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삼풍"(으)로 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6462019

삼풍 (문홍주 손영수 장편소설)

문홍주  | 선앤문
0원  | 20131101  | 9788996462019
문홍주 손영수의 장편소설 『삼풍』. 1995년 6월 29일 강남의 고급백화점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는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우리의 삶을 돌아보도록 하는 작품이다. 딸과 아내를 잃어버린 아버지,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기자, 사람들을 구해내려는 소방관의 모습은 가족이자 우리의 이야기다. 우리가 무엇에 분노해야 하고, 무엇을 잊지 말아야하는지를 담아냈다.
9788996462002

삼풍 축제의밤 (문홍주 장편소설)

문홍주  | 선앤문
0원  | 20120629  | 9788996462002
삼풍백화점 참사를 소재로 한 사회파 재난소설 『삼풍: 축제의 밤』. 1995년의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 삼풍이 무너진 6월 29일 오후부터 일주일 동안 벌어진 생생하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삼풍백화점 참사를 후일담이나 프리퀄 형식으로 다루지 않고, 1995년 사고 현장에서 시작해 2012년까지 이르는 현재진행형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특정 주인공의 시선이 아닌, 이 사고에 휘말린 가족, 이 사건을 취재하려는 기자, 사람들을 구하려는 소방관들의 시선 등을 교차시킨다. 작가는 이러한 시선을 통해 단순한 선과 악의 개념을 넘어, 서로의 입장이 다르기에 빚어지는 오해와 무책임, 비인간성을 날카롭게 바라본다.
9791156758822

저는 삼풍 생존자입니다 (비극적인 참사에서 살아남은 자의 사회적 기록)

산만언니  | 푸른숲
14,400원  | 20210611  | 9791156758822
“세상은 생존자가 침묵하는 딱 그만큼 불행해진다” 개인의 기록이 모여 연대라는 사회적 기록으로 나아가다 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라는 대형 참사에서 생존한 당사자가 쓴 첫 단행본이다. 사회적 참사가 어떻게 개인에게 평생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기는지 보여주고, 더는 같은 고통을 겪는 이가 생기지 않으려면 남겨진 이들이 어떻게 이 숙제를 풀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개인의 불행을 딛고 타인을 향한 연대로 나아가는 이 이야기는 ‘한 사람의 불행’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이 어떻게 모두를 위한 사회적 기록으로 환원될 수 있는지 몸소 보여준다.
9788962621426

1995년 서울, 삼풍 (사회적 기억을 위한 삼풍백화점 참사 기록)

메모리 인 서울프로젝트 기억수집가  | 동아시아
14,400원  | 20160429  | 9788962621426
삼풍백화점 참사 현장에 있던 59명의 회고를 담은 구술집. 서울문화재단이 기획한 메모리[人]서울프로젝트 '서울의 아픔, 삼풍백화점'은 재난의 당사자들을 직접 찾아 인터뷰하는 구술.기록프로젝트이다. 5명의 '기억수집가'가 2014년 10월 7일부터 2015년 7월 30일까지 약 10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총 108명을 인터뷰했다. 책에는 59명의 구술이 실렸다. 삼풍백화점 참사의 구술자는 무려 21년 전의 희미한 기억을 끄집어내야만 했다. 구술자들의 상처는 하나같이 아물지 않았고 현재진행형이었기 때문에 '아픈 기억을 말하는 것' 자체가 고통이었다. 하지만 기록하는 사람들이 기꺼이 이들의 '청자'가 되어주었다. '들어주는 행위'가 매정한 망각에 빠진 사회에서 조용히 21년을 보낸 당사자의 기억을 매만져주었다. 화자와 청자, 이 관계성 덕분에 21년 전의 기억이 공론장으로 겨우 나올 수 있게 되었다. 당사자들이 재현한 기억의 몽타주 씨줄과 날줄은 하나의 배경 화면으로 엮어진다. 바로 지하4층, 지상5층의 호화 백화점 최후의 조감도이다. 이 조감도는 타자화된 언어가 아닌 '자기 이야기'를 하는 '화자'의 언어로 재구성된 화면이다. '기록된 적 없는 개인들의 이야기'가 '역사'가 될 준비를 마친 것이다.
9788925113692

허허실실 3: 삼풍대협 (솔가람 신무협 판타지 소설)

솔가람  | 청어람
7,200원  | 20080704  | 9788925113692
강호를 아는 자는 이렇게 말한다. 삼류무사는 이류를 무서워하고, 이류는 일류고수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일류는 대문파의 절정고수와 강호의 은거기인에게 무릎을 꿇는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예외인 삼류무사가 출현했다. 어느 날 사파 절정고수가 그놈에게 물었다. “너 어느 문파 출신이냐?” “개소문요.” “이 새끼! 어른 가지고 장난을 쳐!” “당장 죽여 버리자, 언니!” 수백 년간 치밀하게 준비된 혈겁. 절정고수와 은거기인만으로는 힘이 부족하다. 이 혈겁을 타개할 사람은 오직 삼류, 그놈뿐! 그?..
9788963473383

사고사회 한국 (와우, 삼풍 그리고 세월호)

홍성태  | 진인진
17,100원  | 20170616  | 9788963473383
모두 8편의 논문으로 구성된 『사고사회 한국』은 5편의 논문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발생한 주요 대형 사고인 와우아파트 붕괴사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성수대교 붕괴사고, 세월호 참사 등의 사례를 대상으로 각 사고의 구체적인 발생원인 등을 상세하게 살펴 보고, ‘군사적 성장주의’, ‘비리’ 등이 결합으로 잠재된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데 실패한 ‘사고사회’로 정식화한다. 6장과 7장은 사고사회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안전 사회’의 개념을 제시하고 있으며, 모범적인 선진국의 사례로서 독일과 미국의 안전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보론은 ‘광우병 쇠고기’수입과 ‘한반도 대운하’로 대변되는 이명박 정부의 ‘안전무시증’을 사고사회의 문제의식으로 진단한 내용이다.
9791156758976

저는 삼풍 생존자입니다(큰글자도서) (비극적인 참사에서 살아남은 자의 사회적 기록)

산만언니  | 푸른숲
27,000원  | 20211001  | 9791156758976
“세상은 생존자가 침묵하는 딱 그만큼 불행해진다” 개인의 기록이 모여 연대라는 사회적 기록으로 나아가다 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라는 대형 참사에서 생존한 당사자가 쓴 첫 단행본이다. 사회적 참사가 어떻게 개인에게 평생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기는지 보여주고, 더는 같은 고통을 겪는 이가 생기지 않으려면 남겨진 이들이 어떻게 이 숙제를 풀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개인의 불행을 딛고 타인을 향한 연대로 나아가는 이 이야기는 ‘한 사람의 불행’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이 어떻게 모두를 위한 사회적 기록으로 환원될 수 있는지 몸소 보여준다.
9788963473666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

홍성태, 안홍섭, 박홍신  | 진인진
0원  | 20180214  | 9788963473666
1995년 6월 29일 발생한 삼풍백화점 20주년에 즈음한 연구서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가 발간되었습니다. 저자 홍성태 상지대 교수는 사건 발생 10주년인 2005년에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10년의 교훈과 과제’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2005년 개최했고, 그 성과를 『삼풍사고 10년 교훈과 과제』로 묶어 발간한 바 있습니다.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 발간을 위한 연구가 시작되던 2016년 6월은 세월호 침몰 사건이 발생한 직후로서, 삼풍백화점 사고로 얻은 교훈은 20년이 지난 이후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그 과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을 낳았습니다.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는 10년 전의 연구 성과에 한국사회가 위험사회로 전락하는 과정에 대한 성찰을 더해, 60년대 와우 아파트 붕괴 이후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대형 안전 사고들의 본질을 ‘비리 사고’로 규정하였습니다.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의 공동저자인 홍성태, 안홍섭, 박홍신은 각각 사회학, 건축, 안전 분야의 전문가 및 연구자로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점을 각자의 전문성을 기준으로 논점을 분석하고 대책을 제시하여, 한국사회를 ‘안전사회’로 변모시키는 데 필요한 종합적인 대안을 제공합니다.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는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홍성태 교수가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성찰’이라는 글을 통해, 한국사회에 만연한 비리 문제와 그 개혁방안을 제시합니다. 건설분야 연구자인 안홍섭 교수가 작성한 2부 ‘건설안전 제도에서 주?객체 역할의 정상화’에서 건설제도에 대한 내적 분석과 개혁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3부 ‘안전사회로 가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은 박홍신 시설안전미더 대표가 작성했는데, 각종 건설 통계의 분석을 통해 건설 제도 및 기술의 실태와 개혁 방안을 소개합니다. 4부는 해외 사례 연구로서, 미국과 독일, 영국, 싱가포르의 건설 안전 관리 실태를 소개합니다.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는 대형 안전 사고가 제도, 정책, 기술 등의 개별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사회에 만연한 ‘비리’에 의한 구조적 문제임을 바탕으로 총체적인 시각으로 삼풍백화점 및 유사한 안전사고들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10년 전 연구에 비해 한층 심화된 수준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한국 사회가 여전히 대형 안전 사고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촛불혁명으로 새롭게 등장한 정부에 의한 ‘적폐 청산’ 여러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대형 안전 사고로부터 자유로운 ‘안전 사회’를 지향하는 공감대가 『’안전사회’로 도약하는 길,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의 연구』에 의해 한 층 폭넓게 공유되기를 희망합니다.
9788984131194

삼풍사고 10년 교훈과 과제

홍성태  | 보문당
14,250원  | 20060405  | 9788984131194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10주기 추념 세미나에서 발표된 내용과 토론 결과를 모아 엮은 책. 이 책에서는 사회학적 측면에서 삼풍사고에 대한 접근과 평가, 사고원인의 재분석과 해결방안, 실질적으로 개선된 제도 장치에 대한 성과와 과제 제시 등으로 구성되었다.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