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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91173324888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1-28
책 소개
목차
시작하며
1부 가만히 바라보며 새기는 마음
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
사람이 화날 때가 있지
집에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재밌게 놀자
시곗바늘이 여기까지 오면 일단 나갈 거야
운다고 다 들어줄 순 없는 거야
아이고, 예뻐라. 잘 잤어?
나름 최선을 다했어, 참 잘했어
그래도 씻어야 하는 거야
빼줄게. 맛있게 먹어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
엄마는 너랑 같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
너 할 말 있다는 거 알겠어
미안해할 일 아니야, 배우면 되는 거야
안 웃으니까 무서워? 혼나는 것 같아?
노는 건 좋은 거야
하루 종일 엄청 보고 싶었어
어? 그런가? 갑자기 헷갈린다
조금 진정된 뒤에 그때 이야기하자
친구의 그런 면은 좋은 점이네
보기만 하는 거야
2부 미소로 품으며 새기는 마음
이제 들어가야 할 시간이야
네 거 맞아
이런 곳에서 뛰어다니면 부딪혀
소리 지르면 여기 있을 수 없어
계속 소리 지르면, 아쉽지만 집으로 갈 거야
미안해요. 가야 할 것 같아요
조용히 해주니까 훨씬 말하기 쉽네
사랑하지! 당연히 사랑하지!
생각할 일이 좀 있어서 그래
오늘 하루 즐겁게 잘 보냈어?
안녕, 다음에 또 보자
이제 그만 해. 너무 오래 했어
싫다고 느껴질 때도 있겠지
지금처럼 하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해야 하는 거야
잘하든 못하든 들려주면 행복할 것 같아
이건 좀 노력해 보자
열심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야
정말 미안하다, 안 할게
못 들었다면 다시 또 말해줘야지
나머지는 같이 가지고 노는 거야
3부 다정하게 부르며 새기는 마음
뭐가 잘 안 되니?
들었어, 알았어, 좀 기다려
그렇게 생각했다면 기분 나빴겠네
어떤 것을 하면 좋을까? 네가 알려줘
미안, 장난이 너무 심했어
당신 참 잘 살았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속상할 때가 많다는 것, 잘 알고 있어
그런다고 밀면 안 되는 거야
누구도 밀면 안 되는 거야
가져가지 마. 기분 나빠
그렇지. 바로 그런 거지
설명하기가 좀 어려워?
그렇게까지 짜증 낼 것은 아니지
오늘부터는 미리 골라놓자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네가 좋아
형제라고 다 잘 맞을 순 없어
마음이 몹시 힘들고 고통스러운 거야
“나 이거 가지고 놀아도 돼?”라고 물어보는 거야
규칙을 잘 지켜야 재밌게 놀 수 있어
4부 나란히 걸으며 새기는 마음
져도 이겨도 재미있는 거야
그렇게 말하면 엄마가 좀 속상하지?
힘들면 좀 쉬어야지
배고프구나. 금방 가져갈 거야
졸리는데, 잠이 안 오네
끝까지 해냈네. 그게 멋진 거야
그 친구는 그때 좀 놀고 싶지 않았나 봐
“누구랑 놀지 말자”라고 말해서는 안 돼
친구들이 많이 해도 나쁜 건 하면 안 되는 거야
걔나 너나 오늘 힘든 하루였네
뭐가 억울한지 얘기해 봐
엄마 아빠가 직접 얘기해야 할 부분이야
너는 해, 너는 달이야. 둘 다 소중해
잘하는 것은 사람마다 달라
끝나고 계속 재밌게 얘기해 보자
그 과정에 잘 참여하는 것이 중요해
모르는 문제는 틀려오는 게 좋아
씩씩하게 보고 와
나도 정말 고쳐야 하는 점이야
그 사람 말에 너무 휘둘리지 마
5부 소중히 안으며 새기는 마음
어떤 인생을 살고 싶니?
화를 가라앉힐 시간이 필요해
너도 그러고 싶지는 않을 거야
너는 어떻게 해볼 생각이야?
네 것이 아닌 것은 만지면 안 되는 거야
사랑했던 마음은 네 마음 안에 살아남아 있는 거야
내가 잘못한 거야. 미안하다
너를 미워하거나 싫어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야
주장이 꺾이는 게 지는 것 같으면 고집이야
네가 앉았던 자리를 한번 돌아보렴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는 거야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야
불편해도 오늘은 입어야 해
싫어도 해야 하는 것이 있어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하기 싫어서 물어보는 거야?
네 의견만, 감정만 중요하면 그건 무례한 거야
이제까지 너는 잘 해냈어. 이번에도 그럴 거야
맞아, 사실은 없어
올 한 해 잘 지내줘서 고맙다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저자소개
책속에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숨기지 마세요. 고백하세요. 잠에서 깨어 부스스 눈뜬 아이를 지그시 보다가 고백해 보세요. 아이가 평생 기억합니다.
“〇〇이가 내 딸(아들)이라서 진짜 너무 좋아. 사랑한다. 엄마(아빠)는 널 보면 ‘어떻게 이런 보물이 태어났나?’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해.
_ <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
남의 집에 놀러 가면 아이들은 궁금한 마음에 그 집 장식품을 만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보기만 하는 거야“라고 가르쳐주세요. 그래도 손대려고 하면 아이 손을 살짝 잡고 ”보기만 하는 거야“ 하면서 한 번 더 강조해 주세요.
”만져보고 싶지? 그런데 이건 우리 것이 아니니까. 그리고 아줌마가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니까, 망가지면 안 되겠지? 보기만 하는 거야. 보는 건 괜찮아.“
_ <보기만 하는 거야>
사람에게든 동물에게든 ‘미는 행동’으로 화를 표현하지 말라고 가르쳐주세요. 화나거나 기분 나쁜 그 마음은 미는 행동 말고 말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일러주세요. 그리고 다양한 말들을 연습시켜 주세요.
”화날 때도 있고, 기분 나쁠 때도 있지. 그런다고 밀면 안 되는 거야. 화난 것이나 기분 나쁜 것은 말로 해. ”싫어“ ”기분 나빠“ ”화 나“ 이렇게 말로 해.”
_ <그런다고 밀면 안 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