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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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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 2
군나르 시르베크, 닐스 길리에 | 이학사
20,700원 | 20160227 | 9788961472296
철학사를 항해하는 데 함께할 최고의 길잡이! 노르웨이의 교양 철학 교재에서 출발해 전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시르베크와 길리에의 서양철학사, 한국 최초 번역 이 책은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철학자인 군나르 시르베크와 닐스 길리에가 함께 쓴 서양철학사로, 1972년에 처음 노르웨이에서 출판된 후 7차례 개정판이 나왔고, 독일어, 프랑스어, 영어는 물론 러시아어, 중국어, 아랍어를 포함하여 전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된 명저이다. 인구 500만 명의 노르웨이에서 출판된 철학사 책이 14개 언어로 번역되어 다른 지역으로 널리 퍼져가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이 책의 내용이 탄탄하다는 말일 것이다. 이 책은 애초에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대학생들을 위한 교양 철학 교재로 집필되었다. 이후 노르웨이에서는 대학생이라면 전공과 상관없이 반드시 치러야 하는 철학 시험인 ‘엑사멘 필로소피쿰(examen philosophicum)’의 대표적인 교재로 자리 잡았고, 점차 스칸디나비아 전역에서 그 시험 준비와는 상관없이 읽히게 되었다. 현재는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 뻗어나가, 거의 전 세계에서 읽히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나왔던 수많은 철학사 책과는 전혀 다른 시각과 참신한 접근, 그리고 명료한 서술과 혁신적인 구성으로 서양철학사 읽기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정통 철학으로 여겨지는 사상들 외에도 우리의 인식에 영향을 끼친 여러 분과학문들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기술하고 있고, 첨예한 논점에 대한 논의도 피해 가지 않으며, 궁극적으로는 독자 스스로 자신만의 철학적 관점을 형성해갈 수 있도록 정확한 안내점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부터 20세기 말 현대 철학까지 2500여 년의 지적 탐구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넓고 깊은 스펙트럼 위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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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정치철학사 2
Strauss, Leo, 레오 스트라우스 | 인간사랑
0원 | 20070530 | 9788974185534
스트라우스와 크랍시가 편집한『서양정치철학사』제2권. 1963년 초판이 출간된『서양정치철학사』는 고대 그리스 시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서양 정치철학의 전통에 기여한 주요 사상가들의 사상에 대해서 훌륭한 입문서의 역할을 하였다. 이번 제2권에서는 마틴 루터와 쟝 칼뱅, 토마스 홉스, 데카르트, 존 로크 등의 사상가들의 정치철학이 담겨 있다. 편집자들은 책에 실려 있는 해석들이 논의중인 텍스트를 주의깊게 읽는 것을 대체하려고 하지 않고, 읽는 사람들이 주요 텍스트를 끊임없이 참조하도록 자극한다. 이를 위해 각 철학자의 저작을 지성사나 사회사의 한 현상으로서가 아니라 철학자 자신이 이해했던 방식대로 그 저작을 이해하도록 격려한다. ▶ 원서의 제3판을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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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순의 사유와 매혹: 서양 철학사 강의 2
박홍순 | 아로파
45,000원 | 20240927 | 9791187252177
철학이란 무엇일까? 이 단순한 질문에 누군가는 인생관이라 답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세계관이라 답할 수도 있다. 그만큼 철학은 다양한 의미와 깊이 그리고 해석의 여지를 가졌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철학만큼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분야를 찾기 힘들다. 철학을 구체적 사회 현상이나 행위에서 동떨어져 이해하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실무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에만 주목하는 것이다. 이런 무관심이 철학을 우리와 더욱 멀어지게 한다. 《박홍순의 사유와 매혹-서양 철학사 2》에서는 근대와 현대의 철학사와 미술사를 다루었다. 1권과 마찬가지로 2권 역시 다양한 미술 작품 사진들과 함께 철학을 연결했다. 단절된 철학사가 아닌 작가 나름대로 ‘흐름의 철학사’로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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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수업 2: 고중세 그리스도교 철학 (신을 향한 사유의 위대한 여정)
김주연 | 사색의숲
21,600원 | 20221015 | 9791197329623
신성한 지혜, 철학의 옷을 걸쳐 입다! 생존 전략으로 태동한 그리스도교 철학 그리스도교가 갓 태어났을 때, 그것은 정말 작은 종파였다. 확립된 교리도 없었고 교단 조직도 갖추지 못했다. 시련이 오면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처럼 연약해 보였다. 유대인들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에 도전한다는 이유로 채찍과 매질을 가하며 그리스도교를 핍박했고, 로마인들은 황제 숭배와 국가 종교 행사를 거부하는 그들을 사자의 먹이로 던져주었다. 거리에는 십자가에 매달려 불에 타는 그리스도교인들의 시신이 횃불처럼 밤을 밝혔다. 게다가 근친상간을 저지르고 어린 아기를 잡아먹는다는 악소문까지 퍼지면서 그리스도교는 혐오와 기피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이보다 더 치명적인 시련은 이방의 지식, 곧 그리스 전통의 철학으로부터 왔다. 로마인들은 그리스 철학으로 무장했고, 철학의 언어로 세계를 이해했다. 그들 눈에 비친 그리스도교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오류의 덩어리였다. 신성한 존재가 부패하는 물질계로 스스로 내려왔다는 주장도 그러했고, 십자가에 매달려 불완전한 존재처럼 고통에 시달렸다는 설명 역시 그러했다. 로마의 철학자들은 이 모든 이야기가 “역겨운 이론”이라고 비난했다. 이 모든 위협에 맞서 어찌해야 할 것인가? 그리스도교는 선택이 필요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은 유대식 화법을 버리고 대신 철학의 언어를 익히기로 했다. 신성한 지혜에 철학이라는 겉옷을 입히기! 이는 철학이 이미 대중의 교양이 되어버린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이렇게 출현한 새로운 사유 방식이 바로 그리스도교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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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현대 프랑스 철학사 2
한국프랑스철학회 | 창비
27,000원 | 20200325 | 9788936483869
우리는 프랑스 철학의 시대를 살고 있다! 세계대전, 68혁명 그리고 2015년 『샤를리 엡도』 테러까지 시대의 상처를 응시해온 프랑스 철학 그리고 철학자들 2015년 1월 7일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 Hebdo)를 향한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만평가 4명을 비롯해 10여명의 시민이 숨졌다. 사건을 일으킨 이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 평소 예언자 무함마드를 비롯해 이슬람·가톨릭 등 기성 종교에 대한 짓궂은 농담과 풍자를 던져온 『샤를리 엡도』에 ‘복수’를 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지난 세기의 ‘문명 대국’이자 ‘똘레랑스(관용)의 나라’인 프랑스 빠리 한복판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더 큰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프랑스는 1789년 대혁명 이래로 빠리꼬뮌, 식민지 전쟁, 1·2차 세계대전, 68학생혁명 등을 거치며 결코 정적인 평화를 누린 시기가 길지 않다. 오늘날 프랑스는 유럽에서 무슬림 인구 비율이 가장 높고, 알제리 등 이민자와 소수자 문제로 일상적인 갈등을 빚고 있다. 현대사의 온갖 사상과 이념, 입장이 첨예하게 부딪치며 전지구적인 사회문제가 가장 극적으로 터져나온 현장이 프랑스인지도 모른다. 한국프랑스철학회가 엮은 이 책 『현대 프랑스 철학사』는 ‘프랑스 철학’의 의미를 묻는 데서 출발한다. 영미권이나 독일어권에 비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은 역사가 짧은 프랑스 철학이 오늘날 이론가들 사이에서, 또 저널리즘이나 사회비평 영역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참조되는 까닭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프랑스 철학에서 시대의 통찰을 구하려고 할까? 프랑스라는 토양에 우리가 모르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기라도 한 걸까? 이 책은 그런 물음과 마주해 국내 소장학자들이 마련한 성실한 답변이다. 여기서는 20세기 초 현대철학의 문을 연 앙리 베르그손부터 현재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철학자 중 한명인 자끄 랑시에르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철학을 대표하는 18명의 생애와 저작을 따라가며 프랑스 철학의 100년 역사를 조망한다. 철학자들은 저마다 프랑스라는 공간에서 전쟁과 혁명, 자본이 빚어낸 폭력의 시대를 살아갔다. 이들 삶의 궤적에서 움튼 사상과 개념은, 합리와 비합리를 오가며 도무지 알 수 없는 미답의 영역을 남겨두는 ‘인간’에 대한 반성과 이해의 노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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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로 쓴 철학사 2: 전통편(탈레스이후 헤겔까지) (철학적 지성 100인에게 묻는다)
이수정 | 에피파니
22,050원 | 20171130 | 9788955968224
“비전공자들이 쓴, 독자를 위한다는 미명美名 아래 아무런 학문적 근거 없이 쉽기만 한 철학사들과 전공자들의 학문적 이기주의 아래 독자를 무시하고 쓴 어렵기만 한 철학사들 사이에서 이제 비로소 태어난 40년 철학공부의 온축으로 빚어낸 한 전문 철학자의 아주 쉽고 아주 깊은 진정으로 독자를 위한 매력적인 철학사!” 삶과 절대 떨어뜨릴 수 없는 철학. 하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2,600년 ‘서양철학’을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한 철학자가 편지글로 풀어냈습니다. 철학을 멀리했던 일반 독자들도, 철학을 공부하는 철학도들도 모두 철학의 재미와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아주 깊고 아주 쉬운 《편지로 쓴 철학사》! 2,600년 대표 서양철학자 100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실을 마주하는 힘, ‘자신만의 철학’을 발견할 수 있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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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2: 독일 근대철학에서 중국 근대철학까지 (독일 근대철학에서 중국 근대철학까지)
Akademiya Nauk SSSR | 중원문화
130,000원 | 20120915 | 9788977289390
독일 근대철학에서 중국 근대철학까지『철학사』제2권. 이 책은 각각의 민족이 세계의 철학사상의 발전에 고루 기여해 왔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철학사의 서술에 있어서 그간 무시되거나 과소평가되었던 동유럽, 라틴아메리카 및 아시아 여러 민족의 철학 사상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고 철저하게 민중적 입장에서 서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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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그리스 철학사 2
루치아노 데 크레첸조 | 문학동네
5,400원 | 19970328 | 9788982810459
이야기 그리스 철학사에 대한 책이다. 인문적 교양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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