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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내 안의 우주"(으)로 3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1609597

몸, 내 안의 우주 (응급의학과 의사가 들려주는 의학교양)

남궁인  | 문학동네
20,700원  | 20250618  | 9791141609597
★생사의 현장을 기록해온 응급의 남궁인, 5년 만의 신작★ ★문과생도 과알못도 빠져드는 인생 의학교양서★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로, 생생한 의료 현장의 이야기와 인간적 통찰을 담은 글로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남궁인이 5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그간 방송 및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등에서 한 해 평균 1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며, 또한 무수한 환자들을 치료하며 수많은 질문을 받아온 그는 독자들에게 여전히 ‘의사는 두렵고 의학은 난해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안타까움을 느껴왔다. 이에 저자는 독자들을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의학의 세계로 안내하기로 마음먹었고 『몸, 내 안의 우주』는 그러한 결심과 노력의 산물이다. 저자는 응급실에 온 환자들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을 따라가면서 동시에 우리 장기에 대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시작한다. 저자는 복부 한복판에 다양한 장기들이 자리한 소화기부터 순환의 원동력인 심장을 거쳐, 인간의 고등한 사고능력을 관장하는 중추신경계까지, 몸의 구조와 기능, 작동 원리, 관련 질환 등을 풀어가며 우리 몸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피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몸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오늘날, 의학 지식이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자세하고도 알기 쉽게 풀어간 이 책은 독자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완독 가능한 의학교양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9791188544325

내 몸안의 작은 우주, 분자생물학 (신기한 생명활동의 비밀을 깨달아가는 세포 탐험!!)

하기와라 기요후미  | 전나무숲
18,900원  | 20190617  | 9791188544325
주요 내용 ● 일본에서 '대중들의 의학, 과학 지식을 한 단계 상승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저자하기와라 기요후미가 분자생물학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것으로 사전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술술 읽을 수 있는 분자생물학 입문서이다. ● 어렵고 복잡한 학문인 분자생물학의 세계를 드라마 보듯이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활용해 쉽게 접근하도록 구성한 대중 과학서이다. ● 분자생물학의 가장 기본적인 세포의 구조에서 출발, 단백질의 활동과 효소의 역할, 세포들간의 정보 교환방법, DNA의 구조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복제 시스템, 유전자 해독과 유전자 치료 등을 충실한 다뤘다. 특히 인간게놈프로젝트를 이해하는 데도 튼튼한 기초를 제공하며, 면역력 이해를 위한 초석을 다지게 하고 있다. ● 분자생물학은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으로, 병에 걸렸을 때 먹는 각종 조제약과 신약, 인간의 유전자를 분석해 향후 발병할 수 있는 병을 알아내는 것이나 암을 정복하기 위해 암세포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 역시 분자생물학의 영역임을 설명한다.
9788962621716

마이 버자이너 (세상의 기원, 내 몸 안의 우주)

옐토 드렌스  | 동아시아
14,400원  | 20170208  | 9788962621716
『버자이너 문화사』, 10년 만의 재출간! 왜 지금 “여성 성기”인가? 나의 몸을 긍정하는 “바디 페미니즘”이 온다 1920년대 미국의 한 전도사는 설교를 하기 전에 여성들에게 다리를 꼬아달라고 부탁했다. 여성들이 치마를 정리하고 다리를 꼬자 이렇게 말했다. “좋습니다, 형제들이여. 이제 지옥의 문이 닫혔으니 설교를 시작하겠습니다.” 여성의 성기는 수천 년간 금기의 대상이었고, 그것을 알맞은 용어로 지칭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서 ‘아래쪽’, ‘거기’ 등의 비유적 표현들이 사용되어왔다. ‘버자이너(vagina)’라는 단어는 낯선 외래어이며, ‘보지’라는 우리의 지칭어도 여전히 어둠 속의 단어이다. 프로이트는 여성의 성기를 ‘어두운 대륙’이라 불렀고, 온갖 해악과 질병이 나왔다는 판도라의 ‘상자’는 여러 언어에서 ‘질’을 지칭하는 속어로 쓰인다.
9788991373679

내 몸안의 작은 우주: 분자생물학 (신기한 생명활동의 비밀을 깨달아 가는 세포 탐험!!)

하기와라 기요후미  | 전나무숲
0원  | 20150715  | 9788991373679
분자생물학을 알면, 작은 우주 인간게놈프로젝트가 보인다! 초보자도 술술 읽는 분자생물학 입문서 『내 몸 안의 작은 우주 분자 생물학』. 이 책은 다양한 일러스트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해 어렵고 골치 아픈 학문이라는 분자생물학의 편견을 깨고, 쉽고 재미있게 분자생물학의 기초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려운 전문용어와 이론 대신,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분자생물학의 기본인 세포의 구조에서부터 유전자 해독과 유전자 치료 등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9788924174489

내 안의 우주 (소우주)

구미정  | 퍼플
28,000원  | 20250922  | 9788924174489
카드 속에 비친 또 하나의 나, 그 우주를 만나는 시간 타로는 단순한 점술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삶의 여정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이 책은 전통적인 웨이트 타로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심리학, 수비학의 깊이를 더해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안내서입니다. 카드 한 장 한 장에는 인간의 감정, 관계, 선택, 성장의 길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한 해설을 넘어, 각 카드가 던지는 철학적 메시지와 자기 성찰의 질문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초보자에게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고, 상담가와 연구자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주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삶의 순간마다 타로가 전하는 언어를 이해하고, 자신 안의 우주와 대화해 보세요.
9791198315410

내 안의 우주 마이크로바이옴 생활의학 (내 안의 우주)

김혜성  | 닥스메디
9,000원  | 20240921  | 9791198315410
치과의사이자 미생물 연구가인 김혜성 박사의 ‘내 안의 우주’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인 《마이크로바이옴 생활의학》은 미생물과 인간의 공생관계를 바탕으로 한 건강 관리법을 쉽고 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10여 년 미생물을 공부하고 재단 내에 연구소를 설립하면서 이어온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저자의 학문적 견해를 일상생활에 적용한 습관을 꾸준히 기록하면서 집필한 책이다. 또 이 책은 첨단 AI기술을 이용한 건강 가이드이면서 동시에 다양한 매체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한다.
9791169021159

장자, 내 안의 우주 (오솔길을 산책하듯 가느다란 사색을 계속 이어가는 장자의 이야기)

박종무  | 이새의나무
9,900원  | 20251219  | 9791169021159
"고전의 숲에서 발견한 나만의 우주, 장자(莊子)를 다시 읽다" 박종무 작가의 신간 『장자, 내 안의 우주』는 난해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중국의 고전 『장자』를 현대적 시선과 인문학적 통찰로 재해석한 에세이다. 저자는 한문학의 대가들조차 어려워하는 장자의 방대한 사상을 학술적으로 분석하는 대신, '오솔길을 산책하듯' 가볍고 자유로운 사색의 도구로 삼았다. 이 책은 장자의 핵심 우화들을 현대 과학, 문학, 예술과 접목하여 풀어낸다. '쓸모없음의 쓸모(무용지용)'를 설명하기 위해 현대의 갯벌과 반 고흐의 삶을 불러오고, '붕(鵬)의 비상'을 설명하며 철새의 이동과 우주 비행사의 시선을 빌려온다. 고리타분한 해설서가 아닌, 저자가 직접 읽고 느낀 '장자 리뷰(Review)'에 가까운 이 책은, 경쟁과 효율만을 강요하는 현대 사회에서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마음속 광활한 우주를 회복하도록 돕는다.
9791133208609

내 안의 우주

안재동  | 한국문학방송
12,000원  | 20171221  | 9791133208609
사랑은 가슴앓이라고 한다. 온 몸의 열병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사랑을 말로, 글로, 시로 온전하게 표현하기는 정말 어려운 법이고 ‘가슴 속의 응어리’랄까, 그런 것을 제대로 육화시킬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만큼 시인이나 기타 누구든 사랑을 글로, 시로 다수의 독자에게 표현하고 공감시키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이 시집에 담긴 대부분의 시편은 지독한 사랑의 감정 표출과 함께 성찰과 치유의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독자들에게 좋은 의미의 사랑, 긍정적이며 건전하고 발전적인 사랑의 노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사랑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남녀 간의 연정, 친구간의 우정, 부자간의 애정,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 그밖에도 종교적 사랑, 자연에 대한 사랑 등 사랑의 대상이나 종류도 세별하면 그 형태가 다양한 것이다. 그러한 여러 형태의 사랑 중에서도 으뜸인 사랑은 무엇일까? 사실 어느 것 하나 후순위의 반열에 놓일 사랑은 없을 것이다. 만일 있다면 개인에 따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그 순위가 그때그때 달라질 뿐일 것이다. 이 시집에 담긴 각 시편이 노래하는 사랑은 그 주제와 대상이 각기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사랑이 직접적인 주제도 있고 간접적인 주제도 있다. 사랑과는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시편들도 있다. 그 어느 쪽이든 궁극적으로 독자에게 풍만한 사랑의 심상을 심어주어 자아 또는 타인의 인생을 위해 유익하게 회자되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 ― 시인의 말
9791167523730

내 밖의 우주 내 안의 우주 (꽃이 흘린 눈물 속에 온 우주가 담겼는데)

이기범  | 책과나무
13,500원  | 20231125  | 9791167523730
생명처럼 시를 품은 시인이 삶의 여정을 지나오며 꽃과 삶, 빛을 노래한 70여 편의 시가 담겨 있다. 어릴 적부터 집 안 넓은 정원에 피는 꽃을 사시사철 보면서 자랐다는 시인의 말처럼, 사진과 함께 담긴 시 속 꽃은 그에게 친구이자 연인이자 때론 진리를 일깨우는 매개체가 된다. 자신의 체험을 담백하게 때론 가슴 절절하게 진술하여 서정적이고 서사적으로 그려 낸 이 시집을 통해 영혼을 울리는 감동을 느껴 보길 바란다. 그리고 행간에 숨은 메시지를 통해 내 밖의, 내 안의 우주를 느끼고 한 번쯤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길 바란다.
9788924186437

내 안의 우주, 마이크로바이옴의 두 얼굴 (유산균 열풍 시대, 현명한 소비자를 위한 과학적 안내서)

서한기  | 퍼플
6,500원  | 20251230  | 9788924186437
내 몸속 38조 미생물과의 위대한 동거, 그 비밀을 열다 당신의 장(腸)은 안녕하십니까?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유산균 광고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혼란스럽습니다. "100억 마리 보장", "특허받은 유산균", "제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도대체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상술일까요? 비싼 제품을 먹어도 왜 내 몸은 그대로일까요? 이 책 <내 안의 우주, 마이크로바이옴의 두 얼굴>(가제)은 이러한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과학 교양서이자, 현명한 소비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편집자와 전문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어렵고 딱딱한 과학 지식을 마치 옆에서 이야기하듯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단순한 건강서를 넘어, 내 몸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거대한 우주, '마이크로바이옴'을 탐험하게 됩니다. 38조 마리에 달하는 장내 미생물들이 단순히 우리 몸에 기생하는 존재가 아니라, 소화와 면역은 물론 뇌의 기분까지 좌우하는 핵심 파트너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제2의 뇌'라 불리는 장과 뇌가 어떻게 소통하는지(장-뇌 축), 장내 미생물이 어떻게 우리 몸의 면역 군대를 지휘하는지, 그 흥미진진한 메커니즘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최신 과학 트렌드 '낙산균' 집중 조명 특히 이 책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낙산균(Clostridium butyricum)'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룹니다. 100년 전 일본의 미야이리 박사가 발견한 이 '불사조 유산균'이 어떻게 강력한 위산과 항생제 공격을 이겨내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기적의 물질 '단쇄지방산(낙산)'이 우리 몸에 어떤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합니다. 나아가 최근 주목받는 'K-낙산균'의 현주소와 가능성까지 냉철하게 진단합니다. 현명한 소비를 위한 '팩트 체크'와 실천적 대안 이 책의 백미는 4부 '냉철한 소비자를 위한 팩트 체크'입니다. 건강기능식품 라벨의 숨은 의미를 해독하는 법, '특허' 마케팅의 허와 실, '고함량·다종 배합'의 진실 등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들을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화려한 광고 문구에 현혹되지 않고 나에게 진짜 필요한 제품을 고르는 안목을 길러줍니다. 하지만 이 책이 전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마법의 알약은 없다"는 것입니다. 5부에서는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 일상의 식탁을 바꾸고, 장을 망치는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이야말로 근본적인 해결책임을 강조합니다. 연령별 장 관리법부터 미래 의학의 핵심이 될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이야기까지, 100세 시대를 위한 폭넓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내 안의 작은 우주를 사랑하는 법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독자 스스로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돌보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오늘 먹는 음식 한 조각, 사소한 습관 하나가 내 안의 38조 생명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건강의 주체로 거듭나고 싶은 당신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9791196716233

내 몸 안의 의사 (못 고치는 병은 없다!)

조경남  | 랜딩북스
11,700원  | 20210423  | 9791196716233
의료 기술이 발달하고 있지만 고혈압, 당뇨, 암이 치료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질병에 걸리면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하는 걸까? 이 책에서는 죽을 때까지 약을 먹지 않고도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산삼을 캐기 위해 호미와 망태를 메고 두메산골로 들어가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귀중한 시간과 돈을 써가며 복잡하고 무의미한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줄 뿐이다. 진정한 의사가 누구인가? 내 몸속의 자연치유력이 의사인 것이다. 우리 스스로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잘 실천한다면 아픈 내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발휘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건강상식을 알려주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손쉬운 자연치유법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치료’라는 명목 하에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못 고치는 병은 없다! 고치지 못하는 생활이 있을 뿐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몸은 할 수 있는 일을 훌륭하게 해낼 것인데도….
9791156163220

내 몸 안의 거울, DNA 이야기 (읽다 보면 푹 빠지는 유전자 박사님의 생명과학 강의)

이영일  | 리스컴
16,200원  | 20240507  | 9791156163220
우리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흔히 DNA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전자가 단순히 나를 이루고 작동하게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21세기 눈부시게 발전한 생명공학은 유전자를 바꾸고 조립해 질병을 퇴치하고,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등 혁신적으로 우리 삶을 바꾸고 있다. 이 책에서는 난치병의 예방과 치료, 고갈되는 식량과 작물 병해충의 해답인 ‘유전자’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 수업에서 벗어나 코로나19 백신, 반려동물 복제와 같이 우리 주변의 예시와 최근 실험 결과들로 유전자를 친절하게 풀어썼다. 마치 유전자를 해독하듯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21세기 생명공학 시대에 필수인 유전자의 기초 지식을 알아가고, 미래를 대비할 과학적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8809332973455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스마트 조명)

손호성  | A9Press
3,840원  | 20201215  | 8809332973455
별은 문학의 원천이고 이야기의 샘. 스마트폰 조명으로 내 방안의 우주를! "누가 수천, 수백만 개의 별 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어떤 꽃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 어린 왕자 중에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하늘의 모습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뜨고 지는 해와 달, 별, 일식과 월식, 그리고 혜성은 인간의 상상력과 감정을 자극했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물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신화나 시, 문학작품에도 자주 등장하게 되었고, 학자들은 우주를 파악하고자 끊임없이 과학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0조 개의 별들을 품고 있는 은하가 10조 개 있는 광막한 대우주의 세계를 축소한 플라네타리움의 어원은 행성을 뜻하는 Planet에 장소를 뜻하는 라틴어 arium으로 네덜란드의 양모 업자 아이징거가 1774년에 본인의 방에 만든 행성 궤도 모형을 부른 것이 시초라고 합니다. 천체의 분포도와 운동을 교육하거나 천체의 운행을 계산하는 목적으로 쓰이기도 하고 민간에서는 감상용으로 쓰입니다. 천문관은 천체를 축소하여 32면체 안에 별자리에 맞춰 별을 배치하여 스마트폰 플래시의 빛이 별 모양과 구멍을 투과하여 천장까지 퍼질 수 있게 디자인하였습니다. 250g의 코팅된 5장의 파츠를 스카치테이프로 붙여 16cm*16cm 크기의 32면체 축구공 모양을 완성하여 스마트폰의 플래시를 켜면 천장 및 벽면에 우주를 투영하는 플라네타리움을 표현하였고 입체 종이 공작에 조명을 결합하여 실제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이 가능한 시리즈입니다. 칼 선이 포함되어 있어 그대로 뜯어낼 수 있어 칼이나 가위를 사용할 필요 없고 풀이나 본드가 아닌 스카치테이프로 안쪽에 붙이는 제작 방법으로 도형의 힘을 받는 부분을 서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지그재그로 결합하여 빛샘도 방지하고 처음 제작하는 사람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낼 수 있습니다. 종이공작은 종이모형 또는 페이퍼 크래프트(Paper Craft)라고도 합니다. 매뉴얼에서 6면체의 1파트 도면을 입체로 만드는 기본 요령을 익히고 5파츠를 결합하는 형식입니다. 종이공작 초보자를 대상으로 30~40분 정도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누구나 탐을 낼 정도로 멋지고 정교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 전시해도 어울릴 것입니다.
9791141037550

내 몸 안의 장부 그리고 혈자리 하나 (십이경락과 오수혈)

지오신건  | 부크크(bookk)
20,000원  | 20230728  | 9791141037550
일반인이 경락경혈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쓰인 책입니다. 물론 경락(일종의 줄기) 경혈(그 줄기안의 혈자리)의 이야기가 주이기에 한의학을 토대로 하고 있지만 책에서는 양의학적인 시각도 다루고자 했습니다.   사실 WHO표준 혈자리만 해도 361혈이나 됩니다. 책에서는 실제 다루는 혈자리는 12개의 경락과 12개의 혈자리입니다. 하지만 이는 씨앗책으로써 경락에 대한 접근방식과 혈자리에 대한 접근 방식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보기 쉽게 쓰인 책이니 이 책을 통해서 경락 경혈에 대한 거부감을 없앤 뒤, 나머지는 이러한 관점을 가지고 본인만의 공부 및 연구를 하면 됩니다.
9791188544882

내 몸 안의 생명원리 인체생물학

요시다 구니히사  | 전나무숲
22,500원  | 20220824  | 9791188544882
● 저자 요시다 구니히사는 일본에서 생물 교육의 정통한 권위자이다. 이 책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철저히 해부한다. 유전자와 DNA, 인간게놈프로젝트와 그 후의 이야기, 남자와 여자의 차이, 뇌와 마음, 인간의 발생과 복제인간, 질병과 건강, 식생활 문화의 변화, 인체의 균형과 조절 시스템, 노화와 죽음, 인간이 지구에 저지른 일들을 생물학적으로 해부한다. ● 이 책의 특징은 구성이다. 전체 내용을 12개월(12챕터)로 나누어 각 달에 어울리는 계절 테마와 생물학 테마를 연계해 서술, 이론만 전개해놓은 다른 생물학 책들과는 달리 생물 교수와 베어 군이 인간과 인간 생활을 생물학과 관련지어 서로 묻고 대답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즉 각 장은 ‘생물 교수와 베어 군의 도입 대화 → 주요 학습 내용 → 생물 교수와 베어 군의 마무리 대화’ 식으로 구성되며, 본문 중간중간에 인간의 생명이나 생활, 생태계와 관련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생물학 이론이나 생물학 관련 이야기 등을 ‘두근두근 호기심 칼럼’ 난에 소개한다. ● 이러한 구성은 이론 중심의 책들이 풍기는 ‘전문적이고 딱딱해서 일반인은 접근하기 힘든’ 이미지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생물학을 접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재미있게 공부해 나가면서 궁극적으로는 생물학적인 사고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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