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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시집"(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0666273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 (박경리 시집)

박경리  | 다산책방
13,500원  | 20250521  | 9791130666273
‘시인’ 박경리의 세계를 온전히 만나다! 삶과 문학, 그 경계를 넘어선 거장이 남긴 불멸의 언어 박경리의 시 세계를 온전히 담아낸 시집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박경리는 『토지』라는 거대한 산맥을 남긴 한국문학의 상징과도 같은 소설가이지만, 동시에 평생 시를 써온 시인이기도 했다. 생전에 펴낸 네 권의 시집에 실린 시편 129편을 모아 새롭게 개정·복원한 『슬픔도 기쁨도 왜 이리 찬란한가』는, 유고시를 제외한 박경리의 시 전작을 한 권에 담은 결정판이다. 박경리는 『토지』을 집필하는 동안에도 시 쓰기를 멈추지 않았고, 소설의 대서사와는 결이 다른 개인적 고백과 응축된 내면을 시를 통해 표현해 왔다. 이번 판본은 초기 판본의 오류와 누락을 바로잡고, 박경리가 시집 출간 당시 남긴 서문을 함께 수록했으며, 시어와 구성 전반을 오늘날의 표기법에 맞춰 정비했다. 시대와 가족, 상처와 고통, 자연과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를 담은 이 시편들은, 박경리 문학의 또 다른 핵심이자, 그의 생애 전체를 관통하는 언어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9791130655956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시집)

박경리  | 다산책방
11,700원  | 20240903  | 9791130655956
“삶에 고통이 없었다면, 문학을 껴안지 못했을 것이다.” 『토지』의 작가 박경리가 한국 문학사에 남긴 또 다른 걸작 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아우르며 격변하는 시대 속 한민족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 대하소설 『토지』. 한국 문학사에 다시없을 걸작을 남긴 작가 박경리의 작품이 다산책방에서 새롭게 출간된다. 원전을 충실하게 살린 편집과 시대를 타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번 작품은 박경리가 남긴 다섯 권의 시집 중 하나인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이다. 박경리는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에서 자신이 걸어온 인생의 여정에 대해 담담히 털어놓는다. 수많은 작품 뒤에 숨겨진 ‘사람’ 박경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서 놓쳐서는 안 될 작품으로, 한 권의 시집을 통해 박경리 문학의 정수를 만나보기 바란다.
9788960532250

우리들의 시간 (박경리 시집)

박경리  | 마로니에북스
0원  | 20121125  | 9788960532250
견디기 어려울 때 시詩는 위안慰安이었다! 한국 대하소설의 대명사 《토지》의 저자 박경리의 시집 『우리들의 시간』. 문단 데뷔 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시들을 발표해온 저자의 《우리들의 시간》을 개정ㆍ보완하여 엮은 것이다. 시대를 관통하면서 느낄 수밖에 없었던 지식인으로서의 고뇌와 소설가이기 이전에 한 여성으로서 살아왔던 삶, 그를 둘러싼 작은 일상과 폭력적인 세계에 이르는 저자의 의식과 무의식을 엿볼 수 있다. 유고시를 제외한 저자의 시편들을 망라한 이번 시집에서 모두 129편의 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1988년과 2000년 시집 출판 당시 저자가 썼던 서문을 함께 수록하였는데 1988년의 서문에서 시에 대한 저자의 평소 생각과 당시 소설 《토지》의 연재와 저자를 둘러싼 정황들, 작가의식을 살펴볼 수 있다. ‘대추와 꿀벌’, ‘눈먼 말’, ‘바다울음’, ‘미친 사내’, ‘새야’, ‘신산에 젖은 너이들 자유’, ‘은하수 저쪽까지’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9788960531598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유고시집)

박경리  | 마로니에북스
0원  | 20080622  | 9788960531598
의 작가 박경리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유고시집! 박경리 유고시집『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2008년 5월에 타계한 소설가 박경리가 마지막 순간까지 펜을 놓지 않고 남긴 39편의 시를 모아 엮었다. 미발표 신작시 36편과 타계 전에 '현대문학' 4월호에 발표한 3편을 묶고, 한국의 대표적 화가 김덕용의 정감어린 한국적 그림을 더했다. 박경리는 이 시집을 통해 자신이 걸어온 길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39편의 시에는 그녀의 유년의 기억, 가족에 대한 기억, 문학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 자연에 대한 존경, 말년의 생활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사회에 관한 시들지 않는 관심과 잘못된 세상에 대한 꾸짖음도 엿볼 수 있다. 이 유고시집은 박경리의 문학적ㆍ사회적 관심의 방향과 깊이를 잘 보여준다. 그녀는 평생 토지를 껴안고 세상과 부딪히며 살아오면서 깨달은 인생의 진리를 생생한 시어로 풀어놓는다. 박경리의 유년시절과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30여 장을 책의 마지막에 수록하였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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