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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진실"(으)로 17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8088262

바다의 불편한 진실

김태원  | 자유아카데미
22,560원  | 20260310  | 9791158088262
9791169050180

불편한 진실 (일본 민주주의의 정체성과 북일 문제의 역사성)

박홍영  | 어문학사
16,020원  | 20230728  | 9791169050180
불편한 진실과의 대담大膽한 대담對談 『불편한 진실』 개인 또는 사회가, 나아가 국가가 정합성을 취득할 수 있는가에 명확히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모순 없는 존재의 성립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하기 때문이다. ‘팩트 체크’라는 말이 마치 유행처럼 떠도는 금세기, 어느새 진실은 ‘게임’으로 전락했다. 부분의 사실은 쉽게 진실을 호도하고 왜곡된 진실의 전말은 그러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다. 양심은 빼버리면 그만이고, 진실은 외면하면 그만이다. 그렇게 굴절된 시선 속에서 자신의 허물은 축소되고 타자의 책임은 확대된다. 그러므로 진실은 점차 더 ‘불편한’ 것이 될 수밖에 없다.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고자 하는 저자의 자세는 결국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단절하겠다는 결연한 선언이다. 『불편한 진실』은 ‘동북아 공동체의 공존공영, 평화와 번영’이라는 관점에서 한(남-북)-미-일 간의 다각적인 관계를 해석하며 그들이 외면하고 은폐하려는 ‘진실’을 짚어 나가는 학술서다. 남-북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핵심에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한국(남)의 정치 외교적 무감각’이 있고, ‘외교 카드일지언정 목표는 아닌’ 것이 자명함에도 자국 편의에 따라 군사력을 남용하는 북한의 횡포가 있다. 또한 한반도와 인접한 나라로서 북한의 군사 도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입장을 주지하면서도 ‘역사적 멍에’를 면피하기 위해 본질을 에두르려는 일본이 있고, 한국의 ‘외교적 무감각’과 일본의 ‘과거사 선 긋기’를 초래한 실권 세력으로서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 문제’에 ‘도의적으로 무책임하게 대응’하는 미국이 있다. 이렇듯 정쟁을 위해 진실은 ‘편집’되고, 그리하여 우리는 진실을 ‘불편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다. 그가 “진실이 편하거나 이익이 된다면 진실을 강조할 이유가 적어진다.”라고 상기하듯, 진실은 드러날수록 만인을 불편하게 만드는 성질이 있다. “그럼에도 진실을 밝혀야 하는 이유는” “부분의 진실이 전체를 진실로 덮어도 안 되고, 부분의 거짓이 전체를 거짓으로 덮어도 안” 되기 때문이다. “공동체의 문제라면 예외 없이 진실”이 그대로 드러나야 정의가 작동할 수 있고, 근본 정의가 바로잡힌 사회여야 우리가 철학적 실존재로서 ‘인간답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단지 정치외교적 시안에 한정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역사적 ‘사실’을 포획하여 ‘정의’가 무엇인지 답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불편하더라도 끝내 대담大膽하게 ‘진실’과 대담對談해야 한다.
9791199061712

이토록 불편한 진실 (7가지 테마로 본 인류 사회의 기만과 위선)

태지향  | 구텐베르크
18,900원  | 20250217  | 9791199061712
위대함, 올바름, 신성함, 아름다움, 숭고함… 참된 가치를 규정하는 이분법적 사고를 해체하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도전 학문ㆍ예술ㆍ정치ㆍ종교ㆍ문화에 숨은 권력의 가식적인 얼굴을 폭로한다! 인류 사회는 오랫동안, 그리고 지금도 이분법의 지배를 받고 있다. 옳고 그름, 맞고 틀림, 미와 추, 신성함과 불경함 등 참된 가치와 그른 가치 사이에서 대상을 평가하고 분류하는 데 익숙하다. 그런데 만약 이런 이분법이 누군가의 주관적 잣대에 불과하다면 어떤가? 사실 우열로 나뉘는 대상의 가치가 그 대상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시각에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어떻겠는가? 저자 태지향은 이 책에서 인류 사회를 지배해 온 이분법적 사고를 해체하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도전을 한다. 학문, 예술, 정치, 종교, 문화에 이르기까지 7가지 테마를 넘나들며 우리의 고정관념과 사회의 통념에 문제를 제기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저자의 도발적인 물음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옳다고 믿고 사랑했던 것들의 실체가 드러난다. 진실의 가면을 쓴 권력의 얼굴, 즉 ‘누군가의, 누군가에 의한, 누군가를 위한 이데올로기’.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을 배신할 때, 불편한 진실은 비로소 고개를 든다. 그간 얼마나 많은 거짓과 편견을 고수했는가를 깨닫는 것도 고통스럽지만, 앞에 놓인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고, 더 나은 미래의 토대를 다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진통과 충격이 수반될 수밖에 없다. 굳어진 사유의 틀을 변화시키는 저자의 이런 과감한 시도가 독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9791141917449

파리의 불편한 진실

모니카  | 부크크(bookk)
8,500원  | 20241126  | 9791141917449
파리에 살고 있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러워한다. 예술과 낭만의 도시인 파리에 살고 있어서 좋겠다고 말한다. 좋은 점은 분명히 있다. 미슐랭 레스토랑이 많이 있고, 다양한 와인과 치즈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건축물을 일상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고, 유명한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다. 잘 가꿔진 공원과 숲도 많다. 도시가 자연친화적이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어쩌면 이러한 것들은 프랑스의 일부분 일 수 있다. 실제 현지 생활 속으로 깊이 들어가보면 프랑스가 지닌 사회경제정치 등 각 분야에서 문제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나는 7년 반 가량 파리에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에 대해 그때 그때 글을 썼다. 이 책은 파리에 살면서 내가 실제로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어렵고 전문적인 말보다는 에피소드 위주로 쉽게 썼으니 옆집 이웃이 해외 살이 경험담을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고 가볍고 재미있게 읽어봐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유럽의 환상, 파리의 환상이 아닌 파리의 또 다른 면을 알고 세상을 조금 더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좋겠다. 각 나라마다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세상 그 어디에도 천국은 없다.
9791167030269

위험한 호랑이 책: 그 불편한 진실 (그 불편한 진실)

이상권  | 특별한서재
12,600원  | 20210813  | 9791167030269
한반도는 호랑이들에게 저주의 땅이었다! “호랑이를 이 땅에서 몰아낸 것은 누구인가?” 우리가 외면해온 조선 호랑이 멸종사의 불편한 진실! 자연과 환경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온 우리나라 최고의 생태 작가 이상권은 이번에 ‘조선 호랑이 멸종사의 불편한 진실’을 담은 청소년 인문교양 『위험한 호랑이 책』을 출간했다. 작가가 된 이후, 호랑이에 대한 책을 쓰는 것이 자신의 ‘숙명’이라고 생각한 이상권 작가는 그간 강한 민족의식 때문에 호랑이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내지 못했음을 되새기며 최대한 객관적인 태도로 이 책을 펴냈다. 호랑이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 없기 때문에 그 누구도 호랑이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한 그가 밝힌 조선 호랑이 멸종사의 ‘불편한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국립생물자원관에서 1만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1위는 바로 호랑이였다. 호랑이는 단군신화부터 평창올림픽 마스코트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일 뿐만 아니라 한민족의 얼이 담긴 상징이자 수호신으로 우리 삶에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조선 호랑이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에 의해 멸종한 것으로 알려져, 지금으로서는 ‘한반도에 호랑이가 살았다’는 사실이 옛날이야기처럼 전해져 내려올 뿐이다. 이상권 작가는 이처럼 우리가 의심 없이 받아들였던 ‘조선 호랑이 멸종’에 관한 믿음을 ‘불편한 진실’로 깨뜨린다. 호랑이를 한반도에서 몰아내고 멸종시킨 가장 큰 원인은 다름 아닌 조선이며, 조선 호랑이 멸종사에 우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쓰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불편했지만, 그럼에도 이 땅에서 사라져간 호랑이를 생각하며 펜을 들 수밖에 없었다는 이상권 작가의 용기는 독자로 하여금 외면해온 과거에 대한 반성과 미래를 향한 다짐을 불러일으킨다. 모든 생명체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과거를 낱낱이 밝히다! 『위험한 호랑이 책』은 다양하고 객관적인 사료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시골에서 나고 자란 작가가 직접 겪은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옛 어른들의 이야기를 곁들여 조선 호랑이 멸종사를 흥미진진하고 무겁지 않게 풀어냈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가 어떻게 호랑이를 억압하고 멸종시켰는지 다양한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착호군과 정호군을 편성해 ‘국가적으로’ 호랑이를 사냥했고, 호랑이 사냥을 독려하기 위해 호피공납제를 만들었으며, 호랑이를 타도의 대상으로만 여겼던 시대에 호랑이 멸종을 예상하고 후손을 위해 박제로 남긴 이가 조선인도 아닌 일본인 사업가였다는 사실 등을 밝힌 책을 읽어나갈 때, 어딘지 불편하면서도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 호랑이를 가장 사랑한다고 하지만, 호랑이를 멸종시킨 것 역시 우리였다. 부끄럽지만, 그럼에도 모든 생명체가 함께 살아갈 미래를 위해 이 불편한 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불편한 진실을 이제는 밝혀야 해. 우리는 그동안 불편한 진실을 감추려고만 했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 (…) 이제부터라도 모든 야생동물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존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 -작가의 말에서 『위험한 호랑이 책』은 조선 호랑이 멸종사에 우리 책임이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러한 과거를 기억함으로써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자는 굳은 다짐과 반성의 메시지로 나아간다. 외면해 온 진실을 받아들일 때, 이 땅에 야생동물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호랑이들에게 한반도는 저주의 땅이었다는 말로 용기 있게 적어 내려간 『위험한 호랑이 책』, 그 슬픈 멸종사를 함께 따라가 보자.
9791195287765

도둑맞은 주권 (불편한 진실)

김후용  | 맑은샘
0원  | 20151117  | 9791195287765
『도둑맞은 주권』은 1부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2부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3부 중앙선관위 개표조작이란 무엇인가?, 4부 18대 대선 지역별 개표조작 사례, 5부 18대 대선 개표조작 유형은 무엇인가?, 6부 18대 대선 개표방송에 나타난 개표조작 사례 , 7부 중앙선관위는 왜 선거 때마다 임차서버를 사용하는가?, 8부 중앙선관위는 후보자별 득표결과를 검증 할 수 없게 했다, 9부 개표부정을 막는 대안은 무엇인가?, 10부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로 구성되어 있다.
9788991431966

불편한 진실 (황용순 수필집)

황용순  | 책나라
0원  | 20150317  | 9788991431966
황용순 수필집 『불편한 진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위대한 한국인, 건방진 한국인, 2부 멈출 수 없다, 3부 젊음을 되돌려준 유황, 4부 후회 없는 노년을 위하여 로 구성되어 있다. '인 인 인 인', '위대한 한국인, 건방진 한국인', '피터 드러커 박사님을 생각하며' 등 주옥같은 수필을 수록했다.
9788996665380

불편한 진실 (바보들을 위한 예술)

고산  | 화암
0원  | 20111220  | 9788996665380
과거의 모습에서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있는 역사를 발견하도록 이끌어주는 『불편한 진실』. 이 책은 자신과 세계를 이해하는 수단으로서 역사를 규정하고 시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했던 절대 권력자들의 역사 왜곡을 지적하고 있다. ‘마라의 죽음’, ‘게르니아’, ‘이삭줍기’, ‘거인’,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등의 명화를 바탕으로 하여 진실과 허위, 확실과 불확실로 위장된 역사에서 진실을 발견하도록 도움을 준다.
9791141979607

십자가의 불편한 진실

빌라델비아교회연합  | 부크크(bookk)
5,700원  | 20250123  | 9791141979607
오늘날 많은 신자들은 왜 성경에 있는 교회와 같은 교회가 없는지, 왜 나는 성경에 있는 거룩한 성도와 같은 삶을 살 수 없는지 의아해하고, 때로는 성경대로 살 수 없다는 무력감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진지한 신앙의 추구를 하는 신자들조차도 한동안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하다가도 사람은 온전할 수 없고, 율법의 말씀대로 다 살 수 없다는 그릇된 가르침으로 자신을 위로하고 안주하는 삶으로 되돌아간다. 뿐만 아니라 많은 신자들이 자신의 구원에 대한 근거 없는 확신을 가지고 어떤 이들은 선한 영향력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며 세상 속으로 적극적으로 들어가고, 어떤 이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이니 맘껏 누려야 한다며 세상의 향락을 좇아 산다. 결과는 신자나 불신자나 구분이 되지 않는 똑같은 삶을 산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구원에 대해서는 털끝만큼의 고민도 하지 않는다. 중세 캐톨릭의 면죄부 판매를 비판하며 개신교가 탄생했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신자들은 중세 캐톨릭 신자들이 돈을 주고 샀던 면죄부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하고 손쉽게 구원을 획득하는 확실한 면죄부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구원 교리에서 나온다. 오늘날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 가운데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죽으므로 나는 구원받았다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심지어 내가 과거에 지었고, 현재도 짓고 있는 죄뿐만 아니라 미래에 지을 죄까지도 이미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다 해결하셨다고 굳게 믿고 나는 오직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성경에 없는 비진리가 나온 것이다. 오늘날 그 어느 것보다 신자들을 확실하게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이 다름 아닌 십자가 대속에 대한 잘못된 관념들이다. 그 옛날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어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대부분이 버림당했던 것처럼 가장 숭고하고도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현장인 십자가에 대한 오해는 대부분의 신자들을 멸망 길로 인도하고 있다. 모든 죄에 대해 만능으로 인식되는 십자가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밝히고 사탄의 농락으로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근간인 십자가와 구원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이 땅 가운데 실현시키기 위해 이 글을 쓰는 바이다.
9791172791209

누구라도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라도 그렇게 될 수 있다 (아동학대의 불편한 진실)

현정환  | 박영스토리
17,860원  | 20250515  | 9791172791209
발달심리학, 사회심리학, 신경심리학(뇌과학), 범죄심리학, 법학, 정신의학, 행동경제학, 문화인류학, 철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아동학대를 다루는 책이다. 제1부에서는 아동학대의 오해(특히 가해자와 피해 아동에 대해서)에 대한 문제, 제2부에서는 실체가 없는 아동학대를 탄생시키는 문제, 제3부에서는 ‘free size shoes’가 되어버린 광범위한 아동학대 해석의 문제, 제4부에서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양육과 교육의 문제를 다루었다. 제5부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과 처벌의 무용론, 그리고 감시 시스템(CCTV)의 문제를 실었다. 끝으로 제6부에서는 인간 마음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학대가 발생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환경을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9791141945589

숨결 사이의 불편한 진실

이루아  | 부크크(bookk)
13,000원  | 20250515  | 9791141945589
숨결 사이의 불편한 진실
9791139227253

리스크의 근원, 불편한 진실 (공공기관/대기업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고도화의 열쇠)

원광범  | 지식과감성
49,500원  | 20250730  | 9791139227253
이 책은 리스크가 세 가지 근원에서 발현된다는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부문의 리스크 관리 및 내부 통제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리스크 식별의 보급로가 막혀 아사 직전의 위기에 처한 조직이라면, 이 책은 리스크 관리 및 내부 통제 체계에 명확한 돌파구를 제공할 것입니다.
9788970928524

대한민국 교육의 불편한 진실 (이제는 그 실체를 말한다, 전면 개정 증보판)

양영유  | 단국대학교출판부
18,000원  | 20250922  | 9788970928524
“이젠, 대한민국 교육의 불편한 진실을 말할 때다!” √물 만난 물고기 교육의 방해꾼은 누구일까? √대학은 어떤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역대 교육장관은 어떤 신념으로 일했을까? √교육을 교육으로 보는 정부는 과연 나올까? 교육은 아이의 마음을 열어주는 작은 정성과 같은 것이다. 정성은 마음에서 나온다. 그런데 우리 교육은 마음이 없다. 어른 주도, 관 주도의 일방적 교육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외면했다. 아이들이 고단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이다. 양영유는 기자 생활 31년 동안 상당 기간 교육을 담당했다. 학생의 마음을 다독이는 ‘공감의 기사’를 쓰겠다는 신념을 펼치는 동안 교육부 장관은 시도 때도 없이 바뀌고, 입시는 요동치고, 사교육은 기승을 부리고, 이념 갈등은 첨예하고, 현장은 좌충우돌하고, 대학은 나태하고, 교육부는 오만했다. 저자의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따뜻한 저널리스트가 되겠다”는 초심은 현실에 묻혔다. 고등교육에 대한 호기심이 정점에 달해 언론계를 떠나 대학 속으로 몸을 던져 제2의 삶을 시작했다. 대학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 사람 만나는 직업인의 일상이 바뀌니 캠퍼스는 중세의 요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판으로 보면 대학 본부는 지식 유통회사, 단과대는 대형마트, 학과는 소형마트 같았다. 국내 대학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지 못했고, 교수들은 작은 강의실에 갇혀 있었다. 취재의 큰 짐을 내려놓아서인지 현장이 더 잘 보였다. 초·중·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의 부조화, 사교육계의 은밀한 마케팅, 대학입시의 두 얼굴, 교육 관료의 보신주의, 대학의 고민,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와 의대 정원 파동까지 매의 눈으로 관찰했다. 이 책 『대한민국 교육의 불편한 진실-이제는 그 실체를 말한다』는 교육기자를 지낸 아마추어 학자의 얕은 성찰이 담긴 ‘자기 고백서’다. ‘교육부 장관의 수난사’에서는 노무현 정부의 김진표 장관부터 윤석열 정부의 이주호 장관에 이르기까지 12명에 이르는 교육부 수장을 다뤘으며, ‘물 만난 물고기 교육’에서는 초ㆍ중ㆍ고의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생생하게 담았다. ‘대학입시의 두 얼굴’에서는 수능 정책의 변화에 따라 혼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 그리고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의 현안을 짚어보았으며, ‘대학의 시간’에서는 고등교육이 직면한 위기, 즉 대학이 지닌 불편한 진실을 밝혔다. ‘교육계 3대 권력과 교육부 사람들’에서는 이른바 한국 교육계의 3대 축으로 불리는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의 역사를 돌아보고 올바른 역할 수행을 주문했으며,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의 위상 재정립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끝으로 문재인ㆍ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평가 후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펼칠 교육정책을 위해 ‘학생 중심의 정책’에 충실할 것을 주문하며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재정비 등 7가지 원칙을 제시하였다. 원고를 정리하는 동안 계엄과 탄핵, 조기 대선, 새 정부 출범의 시간을 마주했다. 이재명 정부도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칠 것이다. 정책의 성공 열쇠는 ‘국민의 공감’이다. 공감을 얻지 못하는 정책은 국민에게 고통만 안겨줬다는 교훈은 이 책의 ‘교육부 장관 수난사’와 ‘문재인·윤석열 정부의 교육평가’ 부분에 들어 있다. 이 책은 학술서도, 연구서도 아니다. 필자의 현장 취재 경험과 교육계 인사와의 만남, 교육 현장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대학입시와 대학의 속살을 보면서 우리 교육의 꼬인 실타래를 함께 풀어가자는 ‘교육 여정 동행서’이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국민의 마음을 얻는 공감 교육’은 역대 어느 정부도 구현하지 못했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책임진 이재명 정부와 교육계에 던지는 소박한 화두다. 초판을 선보인 지 두 달 만에 전면 개정 증보판으로 만나게 되었다. 교육계의 반향이 큰 가운데 쇄를 거듭하는 동안 애독자의 의견을 겸허히 받아들여 일부 서술과 오류를 바로잡았다. 초판 발행 이후 교육계 동향이 시시각각 바뀌는 상황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교육을 책임지게 되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교육계 흐름을 신속히 보완하고 관련 자료와 지표를 반영하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에게 ‘학생 중심의 교육’, ‘국민이 공감하는 교육’을 펼칠 것을 주문하였다.
9791190052986

사용후핵연료 갈등(큰글씨책) (불편한 진실과 해법)

정정화  | 파람북
43,200원  | 20220114  | 9791190052986
나는 왜 위원장을 그만두었나? 핵폐기물 갈등의 수라장 속에서 탈출한 저자, 그가 정리한 문제 해결의 ABC 문재인 정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장을 맡아 1년 동안 공론화를 주관하다 중도에 사퇴한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나라 공론화의 민낯을 생생히 드러내고 있다. 스스로 ‘실패한 위원장’이라고 자조한 저자는 사퇴 이후 2020년 10월 국감장에 소환되어 ‘공론조작’ 의혹을 받게 된 처지를 ‘참담하기 그지없었다’고 회고한다.
9788970928500

대한민국 교육의 불편한 진실 (이제는 그 실체를 말한다)

양영유  | 단국대학교출판부
16,200원  | 20250721  | 9788970928500
“이젠, 대한민국 교육의 불편한 진실을 말할 때다!” √물 만난 물고기 교육의 방해꾼은 누구일까? √대학은 어떤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 √역대 교육장관은 어떤 신념으로 일했을까? √교육을 교육으로 보는 정부는 과연 나올까? 교육은 아이의 마음을 열어주는 작은 정성과 같은 것이다. 정성은 마음에서 나온다. 그런데 우리 교육은 마음이 없다. 어른 주도, 관 주도의 일방적 교육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외면했다. 아이들이 고단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이다. 양영유는 기자 생활 31년 동안 상당 기간 교육을 담당했다. 학생의 마음을 다독이는 ‘공감의 기사’를 쓰겠다는 신념을 펼치는 동안 교육부 장관은 시도 때도 없이 바뀌고, 입시는 요동치고, 사교육은 기승을 부리고, 이념 갈등은 첨예하고, 현장은 좌충우돌하고, 대학은 나태하고, 교육부는 오만했다. 저자의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따뜻한 저널리스트가 되겠다”는 초심은 현실에 묻혔다. 고등교육에 대한 호기심이 정점에 달해 언론계를 떠나 대학 속으로 몸을 던져 제2의 삶을 시작했다. 대학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 사람 만나는 직업인의 일상이 바뀌니 캠퍼스는 중세의 요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판으로 보면 대학 본부는 지식 유통회사, 단과대는 대형마트, 학과는 소형마트 같았다. 국내 대학들은 글로벌로 뻗어나가지 못했고, 교수들은 작은 강의실에 갇혀 있었다. 취재의 큰 짐을 내려놓아서인지 현장이 더 잘 보였다. 초·중·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의 부조화, 사교육계의 은밀한 마케팅, 대학입시의 두 얼굴, 교육 관료의 보신주의, 대학의 고민,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와 의대 정원 파동까지 매의 눈으로 관찰했다. 이 책 『대한민국 교육의 불편한 진실-이제는 그 실체를 말한다』는 교육기자를 지낸 아마추어 학자의 얕은 성찰이 담긴 ‘자기 고백서’다. ‘교육부 장관의 수난사’에서는 노무현 정부의 김진표 장관부터 윤석열 정부의 이주호 장관에 이르기까지 12명에 이르는 교육부 수장을 다뤘으며, ‘물 만난 물고기 교육’에서는 초ㆍ중ㆍ고의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생생하게 담았다. ‘대학입시의 두 얼굴’에서는 수능 정책의 변화에 따라 혼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 그리고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의 현안을 짚어보았으며, ‘대학의 시간’에서는 고등교육이 직면한 위기, 즉 대학이 지닌 불편한 진실을 밝혔다. ‘교육계 3대 권력과 교육부 사람들’에서는 이른바 한국 교육계의 3대 축으로 불리는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의 역사를 돌아보고 올바른 역할 수행을 주문했으며,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의 위상 재정립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끝으로 문재인ㆍ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평가 후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펼칠 교육정책을 위해 ‘학생 중심의 정책’에 충실할 것을 주문하며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재정비 등 7가지 원칙을 제시하였다. 원고를 정리하는 동안 계엄과 탄핵, 조기 대선, 새 정부 출범의 시간을 마주했다. 이재명 정부도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칠 것이다. 정책의 성공 열쇠는 ‘국민의 공감’이다. 공감을 얻지 못하는 정책은 국민에게 고통만 안겨줬다는 교훈은 이 책의 ‘교육부 장관 수난사’와 ‘문재인·윤석열 정부의 교육평가’ 부분에 들어 있다. 이 책은 학술서도, 연구서도 아니다. 필자의 현장 취재 경험과 교육계 인사와의 만남, 교육 현장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대학입시와 대학의 속살을 보면서 우리 교육의 꼬인 실타래를 함께 풀어가자는 ‘교육 여정 동행서’이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국민의 마음을 얻는 공감 교육’은 역대 어느 정부도 구현하지 못했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책임진 이재명 정부와 교육계에 던지는 소박한 화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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