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플로리앙"(으)로 1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2971412

수상한 보물 탐험대 3: 괴상한 저택과 수수께끼 방탈출 (괴상한 저택과 수수께끼 방탈출)

플로리앙 드니송  | 동녘주니어
12,600원  | 20250131  | 9788972971412
미스터리 보물을 파헤치는 올리비에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수수께끼 대저택을 탈출하라! 마지막 보물 찾기 대소동! 방탈출과 퀴즈가 한 번에!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본격 미스터리 퀴즈 소설 〈수상한 보물 탐험대〉 시리즈의 마지막 책 《수상한 보물 탐험대 3: 괴상한 저택과 수수께끼 방탈출》이 출간됐다. 이 책은 속도감 있는 시원시원한 전개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단숨에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Top 20을 기록한 《수상한 보물 탐험대 1》의 완결편으로, 전편의 명성을 이어 《수상한 보물 탐험대 2》와 함께 ‘프랑스 아마존 어린이에게 선물한 베스트 스릴러 소설’ 순위에 올랐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명부La liste》, 《의식La Cérémonie》, 《리프트Téléski qui croyait prendre》 등 긴박감 넘치는 장르 소설로 “매혹적인 스토리”, “숨 막히는 스릴러” 등 각종 찬사를 받으며 독자들을 사로잡아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잡은 플로리앙 드니송이 선보이는 어린이ㆍ청소년들을 위한 미스터리 소설이다. 플로리앙 드니송의 소설은 긴박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스릴러로 이루어져 많은 스릴러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이 세 번째 책까지 주목을 받으며 독자들로부터 “아이를 기쁘게 만든 책”, “십 대를 위한 훌륭한 이야기” 등의 극찬을 받았다. 올리비에, 아망다, 토마는 비밀을 간직한 채 등장한 새로운 인물의 의뢰를 받아 숨겨진 보물의 행방을 추적한다. 1권과 2권에서는 각각 집 안, 마을 전체에서 스토리가 펼쳐졌다면, 이번 3권에서는 화려한 놀이공원이 중심 무대가 되어 아이들을 이야기 속으로 초대한다. 아이들은 놀이공원을 향하는 여정에서부터 놀이기구 안에서까지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데, 그때마다 새롭게 맞닥뜨리는 모험과 전작들보다 더욱 입체적이고 어려워진 퀴즈들은 마치 독자들이 실제 방탈출 게임을 하는 듯 긴장감을 자아낸다. 독자들은 함께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9788972971405

수상한 보물 탐험대 2: 억만장자 신부와 전설의 양피지 (억만장자 신부와 전설의 양피지)

플로리앙 드니송  | 동녘주니어
12,600원  | 20241120  | 9788972971405
미스터리 보물을 파헤치는 올리비에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미지의 마을 ‘렌 르 샤토’에서 펼쳐지는 그 두 번째 보물 찾기 대소동! 올리비에, 아망다, 토마가 수학여행을 떠난다. 요란하게 불어닥친 눈보라 때문에 아이들은 어느 작은 마을에 며칠 묵게 되는데, 이곳에는 아주 오래된 보물에 대한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었다. 미스터리한 신부, 알쏭달쏭한 수수께끼, 소름끼치는 거대한 그림자까지, 모든 게 다 수상쩍기만 하다. 하지만 보물을 포기할 수는 없는 법! 마을에 꽁꽁 감춰진 보물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없음

수상한 보물 탐험대 세트 (1~2권,전2권)

플로리앙 드니송  | 동녘주니어
24,120원  | 20241120  | 없음
9788972971399

수상한 보물 탐험대 1: 템플 기사단과 이웃집의 미스터리 (템플 기사단과 이웃집의 미스터리)

플로리앙 드니송  | 동녘주니어
11,520원  | 20240930  | 9788972971399
미스터리 보물을 파헤치는 올리비에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수상한 보물 탐험대〉 시리즈 출간!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어 커다랗게 번지는 그 첫 번째 보물 찾기 대소동! 보물의 흔적을 따라가라! 아이들을 위한 본격 “나의 첫 번째 미스터리 소설” 속도감 있는 시원시원한 전개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의 《수상한 보물 탐험대1 : 템플 기사단과 이웃집의 미스터리》가 출간됐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명부La liste》, 《의식La Cérémonie》, 《리프트Téléski qui croyait prendre》 등 긴박감 넘치는 장르 소설로 “매혹적인 스토리”, “숨 막히는 스릴러” 등 각종 찬사를 받으며 독자들을 사로잡아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잡은 플로리앙 드니송이 선보이는 어린이ㆍ청소년들을 위한 미스터리 소설이다. 플로리앙 드니송의 소설은 긴박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스릴러로 이루어져 많은 스릴러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아이들을 위해 쓴 첫 시리즈 소설인 만큼 “젊은 독자들을 위한 짜릿한 이야기”, “청소년들에게 스릴러의 세계를 소개하는 소설” 등의 극찬을 받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프랑스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또한 이 책은 10대를 위한 역사/추리, 공포/스릴 등 여러 도서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책은 수상한 상자들을 발견하는 것을 시작으로 마을에서 점점 발생하는 수상한 일들에 휘말린 주인공 올리비에가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주인공 올리비에의 시점으로 독자들은 템플 기사단 보물의 흔적을 쫓으며 동시에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지켜본다. 게다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템플 기사단의 미스터리는 실제 역사적 미스터리 사건을 그대로 담아 재미를 더한다.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올리비에와 함께 머리를 이리저리 굴리고 사건을 지켜보자. 독서에 흥미를 붙이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독서의 재미를 더하고, 미스터리 소설을 이제 막 읽어보려는 어린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작품이 되어줄 것이다. ● 줄거리 따분한 방학을 보내던 올리비에는 공사 중인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갔다가 전설적인 보물들을 어딘가 감추고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은 템플 기사단의 흔적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튿날, 수상한 사람이 이웃집에 이사를 온다. 오랫동안 빈집이던 낡은 집에서 그 이웃은 도대체 무엇을 꾸미고 있는 걸까? 외출금지로 발이 꽁꽁 묶인 올리비에는 과연 주변에 쌓여가는 미스터리의 정체들을 밝혀낼 수 있을까?
9791128869259

타인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11,520원  | 20230320  | 9791128869259
<타인>은 플로리앙 젤레르의 첫 희곡이자 첫 흥행작이다. 연인 또는 부부 사이의 미묘한 관계성을 현실과 환상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극작 스타일로 제시해 문학성과 공연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9791128869266

타인(큰글자책)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21,600원  | 20230320  | 9791128869266
<타인>은 플로리앙 젤레르의 첫 희곡이자 첫 흥행작이다. 연인 또는 부부 사이의 미묘한 관계성을 현실과 환상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극작 스타일로 제시해 문학성과 공연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9791157845019

중세 1: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암흑의 시대 중세를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

플로리앙 마젤  | 한빛비즈
16,650원  | 20210423  | 9791157845019
정말 중세는 혼란의 시대였을까? 암흑의 시대 중세를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 중세? 위처, 다크 소울, 디아블로 등 비디오 게임뿐만 아니라, 왕좌의 게임, 라스트 킹덤 등 드라마나 애니메이션과 웹툰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중세의 일부분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중세를 과연 제대로 알고 있을까? 농민과 기사, 영주와 가신, 수도원과 성으로 이루어진 봉건제도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상상을 불러일으키고 환상을 품게 한다. 비디오 게임이나 드라마뿐만 아니라 만화에서도 봉건제도의 일부분을 볼 수 있다. 중세의 기사, 왕, 수도사, 그리고 농민은 어떻게 연결되었을까 그렇다면 9세기 말부터 점차 모습을 드러낸 중세의 뼈대인 봉건사회는 어떤 모습에 가까웠을까? 10~12세기 중세는 정말 혼란의 시대였을까? 흔히 중세는 종교가 타락해 추악하고 더러운 이미지로 가득 차 있어 '암흑의 시대'라 부른다. 그러나 이 시대의 영주와 농민, 수도사와 수도원장의 삶을 보면 그렇지 않다. 오히려 봉건사회의 질서가 잘 잡혀 있다. 고대 이래로 교회가 가장 큰 개혁을 단행하는 동안 세속화에 반대하는 수도원이 생겨났다. 기사들은 전장과 예루살렘 원정길에 나섰으며, 농민들은 각종 부역과 세금에 허덕이기도 했지만 점차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당시 여성들의 삶은 어땠을까? 중세 시대의 여성의 인권은 매우 열악했지만, 점차 여성에 대한 시선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겨난 시기이기도 했다. 중세 3부작의 첫 번째 책 중세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는 ‘봉건제도’와 ‘기독교’, 그리고 ‘십자군’이며, 그중에서 이 책은 ‘봉건제도’를 담고 있다.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기계적으로 배우다 보니 봉건제도란 ‘매우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당시를 살던 사람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확인하다 보면 지금 우리가 그토록 열광하는 중세를 좀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초기 중세의 모습을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중세 시대가 궁금한 성인부터 중세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학생까지 모두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9791128858802

아들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13,320원  | 20211128  | 9791128858802
플로리앙 젤레르는 현대 프랑스 연극을 대표하는 극작가다. 가족 삼부작인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연이어 무대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중 <아들>은 부모의 갑작스런 이혼 이후 불안과 우울을 겪는 아들을 아버지 시점에서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젤레르는 이 작품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9791128856198

아버지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11,520원  | 20210428  | 9791128856198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더 파더〉의 원작 희곡 〈아버지(Le p?re)〉 국내 첫 출간 아카데미에서 〈미나리〉와 맞붙는 영화 〈더 파더〉의 원작 2021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남우주연상(안소니 홉킨스), 여우조연상(올리비아 콜맨), 각색상, 미술상, 편집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영화 〈미나리〉와 함께 올 4월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더 파더〉의 원작 희곡 〈아버지〉가 출간되었다. “21세기 최고의 마스터피스!”(The Playlist) 영화에 쏟아진 극찬은 지금껏 동명의 연극이 이룬 성과에 비춰 보면 당연해 보인다. 2012년 초연된 <아버지>는 먼저 프랑스 최고 연극에 수여되는 몰리에르작품상을 수상했다. 전 유럽과 뉴욕 브로드웨이 공연도 성공적이었다. 영국과 미국에서 각각 토니상과 올리비에상을 석권하며 세계무대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프랑스의 떠오르는 스타 작가 플로리앙 젤레르는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아버지>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프랑스어 희곡이 되었다. 플로리앙 젤레르가 프랑스의 원로 배우 로베르 이르슈를 위해 쓴 <아버지>는 세계 각국의 원로 배우들에게도 무한한 영감과 영광을 선사했다. 영국에서는 케네스 크랜햄이라는 유명 노배우가, 미국에선 세 번이나 토니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배우 프랭크 렌젤러가 아버지 ‘앙드레’를 열연해 자국에서 최고연기상을 수상했다. 세계적 흥행의 영향으로 <아버지>는 2016년 한국 관객과도 만났다. 이 공연에서 아버지 역할을 맡은 것은 한국의 안소니 홉킨스, 박근형 배우였다. 그는 이 작품으로 40년 만에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올라 최고의 연기를 보여 주었다. 박근형 배우는 재밌는 극본 때문에 단숨에 역할을 승낙했다며, “진실성이 묻어나는 역할, 동서양 구분 없이 모두가 공감할 주제”를 작품의 매력으로 꼽았다.
9791128858819

아들(큰글씨책)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20,700원  | 20211128  | 9791128858819
플로리앙 젤레르는 현대 프랑스 연극을 대표하는 극작가다. 가족 삼부작인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연이어 무대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중 <아들>은 부모의 갑작스런 이혼 이후 불안과 우울을 겪는 아들을 아버지 시점에서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젤레르는 이 작품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 아버지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9791128856228

어머니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11,520원  | 20210428  | 9791128856228
플로리앙 젤레르는 현대 프랑스 연극을 대표하는 극작가다. 가족 삼부작인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연이어 무대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삼부작을 여는 첫 희곡 <어머니>는 ‘빈 둥지 증후군’에 시달리는 어머니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있다. 작가가 장성한 뒤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창작한 것으로,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불안감에 사로잡혀 우울과 광기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의미, 관계,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9791128856204

아버지(큰글씨책)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20,700원  | 20210428  | 9791128856204
플로리앙 젤레르는 현대 프랑스 연극을 대표하는 극작가다. 가족 삼부작인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젤레르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 준 것은 그의 일곱 번째 희곡 <아버지>다. 자국에서 몰리에르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뒤 해외 공연에서도 좋은 반응을 끌어내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프랑스 연극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다. 치매에 걸린 아버지와 그를 부양해야 하는 딸의 불편한 동거를 그렸다. 오늘날 많은 아버지와 딸이 마주하고 있을 현실이기에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9791128856235

어머니(큰글씨책)

플로리앙 젤레르  | 지만지드라마
20,700원  | 20210428  | 9791128856235
플로리앙 젤레르는 현대 프랑스 연극을 대표하는 극작가다. 가족 삼부작인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연이어 무대에 오르며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삼부작을 여는 첫 희곡 <어머니>는 ‘빈 둥지 증후군’에 시달리는 어머니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있다. 작가가 장성한 뒤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창작한 것으로, 어머니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불안감에 사로잡혀 우울과 광기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의미, 관계,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9791187548119

장님과 앉은뱅이 (시민의식 | 협동)

플로리앙 (원작)  |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0원  | 20170425  | 9791187548119
힘을 모으고 부족한 것을 채우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어요 장님과 앉은뱅이는 불편한 몸을 원망하며 세상을 저버리려 합니다. 그 순간, 앉은뱅이의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지요. 걸을 수 없는 앉은뱅이와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은 과연 모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저마다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이 있어요. 어떤 사람은 머리가 좋은 대신 힘이 약하고, 또 어떤 사람은 힘이 장사이지만 일하는 요령이 부족하기도 하죠. 그래서 저마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이럴 때 여럿이 힘을 합쳐 서로에게 부족한 능력을 채워 주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겠죠? 그래서 피아노와 바이올린이 만나 아름다운 이중주가 이루어지고, 글을 잘 쓰는 사람과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만나 멋진 그림책이 탄생하는 거예요.
9788982819827

그들의 세계는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가 (실바 플로리앙 퓨우 성장소설 1)

실비 플로리앙 푸유  | 문학동네
7,200원  | 20050618  | 9788982819827
감정의 진폭이 커지고, 무슨 일에든 극단적으로 반응하여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정의되기까지 하는 시절. 바로 사춘기이다. 이 책은 사춘기를 나름의 방식으로 통과해가는 열다섯 살 소녀 리자 튀로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연작 성장소설이다. 발랄하며 다감하고, 작은 기쁨에도 행복해하다가도 금세 실망하는 열다섯 살 소녀. 아직은 아이다운 미숙함과 순진함이 남아 있는 이 조숙한 소녀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이다. 열다섯 살에서 열여섯 살까지, 리자의 두 해를 그린 이 두편의 소설은 어떤 교훈이나 ?..
최근 본 책