 기록한 에세이다. 김재원은 말의 효과를 증명하려 들기보다,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먼저 들여다본다. 책에는 특별한 사건보다 일상의 장면들이 주로 등장한다. 무심코 던진 말이 남긴 얼룩, 농담 뒤에 남은 불편함, 다정하려다 실패한 순간들, 그리고 끝내 말을 멈추는 선택이 오히려 마음을 지켜준 경험들. 『말꽃』은 그런 장면들을 통해 말이 관계를 망치는 순간뿐 아니라, 관계를 살려내는 방식 또한 조용히 보여준다. 이 책에서 김재원은 말을 ‘능력’이 아니라 ‘태도’로 다룬다. 말을 잘하기보다 말을 조심하려는 마음, 이기기 위한 말이 아니라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한 말을 선택하는 태도가 문장 곳곳에 스며 있다. 그래서 『말꽃』의 문장들은 설명보다 여백에 가깝고, 결론보다 질문에 가깝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이런 질문이 자주 귓가에 머문다. “지금 나의 말은 정말 괜찮은가?” 전작 『엄마의 얼굴』이 상실과 애도의 언어를 다루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면, 『말꽃』은 아나운서로서 30년 동안 말을 다룬 경험이 아포리즘과 서사의 형식으로 펼쳐져 있다. 이런 점에서 『말꽃』은 빠르게 소비되는 책이 아니다. 한 문장씩 멈추어 읽게 되고, 자신의 말투와 태도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만드는 에세이다. 말 때문에 무너진 하루가 있다면, 이 책은 그 자리에 작은 숨을 고를 여백을 놓아준다. 김재원의 문장은 위로를 서두르지 않으며, 판단을 앞세우지 않는다. 대신 말이 꽃이 되기까지 필요한 시간과 조심스러움을 독자에게 건넨다. 그래서 이 책은 말 때문에 관계가 멀어졌다고 느낀 경험이 있는 독자, 다정하고 싶지만 말 앞에서 늘 조심스러운 독자, 위로보다 말의 태도와 책임을 생각해보고 싶은 독자, 자기계발서가 아닌, 문학적 에세이로 말을 다시 만나고 싶은 독자들이 읽으면 도움이 된다.
9791141930646

도운  | 부크크(bookk)
10,000원  | 20250401  | 9791141930646
사랑, 사람, 삶, 꽃
9791192644134

장우석  | 아이러브북
0원  | 20221101  | 9791192644134
이 책은 장우석 시인의 시집이다. 장우석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9791165459000

김남웅  | 바른북스
7,200원  | 20221021  | 9791165459000
문학초보, 시인지망생, 작가지망생의 상상과 희망이 담긴 시 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또 하나의 책이 될 시집이다. 시인지망생인 저자가 상상과 희망으로 쓴 시들이다.
9788954684217

꽃 (이명애 창작그림책)

이명애  | 문학동네
18,900원  | 20211130  | 9788954684217
BIB 황금사과상 수상 작가 이명애 작가의 신작 그림책 모든 사라지는 것들 뒤에 남는, 사라지지 않을 이야기 『꽃』 2021년, 『내일은 맑겠습니다』로 세계 3대 그림책상 중 하나로 꼽히는 BIB 황금사과상을 수상한 이명애 작가의 신작 그림책이다. 우리 생의 중요한 단락마다 축복처럼 놓이게 되는 말 ‘꽃’에서 길어 올린 생각들을 풍성하게 펼쳐 낸다. 일상 속에 언뜻 모습을 드러내는 반짝이는 감정들을 명민하게 붙잡아 화폭에 담는 작가만의 관점과 표현이 그대로 담겼다. 대담하게 의도된 표지와 서사의 특징을 반영한 장정, 96페이지에 이르는 두터운 겹의 그림책 『꽃』은 그림책이라는 장르만이 구현할 수 있는 고유의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이야기이다.
9791157280292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집)

나태주  | 지혜
11,115원  | 20201130  | 9791157280292
만인의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서정시의 진수 블랙핑크(BLACKPINK)의 지수와 세계적인 보컬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의 RM, 송혜교와 박보검 등은 물론 전국민의 애송시인 [풀꽃]이 수록되어있는 나태주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은 전국민의 애송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순수하고 꾸밈없는 시어들은 풀꽃의 시처럼 독자들에게 꾸준히 읽히면 더 큰 사랑을 받게 됐다. 평범한 것에 아름다움을 보는 눈, 별 볼일 없다고 생각했던 무언가를 다시보게 하는 힘이 이 시집에 있다.
9791169093293

차·향·꽃의 문화사 (동아시아 역사 속 아름다움의 자취들)

김영미  | 글항아리
43,200원  | 20241224  | 9791169093293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음미하고 코로 느껴보는 동아시아의 고급 취미 생활사 신분과 종교, 교역과 시장, 문학과 그림, 유행과 모임, 장인 정신과 예술의 혼이 어우러지는 총천연색 동양 문화의 정수 이 책은 동아시아 문화를 수놓았던 차와 향 그리고 꽃과 관련된 취미 문화를 한데 묶어서 살펴본 최초의 책이다. 동아시아 권역을 한국, 중국, 일본으로 나누고 국가별, 시대별로 흐름을 설명하면서 차·향·꽃을 바라보았던 여러 인물들의 시선과 그것을 담아낸 예술적 형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다. 저자는 이들 삼국의 차·향·꽃 문화가 서로 어떻게 같고 다른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세심히 구별하고자 했으며, 문헌이나 고고학 출토품 등 근거가 명확한 자료를 중심으로 서술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관련된 스토리와 인물의 서사를 적극 활용했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각 나라의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도판 자료도 충분히 제공했다. 이야기는 중국에서 시작하여 한국과 일본으로 이어진다. 차는 중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향과 꽃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등 지역에서 먼저 관심을 보였다. 향과 꽃 문화가 동아시아로 이동한 경로를 보면 고대 그리스와 로마를 출발해 인도와 중앙아시아를 거쳐 중국으로 유입되었고 그다음 한국과 일본으로 확산되었다. 중국은 동아시아 차·향·꽃 문화의 출발점에 있으며 자료가 방대하고 문화의 역사적인 총량도 한국이나 일본에 비해 훨씬 유구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저자는 이들 문화가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진 후 어떤 방식으로 수용되고 변형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본문에서는 차와 향, 꽃의 문화적인 흐름을 개별적으로 나누어 설명했지만 사실 차·향·꽃은 하나의 시공간에서 행해진 종합적인 예술의 성격을 띠고 있다. 차 문화가 흥했을 때 향과 꽃도 그 자리에 있었으며 함께 커다란 시너지를 낳았다. 최근 들어 한국에서는 차와 향과 꽃을 즐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가는 추세로, 이 책의 출간으로 동아시아 삼국의 차·향·꽃 문화와 그릇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9791136718440

코믹 스승 시리즈 3 (꽃)

UNI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4,320원  | 20200616  | 9791136718440
등골이 서늘해지는 오컬트 호러!! 휴대 전화로 걸려온 전화의 정체는?! 시골에서 지방의 대학으로 진학한 《우니》는 오컬트에 빠진 서클 선배인 《스승님》과 함께 다양한 「괴이」를 직접 찾아간다…. ㅡ오늘도 경악스러운 하룻밤이 사제지간인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ㅡ. 인터넷에서 전설적인 인기를 끈 오컬트 호러 소설의 코미컬라이즈. 제3권, 괴기스럽게 발매…!!
9788934986300

꽃 (산에 들에 피어요)

박철만  | 주니어김영사
7,650원  | 20200507  | 9788934986300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산에 들에 피어요, 꽃!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는 어떤 꽃이 필까? 우리 주변에서도 무수히 많은 꽃이 피고 진다. 우리는 그 많은 꽃 중에서 이름을 날고 있는 꽃이 몇 개나 될까? 우리가 이름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이름 모를 들꽃이라고 불러왔던 건 아닐까? 하지만 모든 꽃에는 다 이름이 있다. 해마다 봄이 되면 피는 봄꽃부터 겨울 끝에서 눈밭을 헤치고 피어나는 꽃까지 어떤 계절에 어떤 꽃이 필까? 《꽃》은 꽃을 찾아 산으로 들로 나갈 때 어느 계절에 어느 꽃을 보러 어느 곳으로 가야 하는지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피고 지는 야생화를 주로 소개한다. 꽃은 어떻게 생겼을까? 1장 '꽃, 알고 만나요' 에서는 꽃잎의 모양, 꽃차례, 꽃가루받이, 열매와 씨앗, 잎차례 꽃차례 등 꽃이란 무엇인지 꽃의 구조에 대해 알아본다. 꽃잎의 모양이나 꽃차례, 잎의 모양 등을 통해 꽃의 식물학적 분류를 알아가며 산이나 들에서 꽃의 이름을 구분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꽃이 꽃가루를 퍼뜨리거나 열매나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을 통해 꽃은 그저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가만히 서 있는 것이 아닌 치열한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야생화를 만나 보자 2장 '우리 야생화를 만나요' 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꽃으로 크게 구분하여 시기별로 피는 꽃에 대해 알아본다. 하지만 꽃은 꼭 계절별로 나뉘어 피는 것은 아니다. 매달 새로운 꽃이 피었다가 진다. 꽃들이 계절별로 다르게 피는 까닭은 각각의 꽃이 좋아하는 온도와 햇볕을 쬐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계절별로 주로 피는 꽃을 모여 사는 꽃, 이름이 재미있는 꽃, 키가 큰 꽃, 물을 좋아하는 꽃, 냄새가 지독한 꽃, 곤충을 잡아먹는 꽃 등 초등학생이 알기 쉬운 형태로 구분하여 설명해 놓아서 어려운 식물학 용어에 얽매이지 않고 읽을 수 있다. 또 외국에서 온 귀화식물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귀화식물이 토종생태계를 어떻게 망치는지 알아보고, 우리 생태계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9791162675144

창지기 (남상효 장편소설)

남상효  | 달꽃
16,200원  | 20251120  | 9791162675144
내 운명은 끝났어야 했다. 이제, 내가 역사의 페이지를 새로 쓴다." 마스크 사기와 계엄령으로 무너진 2025년의 현실. 돈에 쫓기던 평범한 가장 남건은 거대한 국제 음모에 휘말려 죽음의 문턱을 넘나든다. 그는 칠지도의 힘을 빌려 1100년 후 인류가 파멸한 미래와 조선 시대를 오가며 '창지기'로서의 숙명을 부여받는다. 미래의 초전도체 기술과 이순신, 율곡 이이의 지혜를 모두 흡수한 남건. 그는 2040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인류 최후의 전쟁을 종식시키고, 분열된 한반도를 넘어 만주, 몽골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연방국을 건설 한다. 평범한 한 인간의 손에서 시작되어 인류의 운명을 재설계하는 압도적인 여정! 이 이야기는 단순한 소설이 아닌, 역사를 바꾼 한 인간의 이야기이자 소망이다.
9791188389674

사계절 꽃 색칠하기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법)

아영  | 넥스웍
13,500원  | 20251120  | 9791188389674
치매는 기억력 저하뿐 아니라 언어, 판단력, 공간지각력 등 여러 인지 기능이 함께 떨어지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질환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자연스럽게 오는 노화 현상과는 다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뇌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고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인 ‘뇌 가소성’을 가지고 있어, 꾸준한 인지 자극과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치매의 발병을 늦추거나 증상을 완화할 수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다시 말해, 뇌는 우리가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젊음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르신들이 가장 사랑하는 ‘사계절의 꽃’을 소재로 하여 인지와 정서 치료의 영역을 확장하고, 아름다운 색칠 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는 데 활용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꽃 그림을 섬세하게 색칠하며 손의 소근육을 활용해 감각 기능 향상을 돕고, 계절별로 피는 꽃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살피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봄의 새싹처럼 희망을, 여름의 꽃처럼 생기를, 가을의 단풍처럼 깊이를, 겨울의 설화처럼 평온함을 담아낸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색연필을 쥐는 손끝의 온기와 함께 기억 속 아름다웠던 계절의 향기가 되살아나길 바랍니다.
9788964062715

김춘수  | 지식을만드는지식
22,500원  | 20120110  | 9788964062715
새로운 시의 시대를 여는 「지식을만드는지식 육필시집」 시리즈 『꽃』. 이 시리즈는 현재 한국 시단의 움직임을 주도하는 한국의 대표적 시인이 자신의 대표시를 엄선한 후 직접 손으로 한 자 한 획 써서 만든 시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과 독자가 서로 시심을 주고받으며 공유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1946년 문단에 나온 시인 김춘수의 육필시집이다. 88편의 시를 숨결과 영혼을 담아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9791173324888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손끝으로 마음에 새기는 육아회화)

오은영  | 김영사
20,700원  | 20260128  | 9791173324888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출간 후 뜨겁게 쏟아진 필사집 출간 요청!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가 엄선하고 새로 쓴 우리 아이 맞춤 문장 큐레이션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출간 오은영 박사가 깐깐하게 고르고 새롭게 다듬은 우리 아이 맞춤 문장 큐레이션 필사집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가 출간되었다. 6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은 물론 중국·일본·대만 등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킨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의 핵심 메시지를 골라 부모의 언어를 ‘손끝으로 마음에 새기는 육아회화’로 다시 구성하고 업그레이드했다. 오은영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건네는 말이 곧 부모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언어가 되어 아이는 물론 부모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며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수십 년간의 상담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길어 올린 문장들은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며, 하루 10분, 한 문단 필사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더 단단하고 평온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9791186803035

박채선  | 한국미소문학
9,000원  | 20170706  | 9791186803035
9791157282159

꽃 (오연희 시집)

오연희  | 지혜
8,100원  | 20161125  | 9791157282159
『호흡하는 것들은 모두 빛이다』에 이은 두 번째 시집이다. 이 세상은 거대한 꽃팥이고, 꽃의 축제이고, 너와 나는 모두가 다같이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오연희 시인의 『꽃』은 시의 화원이고, 인간의 화원이며, 꽃의 화원이라고 할 수 있다. 머나먼 이국 땅 미국에서 모국어로 시를 쓰며, 모국어의 아름다움을 '꽃의 화원'으로 활짝 피워낸 것이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